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염증검사 폐소리 귀 정상 고열지속
염증 수치가 정상 범위내에 있는 상황이며 폐 사진이 깨끗하고 고막도 괜찮다면 현재 상황에서는 소변 검사 정도를 추가로 확인하는 정도가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요로감염의 경우에는 항생제 치료가 필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염증 수치가 정상이기 때문에 당장 심각한 상태라고 판단하기는 어려우며 병원에서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스럽다고 하는 상황에서는 그냥 현재와 같이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차도를 확인하고 경과를 지켜보는 것으로 스스로 회복될 가능성이 존재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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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석이라는것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
투석이란 신장 기능을 대체해주는 것입니다. 신장 기능이 저하되어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할 경우에 인체는 소변을 만들지 못하고, 수분 및 전해질 대사가 이뤄지지 못하고, 노폐물이 원활히 배출되지 않으며 혈압 조절 또한 문제가 생깁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투석으로 기계를 통하여 인위적으로 신장의 기능을 대체해주는 것입니다. 보통 혈액투석의 경우 한 번 하는데 3-4시간 소요되며 일주일에 3회 정도 시행하여야 하는데, 매번 병원에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하며 비용 또한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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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감기약 다시 처방받아야 할까요?
언급하신 약물들은 감기로 인해서 유발되는 각종 증상들에 대하여 포괄적으로 조절하고 완화시켜줄 수 있는 약물들에 해당합니다. 또한 세균 감염을 치료해줄 항생제 약물 또한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언급하신 증상들에 대해서 위의 약물들이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딱히 추가적으로 또는 새롭게 약물을 처방 받거나 하실 필요가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해당 약물들로 불충분하다 느끼신다면 새롭게 진료 보고 새롭게 처방을 받아도 상관이 크게 없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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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검사를 받았는데 혹시 결과가 잘못 나왔을까요?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셨는데, 해당 수치는 공복과는 관계 없는 수치이기 때문에 금식이 딱히 필요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수치들까지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서 금식을 하도록 설명 들으신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당화혈색소 수치가 매우 이상적인 범위 내에 들어 있으며 당뇨병을 걱정하거나 하실 필요는 없어 보일 정도의 수치에 해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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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에 있는 역아는 왜 위험한가요??
출산 시 태아의 이상적인 자세는 머리가 아래쪽으로 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아의 경우에는 반대로 위치하고 있어 발부터 나오는 아기인데 이는 분만 시 위험이 따릅니다. 역아의 경우 발이 머리보다 먼저 나오면서 양막을 건드릴 수 있는데 그로 인해서 조기양막파수가 일어날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역아가 분만할 때에는 분만 도중에 머리가 산도에 끼게 되면서 뇌 손상이 유발될 위험이 증가하게 됩니다. 또한 머리와 골반 사이에 탯줄이 낄 수 있는데, 그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산소 공급이 중단되면서 저산소증 및 질식의 위험이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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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40대에 임신을 하면 어릴때보다 검사항목이 더 많나요??
아무래도 40대가 넘어서 임신 및 출산을 하는 것은 젊은 나이에 하는 것에 비해서 여러가지 위험 요인이 따릅니다. 애초에 나이 자체가 임신의 위험인자이며 많은 나이는 노산 및 고위험 산모에 해당하는 요인이기 때문에 40대가 넘어서 임신을 하게 되면 이것저것 확인하고 안전한지 체크를 해보아야 하는 항목들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임신 외에도 각종 질병에서 고령은 위험인자에 해당하며 그만큼 더 자세하게 보는 것은 당연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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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기는 하루에 최소에세 최대 얼마나 재우는게 좋나요?
2-3세 정도 된 아이들의 경우에는 하루에 약 12-14시간 정도의 수면 시간을 확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낮잠 시간까지 포함한 것으로 낮잠을 포함하여서 하루에 12-14시간 정도로 충분히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만 낮잠을 너무 오래 자는 것은 밤에 잠을 자는 것에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낮잠은 약 1-2시간 정도로 끊어주는 것이 적당하겠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수면패턴을 형성해주실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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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기능검사에서 약간의 이상이 있는데 학교 급식은 계속 먹여도 될까요?
간 수치가 약간 높다 정도의 정보만 가지고 구체적인 상태 파악이 가능하지는 않긴 하지만 보통은 단순 지방간 정도가 있을 때에 간 수치가 약간 높다고 표현합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식단 조절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해주고 체내의 지방을 줄여주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학교 급식은 보통 영양사가 영상 균형을 고려하여서 식단을 짜기 때문에 섭취한다고 문제가 될만한 요인은 아닙니다. 다만, 아이가 본인이 먹고 싶은 것만 먹을 경우에 과도한 지방 및 탄수화물 섭취가 발생하며 지방간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급식을 섭취는 시키되 아이에게 균형있게 골고루 잘 먹고, 과식을 하지 않도록 잘 교육해주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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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 예방접종 실수로 일찍 맞았는데 다시 맞춰야 하나요?
권장되는 접종 간격보다 일찍 맞을 경우 부작용의 위험 등이 있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효과가 떨어질 것이라고 판단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합니다. 꼭 추가로 백일해 접종을 해야 한다고 볼 필요는 없으며 오히려 다시 맞추는 것이 더 부적절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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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숨쉴 때 콧날개가 벌렁거리고 빠른 호흡을 해요
숨을 쉴 때에 콧날개가 벌렁거리는 것은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는 증상이긴 합니다만, 호흡이 지나치게 빠른 것은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소견이긴 하겠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언급하신 증상들 소견만 가지고는 구체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인지 질병 상태인지 감별을 내리기에는 정보가 부족합니다. 폐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 또한 가능하지 않습니다. 호흡이 가파를 경우 이상 증상이 있는 만큼 우려스러우시다면 소아청소년과에서 진료 및 진찰을 통해서 문제가 있는 상태인 것은 아닌지 감별 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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