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체질이 완전히 변할수도 있나요??
타고난 체질을 바꾸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그렇지만 전혀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평상시에 건강하게 먹고 꾸준히 충분히 높은 강도의 운동을 해주면서 몸을 근육량을 늘리고 또한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면서 관리를 할 경우 면역력을 높이는 것은 실현 가능한 일입니다. 그로 인해서 질병에 강한 상태로 몸을 유지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앞서 언급하였듯 쉽지는 않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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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점 제거 제대로 된건지 궁금합니다
점은 제거가 다 된 상태로 보이며 아직까지 살이 새로 차오르고 회복이 될 때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소견입니다. 딱지가 새로 생길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스스로 떨어질 때까지 지켜보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억지로 딱지를 떼거나 하는 것은 좋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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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야외에서 육체노동을 하다보니 땀이 많이 나서 머리가 찌근찌근 자주 아픈데 왜 그런건가요?
열탈진이나 일사병 같은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는 양상의 증상입니다. 관련해서는 탈수가 되지 않도록 충분히 수분 섭취를 해주고 전해질도 보충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래서 이온음료 같은 것을 마셔 주면 좋습니다. 또한 체온이 너무 올라가지 않도록 중간중간 시원한 장소에 가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는 것도 증상을 예방하는 것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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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명치부터올라오면서 헛구역질 하는건가요?
헛구역질을 하는 것은 목에서부터 올라올 수도 있고 명치에서부터도 올라갈 수 있고 매번 다릅니다. 또한 주관적인 느낌이기 때문에 개개인마다 표현의 차이가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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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첫 소변은 잘 안나오는 이유???
아침에 소변이 잘 안 나오는 증상만 놓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감별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아침 첫 소변이라고 잘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니며 정상적이라면 잘 나와야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이 계속 반복된다면 혹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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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뭘했는지 모르겠어요....
손으로 뭘 했는지 모르겠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불안함이 심하고 현실적으로 일어날 일이 없는 문제에 대해서 걱정이 많이 되신다면 불안장애 등 가능성에 대하여 정신건강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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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이가 편도가 너무 자주 부어 편도제거술을 하려고 합니다.
편도절제술을 하는 나이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9살 아이도 안전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편도선도 면역력에 관여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수술 여부는 잘 고민해보아야 합니다. 아이가 너무 빈번하게 편도염에 걸린다면 수술을 하는 것도 적절한 선택이 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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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뭔가 더부룩하고 근육 뭉친 것 같아요
유감스럽지만 이야기 하시는 증상들은 비특이적인 증상들로 해당 단편적인 내용들을 통해서 왜 그런 것인지 파악 및 판단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위장관계 증상들인 만큼 관련하여서는 위염, 역류성 식도염 등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내시경 검사 등 정밀 검사를 통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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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에 베였는데 안붙어요 지금이라도 병원 가야하나요?
수상한지 일주일이나 경과하였다면 이제 와서 봉합을 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지연이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특별히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잘 아물지 않고 있어서 최대한 치료를 희망하신다면 아무래도 병원에서 상태를 제대로 평가 받고 적절한 처방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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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귀로 들어가면 중이염 생기나요?
물이 귀로 들어가서 고인 상태가 지속되면 중이염 등 귀 염증이 생길 수 있긴 합니다만, 물이 들어간다고 무조건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냥 물기가 스스로 제거되게 됩니다. 하물며 입에 물이 남아있었는데 그게 귀로 넘어갈 일은 없으며, 설사 그런다고 하더라도 중이염이 무조건 생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가능성이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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