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충격에도 왜 몸에 멍이 쉽게 드는 것일까요?
혈액응고장애나 간 또는 신장 등 장기의 질환에 의해서 쉽게 멍이 들고 지혈이 잘 안 되는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만약 그러한 문제가 없는데도 멍이 잘 든다면 체질적인 문제일 수 있습니다. 멍이 잘 드는 체질이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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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이라는 건 의지의 문제인가요? 실제 호르몬이 작용할 수도 있는 건가요?
식욕은 호르몬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렙틴 및 그렐린 호르몬이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렙틴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그렐린은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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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멍이 너무 잘들어요, 왜그럴까용
멍이 특별한 이유 없이 쉽게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혈액응고장애나 간, 신장 등 장기의 질환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혈액내과적으로 건강 상의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닌지 감별진단을 위해서 진료 및 정밀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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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G 결과 심방세동 나왔는데 병원 가봐야하나요
스마트워치의 심전도 소견으로 의학적인 판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만, 잡음이 매우 심한 심전도 소견으로 보입니다. 실질적으로 QRS 파는 규칙적으로 뛰고 있으며 심방세동의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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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아기 상처 파상풍 괜찮을까요?
아기 옆잠 베개 이음새 자크쪽 발로 차다가 다친 것을 통해서 파상풍에 걸릴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예방접종을 1차 맞았다면 어느 정도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앞으로 예정대로 진행하면 되겠습니다. 상처 관리를 해주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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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에서 비린내... 대장암...?
대변의 냄새를 통해서 대장암을 의심할 수 있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는 주장입니다. 이야기 하시는 내용들을 통해서 대장암 여부를 감별할 수 없으며 확률이 어떻다 하는 식의 예측도 무의미합니다. 걱정된다면 내시경 등 정밀 검사를 통해서 파악해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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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와 함께 식사 및 생활시 전염가능 여부 문의
암은 세포의 유전적인 돌연변이에 의해서암세포가 만들어지고 그것을 몸에서 제대로 제거하지 못 하였을 때 암세포가 분열하고 증식하면서 진행되는 질환으로 감염성 질환이 아닙니다. 암 환자와 함께 생활한다고 전염이 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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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변은 아닌데 대변 본 후 피가 묻어 나와요
일반적으로 항문 상피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증상이거나 치질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은 소견입니다. 그렇지만 해당 단편적인 정보만 가지고 다른 심각한 질환의 여부를 구체적으로 파악 및 감별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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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당뇨가 있은지 오래 입니다. 갑자기 몸무게가 확 빠졌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MRI 검사도 조영제를 사용하는 편이 정밀하긴 합니다만 현재 상황에서는 그나마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는 MRI 검사라도 받아보는 것이 가장 적절하겠습니다. 안타깝지만 특정 병원을 추천하는 것은 카테고리 관리 정책에 위배되는 내용으로 상담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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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웠을때 메스꺼움이 덜하면 어느쪽 문제인가요?
이야기 할 수 있는 증상의 양상 및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느 장기에 문제가 있는지 파악 및 판단할 수 없습니다. 누웠을 때 매스꺼움이 더 심하다고 하여서 어떤 특정한 장기가 나쁘다 하는 식의 결론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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