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기 신체 검사에서 지방간이 의심 된 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관리를 어떻게해야하나요?
지방간이 있을 경우 최대한 음주를 하지 않으며, 체지방을 제거해주기 위한 생활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방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물의 섭취를 피하고 꾸준히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서 관리를 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간장약을 먹는 것도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에서도 썬크림 바르는게 좋을까여?
번거롭지 않다면 바르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렇지만 집 안에만 있다면 창문이 어느 정도 자외선을 차단해줄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발라야 한다고 볼 정도는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집에서 라면을ᆢ
얼음 보다는 흐르는 시원한 물에 15-20분 이상 충분히 식혀주시길 권고드립니다. 이후에는 화상 연고를 발라주며 관리하시면 되겠습니다. 물집이 잡히지 않았다면 1도 화상으로 예후가 나쁘지 않겠습니다. 만약 물집이 잡힌다면 2도 이상의 화상으로 병원에 다니면서 관리 받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몸이 여기저기 아픈데 명확한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대학병원 가정의학과를 가면 도움이될까요?
증상이 워낙 중구난방하고 다양하여 특정한 진료과를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가정의학과도 괜찮겠지만 내과적으로도 괜찮아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누워서 핸드폰을 보는 자세가 허리에안좋나요?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자세로 보이긴 합니다. 올바른 자세로 앉아서 핸드폰을 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겠습니다. 누워자는 자세는 정자세로 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다실 예방접종은 50대는 효과가 없나요?
아무래도 최대한 젊을 때에 맞아주는 것이 좋지만, 50대에서도 가다실 예방접종은 효과가 있습니다. 가다실은 백신이기 때문에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비용과 관련하여서는 게시판 관리 정책에 위배되어 상담이 어려우며 횟수는 보통 3회 접종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온몸 여기 저기가 전기흐르듯이 찌릿찌릿하는 이유는 뭘까요?
아쉽지만 해당 비특이적인 증상 정보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문제가 무엇인지 알기는 어렵습니다. 보통 신경성 통증일 가능성을 시사하는 소견으로 관련하여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보기 위해서는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토요일 대장내시경인데 목요일에 김밥 먹어도되나요?
대장내시경 검사 이틀전이라면 김밥을 섭취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소화가 충분히 되지 않아 장 내에 머물러 있어 대장내시경 검사를 할 때 시야를 확보하는데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참치 캔의 참치는 상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염이 심한데 코세척이 도움이 될까요?
코세척을 해주는 것은 비염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시키는 것에 있어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비염 자체에 대한 치료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채혈한지 2주지났는데 똑같은곳에 또채혈해도 되나요?
아무래도 동일한 부위에 너무 짧은 기간에 반복하여서 체혈을 하는 것은 혈관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되도록이면 다른 부위에 체혈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