콩코르정 복용중인데 너무 어지러워요
약물을 복용하였고 확실히 체감할 수 있는 두근거림 증상이 호전되었다면 약물의 효과를 충분히 보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약물을 한 번 먹으면 끊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은 맞는 말이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서 중단이 가능합니다.고혈압이 있을 때에만 먹어야 하는 약물은 아닙니다.그래도 동네 의원이 의심스럽고 믿음이 안 가면 동네 병원 말고 다시 큰 병원에 가서 재차 상담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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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 물혹이 배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난소의 생리적 물혹은 일반적으로 양성의 병변이며 대부분 실질적으로 크게 영향을 끼치거나 하지 않습니다. 난소의 새일적 물혹에 의해서 배란에 영향이 생길 가능성이 절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보통 연관성이 낮습니다. 다만 병적인 낭종일 경우에는 이야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파악 및 판단을 위해서 먼저 구체적인 진료 및 상태 감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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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야병이 걸리면 어떤증상이 생기나요?
모야모야병에 걸리면 부는 악기를 연주하거나 음식물을 섭취하기 위해서 불거나 하는 등 과호흡을 유발하는 활동에 의해서 뇌혈관의 수축이 발생하게 되고 모야모야 병변이 있는 부위에 허혈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로 인하여 두통, 마비 등의 증상이 일시적으로 생겼다가 호전이 되는 경과를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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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인줄 알았는데 그냥 잠을 잘못자서 담이온건가 싶어요??
팔이 잘 들려올려지지 않으면 오십견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는 증상이 맞습니다. 다만 짧게 증상이 생겼고 금방 호전이 되었다면 현실적으로 오십견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겠습니다. 단순히 일시적인 염좌 등의 증상이 있었던 것일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다행인 소견이며 다시 증상이 생기고 반복되지 않도록 무리하지 않고 잘 관리하면서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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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야병은 왜 걸리는 건가요???
모야모야병은 쉽게 말하자면 뇌의 중요한 큰 혈관들이 막혀 그를 보상하기 위해서 인접한 부위에 비정상적인 혈관들이 자라나며 혈관망이 형성되는 질환입니다. 아직까지 모야모야병이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은 아쉽지만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유전적인 영향이 많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뜨거운 음식물을 식히기 위해서 불거나 악기를 부는 등 과호흡을 유발하는 상황에서 뇌혈관 수축이 나타나 모야모야 병변 부위에 뇌 허혈이 생겨 두통, 마비 등의 증상이 일시적으로 생겼다가 호전이 되는 등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원인을 명확하게 알 수 없는 질병인 만큼 확실한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지만 상태에 따라서 수술적으로 우회로를 만들어주는 등의 치료를 통해서 증상 완화 및 뇌경색을 최소화하는 것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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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기열이라고 하는 병은 주로 어디에서 많이 나타나고 어떤 병인가요
뎅기열은 모기를 매개로 하여서 뎅기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감염이 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발생하지 않는 질환이며 주로 열대 및 아열대 지방에 존재하는 질병이며, 우리나라 사람들은 드물게 해당하는 지역에 여행을 한 뒤에 감염이 되면서 발병하게 됩니다. 뎅기열에 걸리게 되면 약 3-5일간 고열이 발생하게 되며 이외에 심한 두통, 근육통, 관절 통증,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생깁니다. 초기에 몸에 전반적으로 발진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보통 열이 떨어지게 되면서 몸에 피부 발진이 생기며 발진은 1-5일 정도가 지속됩니다. 발진은 먼저 얼굴, 목, 가슴 등 부위에 좁쌀 모양으로 생긴 뒤 2-3일 정도 되면 온 몸으로 퍼져나갑니다. 심하게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뎅기 쇼크 증후군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뎅기 바이러스를 죽이는 특별한 치료 방법은 없기 때문에 치료를 위해서는 최대한 상태를 호전시키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면서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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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살이찌면 뼈도같이 자라나나요?
살이 찌는 것과 뼈 성장이 이뤄지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뼈 정상은 성장기에 성장판이 열려있을 때 발생하는 현상이며, 선천 및 후천적인 요인에 의해서 뼈가 자라나는 것이 결정됩니다. 살이 찌면 뼈가 같이 자라게 된다면 누구든지 살을 찌워서 키도 키울 수 있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성장이 완료된 성인에서는 아무리 살이 쪄도 뼈는 변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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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의 예방주시는 꼭 맞아야 하나요
소아에서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예방접종들 외에 예방접종에 있어서 필수적으로 또는 의무적으로 꼭 맞아야 하는 예방접종 같은 것은 따로 있지 않습니다. 다만 예방접종은 항상 권고가 되는 사항이긴 합니다. 대상포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비용이 부담되어 접종 받지 않을 경우 예방효과가 떨어지며 그로 인하여 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된다면 간단하게 예방접종을 통해서 발병을 막을 수 있었던 것이 발병을 하게 되는 것이며, 예방접종 보다 더 많은 의료 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대한 맞는 쪽이 적절하다고 볼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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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당요병 초기 증상 일까요??
유감스럽지만 당뇨병을 구체적으로 의심하고 감별을 할 수 있는 특징적이고 특이적인 증상 소견이 아닙니다. 낮에 잠깐 낮잠을 자고 일어나면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은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이며 아무런 문제 없이 그냥 교감신경 항진에 의해서 흔히 생길 수 있을 법한 증상에 해당합니다. 해당 내용을 보고 구체적으로 당뇨병을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당뇨병과 연관성은 많이 떨어지는 증상으로 해당 증상만 있다면 당뇨병이 아닐 가능성이 충분히 높습니다. 우려스럽다면 정확하게 파악하고 감별을 해보기 위해서 당뇨 관련 검사를 통해서 파악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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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무엇을 해야 잠을 잘 깰 수 있을까요?
막 엄청 특별한 방법이 있지는 않습니다. 하고 계신 것처럼 일단 세수를 할 경우 졸음이 많이 달아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빠르게 몸이 활성화 될 수 있게 육체적인 활동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평상시에 아침에 일어나서 깨기 위한 일종의 루틴을 만들어 반복하면 그것이 습관화 되면서 더 빠르게 졸음이 깰 수 있도록 해보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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