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증상인가요? 코로나인지 독감인지 감기인지 모르겠습니다
안타깝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나 독감이나 증상만으로 구분할 수는 없습니다. 단순 상기도 감염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관련하여서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각자 개별적인 검사를 통해서 감별을 해보아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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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형무좀인거 같은데 이것조 감염이 되나요?
무좀의 경우에는 무좀균에 의해서 피부가 감염이 되었을 때 발생하게 되는데, 그 여부를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KOH 검사를 해보아야 합니다. 이에 관련하여서는 피부과에서 검사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각질이 많이 생기는 종류의 무좀도 전염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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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심박수가 100대를 유지해도 상관없나요?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심박수가 상승할 수 있으며 그러한 상태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컨디션 변화에 의해서 하루종일 심박수가 100대 정도로 유지되는 것으로 인해서 바로 건강 상에 이상이 생기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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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번년도 2월에 요로결석이라고 진단받았습니다
요로결석으로 인한 수신증이 지속될 경우에는 신장기능이 점차 저하될 수 있으며 신장의 기능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부종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존재하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요로결석이 배출이 되지 않았다면 통증이 사라질 수는 없는데 통증이 없어진지 오래 됐다면 그로 인한 문제일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신장내과로 가셔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한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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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많이 좋지가 않습니다. 시력 회복에 좋은 운동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타깝지만 한 번 나빠진 시력을 다시 좋게 만드는 운동이나 기타 특별한 방법 및 비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시력은 성장기가 지나 성인기가 되면서 고정이 되며 성인이 된 이후에는 쉽게 변화하지 않는데, 최근 시력이 나빠졌다고 느끼시는 것이라면 시력이 나빠진 것 보다는 난시나 백내장 등의 안과적인 질병이 발생한 것은 아닌지 여부를 안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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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인데 수액 횟수 상관없나요?ㅠㅠ
감기는 그것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을 때 발생하는 질환이며, 감기에서 치료되기 위해서는 몸의 자체적인 면역력으로 극복을 하여야 합니다. 수액은 증상을 완화시키고 면역력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긴 하지만 그 자체로 감기를 치료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수액을 너무 많이 맞으셨다고 볼만한 근거는 딱히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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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불피요한 존재.. 쥐젖을 제거할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피부에 발생하는 쥐젖은 피부의 세포가 분열하는 과정에서 세포의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발생하게 되면서 기형적인 형태의 피부 병변이 생기게 되는 질환입니다. 쥐젖은 양성의 종물이기 때문에 특별히 치료를 요하거나 하지는 않으며 방치한다고 하여서 문제가 심각해지거나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쥐젖은 외관상 보기 싫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는 민망한 부위에 생겼더라도 피부과에서 절제술이나 레이저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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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이 사용한 면도기는 쓰지말라고하는데 왜 그런가요?
전염성 질환에 옮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면도기를 사용할 경우 알게 모르게 피부에 상처가 생길 수 있는데 전염병이 있는 사람이 쓴 면도기를 통해서 전염이 이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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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털을 뽑으면 털이 얇아질까요.
겨드랑이 털을 뽑게 되면 그 다음으로 나는 겨드랑이 털의 굵기가 얇아질 것이라고 기대할 수 없습니다. 털이 뽑히고 나면 얇아진다는 이야기는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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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울때 허리도 같이 아플수있나요
대변이 마려울 때 허리 쪽으로 통증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럽게 동반될 수 있는 증상이 맞습니다. 대변을 참게 되면 주변의 근육도 같이 사용하게 되는데 그것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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