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초기증상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췌장암은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췌장암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식욕저하, 복통, 구역 및 구토, 원인을 알 수 없는 체중 감소, 소화불량 및 복부팽만감, 고혈당, 배변 습관 변화, 황달, 소양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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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로서 식단 관리에 도움되는 음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당뇨 환자에서 혈당을 관리하는 것에 있어서는 약물 복용과 함께 식습관 및 생활 습관이 중요합니다.혈당을 관리하는 것에 있어서 혈당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효과적인 음식 같은 것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식단 조절이 중요하며 어떠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중요합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탄수화물과 당분이 많은 음식물은 섭취할 경우 혈액 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을 수가 있기 때문에 피해주어야 하며,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원활한 당 조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생활 습관 조절에는 운동을 해주는 것도 또한 중요한데, 운동은 매 식후 30-1시간 가량 간단한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당 상승을 최대한 억제시켜 주어야 하며 장기적인 측면으로는 근력을 키워 기초대사량 및 근육의 당 사용을 최대한 높여 놓는 것이 좋습니다.당 관리에 술을 마시는 것은 나쁩니다. 그 이유는 췌장에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저장하고 분비하는 장기인데, 이러한 췌장이 타격을 받으면 인슐린의 분비 및 저장 능력이 저하되어 혈당 조절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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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주사 대상포진 주사 질문입니다.
폐렴 예방접종은 폐렴구균에 의한 폐렴을 예방하기 위한 예방접종입니다. 다른 원인에 의한 폐렴을 예방해줄 수는 없으며 예후에도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대상포진 예방접종의 경우 50세 이상에서 한 번 접종이 권고됩니다. 폐렴 예방접종의 경우 65세 이상에서는 한 번만 접종이 권고되며, 그 이전의 나이에 맞는다면 5년 주기를 권고하며 65세가 경과하면 한 번만 맞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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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왼쪽 팔 저림 문제 해결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임신 중에는 태아에게 영양분, 혈액 등을 공급하기 위해서 다른 말단 부위로 혈류 등이 제한이 되면서 팔다리가 저리고 아픈 등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특별한 대책이 있거나 하지는 않으며 마사지를 해주는 등 자극을 주어서 최대한 조절해보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혹시 다른 문제가 있어서 생긴 증상은 아닌지 진료 및 검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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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에 코뼈 누르면 코가 낮아지나요?
성장기라면 반복적으로 코를 누르는 행위가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엄청난 차이를 만들 정도로 큰 영향을 주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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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안구에 힘을 적당히 주며 몇분간 있으면 정말 안구에 도움이 되나요?
눈을 감고 안구에 힘을 적당히 주며 몇 분간 있는 것이 안구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의 근거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눈을 감고 있는 것이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정도의 효과는 기대해볼 수 있겠지만 힘을 주는 것은 큰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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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이랑 다리쪽이 약간 꺾였는데 2주 정도 지켜봤는데 잘뛰고 걸으면 따로 병원은 안가봐도 될까요?
약간 꺾인 정도였고 병원에서 잘 지켜보라고만 한 정도라면 잘 걷고 잘 뛰고 아이가 따로 통증을 호소하거나 쩔뚝거리지 않는다면 그냥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해 보입니다. 꼭 병원에 가보지는 않아도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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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변에 대해 궁금합니다. 사진은 없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 컨디션이 있으면 가는 변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내시경이 아주 급하다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보통 대장내시경 검사는 마지막 시행하였던 검사에서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면 5년 정도 간격을 두고 하는 것이 권고되기 때문에 마지막 검사를 하였던 시기를 감안하여 계산해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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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작게 좁쌀만한 뾰루지가 났는데 성병일까요
해당 소견만 놓고 성병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진의 병변 소견만 보았을 때에는 성병을 강력하게 의심할만한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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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모공줄이는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한 번 늘어난 모공은 현실적으로 다시 줄이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피부과에 꾸준히 다니면서 레이저 치료를 받고 시술을 받으면서 관리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장 최선입니다. 그렇지만 만족할 정도의 결과를 얻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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