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꿈치 각질이 엄청 심한데 치료방법 없나요?
각질연화제 같은 약물을 사용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아니면 시중에 파는 소위 악어발팩 같은 것들을 사용해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며칠 전부터 자꾸 맹장 쪽이 아파요
급성 충수염을 의심해볼 수 있는 부위의 통증이 지속된다면 검사를 통해서 그 여부를 파악하고 맞을 경우 적절하게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당을 낮추려면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병원 진료를 받고 약물을 처방 받아서 혈당을 조절해볼 수도 있지만 당뇨병을 진단 받은 것이 아니라면 보통 약물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식습관 개선, 운동을 해주면서 관리해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공 눈물을 장기간 넣어도 되는 것인가요?
인공눈물은 오랜 기간 동안 점안을 한다고 하여서 특별히 문제를 일으키거나 부작용이 생기는 약물이 아닙니다. 장기간 사용하여도 괜찮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액의 ALT 수치에 대해 궁금합니다.
1. 지방간이 있을 때 보일 정도의 소견입니다.2. ALT 수치가 높으면 간 세포가 그만큼 타격을 받고 손상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3. 금주를 하고 체중감량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4. 약을 먹어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기에 걸리면 왜 목소리가 변하나요?
감기에 걸리게 되면 상기도에 염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염증이 발생하는 위치나 정도에 따라서 성대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그로 인하여 목소리가 변화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낮에는 괜찮은데~~밤에만 발등발가락쪽에만~~
아쉽지만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에 의한 증상인지 해당 단편적인 정보만 놓고 파악 가능하지 않습니다. 쥐가 반복하여서 난다면 전해질 쪽의 문제의 가능성도 고려해볼 수 있지만, 당뇨가 있다면 당뇨와 연관된 순환의 문제나 신경병증 때문일 가능성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타미플루는 왜 5일을 다 챙겨 먹어야 하나요?
타미플루는 5일 다 먹어야 합니다. 중간에 중단할 경우 바이러스가 완전히 치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오히려 약물에 대한 내성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5일 다 먹어주어야 바이러스를 완전히 다 제거하고 제대로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립선비대증 진단받았는데 고칠수 있을까요??
전립선 비대증은 남성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전립선이 서서히 커지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면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전립선이 커짐으로 인해서 요도가 눌리고 좁아지며 소변을 볼 때에 줄기가 가늘어지고 힘발이 약해지며, 끊기는 등의 증상이 생기고, 소변을 자주자주 보게 되는 증상도 생기며 소변을 보고 나서도 시원하지 않은 증상 등등이 생기게 되는 질환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아쉽지만 약물 치료를 통해서 근본적으로 고쳐지길 기대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독감증상은 감기증상과 어떤 것이 다른가요?
독감의 증상과 단순 감기의 증상은 유사합니다. 증상을 통해서 두 가지의 질환을 감별할 수 없습니다. 보통 독감이 고열이 더 빈번하며 증상이 심한 편이긴 한데, 그러한 특징을 통해서 구분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