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들이 감기 아닌데 내는 기침 소리?!!
흡연을 하는 것 자체가 폐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만성적인 기침, 가래 등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흡연으로 인해서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인데, 정도가 심하다면 폐 질환이 동반된 것은 아닌지 진료 및 검사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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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으로 오른쪽 아래 배가 너무 아파요
피 검사에서 문제가 없더라도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심하게 나타난다면 CT, MRI 등의 보다 정밀한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정말 없는지 감별해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단순 혈액 검사만으로는 알 수 없는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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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19-9 수치가 상승했어요(70->108)
CA 19-9 수치는 췌장암 관련된 종양표지자 수치입니다. 해당 수치가 높을 경우 췌장암의 가능성이 있어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아야 합니다. 그렇지만 수치가 높다고 무조건 암이 발견되는 것은 아니며 아무 소견이 없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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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쪄서 생긴 고혈압은 관리를 하게 되면?
체중을 감량하고 꾸준히 운동을 해주면 혈압을 개선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정상 수치로 돌아갈 수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만약 성공적으로 혈압이 개선되었다면 꾸준히 식단, 운동, 체중을 유지한다는 전제하에 계속 정상 혈압으로 생활하는 것도 가능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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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각류 알러지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갑각류 알러지가 있다고 하여서 모든 갑각류에 대해서 알러지가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새우에는 알러지가 있고 꽃게에는 알러지가 없을 수가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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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인데 커피 먹으면 속이 크게 쓰리지 않습니다. 먹어도 되나요?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고 하여서 커피를 절대 먹으면 안 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커피는 위산 분위를 촉진하여서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섭취하더라도 많이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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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세 어머니 말씀 하실때 혀가 꼬부라 진 말투가 나오는 것은 몸의 안좋은 징조 일까요?
말 어눌함 증상은 뇌경색 같은 신경계 질병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증상이긴 합니다만, 단순히 기력이 없고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에도 그럴 수는 있습니다. 걱정된다면 병원에서 문제가 있는지 진료 및 여러가지 검사를 받아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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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종양표지자 검사중 AFP 검사?
AFP 수치는 종양표지자 수치가 맞습니다. 주로 간암에 대한 선별을 위하여 시행하긴 하지만 전부 간암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며 난소나 고환 쪽의 암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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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은 왜 생기게 되는거라고 봐야될까요?
무좀은 무좀균에 의해서 피부가 감염이 되면 발생하게 됩니다. 통풍이 잘 안되고 습한 환경에서 해당 균이 더 잘 자라기 때문에 그러한 환경은 무좀에 걸리는 위험인자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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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은 조기에 발견하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췌장암은 조기에 발견하기 힘듭니다. 췌장암은 다른 암들과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 진행을 하기 전에는 증상을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초기에 의심을 하기 어려우며, 췌장의 위치 또한 배 안 깊숙하게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기본적 검사로는 평가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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