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를 조영제 없이 찍었을때 요로결석이 아닐 경우가 어떤 경우일까요??
결석이 아니면 CT 검사를 하였을 때 결석이 발견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CT를 찍었다고 결석이어야 한다는 법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새끼발가락 발톱이 반으로 갈라지는 이유가 있나요?
발톱이 갈라지는 증상만 놓고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피부과나 정형외과 등 병원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으면 좋아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환자가 아미노산 영양제 수액 맞아도 되는지
당뇨 환자라고 하여서 아미노산 영양제를 맞고 싶은데 맞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아미노산 영양제를 맞는다고 혈당이 지나치게 상승하거나 당뇨를 악화시키거나 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신테스트기 다음 날 확인해봤는데 희미한 한줄이 보이는데 오류인거죠?
검사를 해놓고 하루 뒤에 확인한 결과에서 두 줄로 나오는 것은 신뢰할 수 없습니다. 해당 결과에 이렇다 할 의미를 부여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결핵도 전염되나요? 예전에 걸린적이 있는데
외할머니가 결핵을 걸린 상태이며 결핵이 활동성이라면 충분히 외할머니에게서 감염이 되어서 결핵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결핵은 전염이 거의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전염이 잘 되는 질환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벅지가 벌겋게 올라왔는데요..
모공각화증이나 모낭염 같은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는 소견입니다. 정확한 감별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 피부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알레르기성 비염 완치되는 방법이 없을까요?
알러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한 근본적인 완치법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대증적인 치료를 하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알러지성 비염을 완치하는 방법이 딱 있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상포진은 어떤경우에 또 사전 징후는 없나요?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로 인하여 발생하는 피부 질환입니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처음 감염이 될 때에 수두를 일으킵니다. 수두에 걸린 뒤 회복된 사람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제거되는 것이 아니며 비활성화 된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잠들어 있는 상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만약 컨디션이 나빠지고 면역력이 저하되게 되면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 되면서 피부의 병변과 통증 등 증상을 일으키게 되며 그것이 대상포진입니다. 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되면 초기에는 몸살과 같은 증상이 생기다가 서서히 피부의 신경절을 따라서 군집된 수포성 병변이 발생하게 됩니다. 가장 호발하는 부위는 등과 옆구리이지만 얼굴 및 머리 쪽으로도 종종 발생하며, 전신 어디에든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고령의 인구에서 면역력 저하 되며 발생하지만 당뇨 등의 만성 기저질환자에게도 더 쉽게 발병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건강한 사람에게도 발병은 가능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빠른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예후에 필수적이므로 의심스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빠르게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 대상포진에 한 번 걸렸다고 하여 추후에 재발하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컨디션 조절을 잘 하여서 면역력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받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머리몽롱 멍함 걸을때 땅거짐 증상
아쉽지만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할 수 있을 정도의 특징적인 증상이 아닙니다. 신경학적인 증상인 만큼 중추신경계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는데 뇌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판정 받았다면 원인을 파악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면중 갑자기 침이 과다분비되어 켁켁대면서 깨는 증상. 뇌전증발작증상일수 있나요?
뇌전증이 있어서 경련이 발생하였을 경우 애초에 경련을 한 것 자체를 인지하지 못합니다. 언급하신 상황은 뇌전증 발작 증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