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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초기증상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당뇨의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대표적으로 생길 수 있는 증상들에 다음, 다뇨, 다갈이 있습니다. 당뇨를 자가진단할 수는 없지만 혈당기로 측정한 혈당이 200이 넘으면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병원은 내분비대사내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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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나7시만되면 미열나는것처럼 느껴져요.
유감스럽지만 해당 비특이적인 소견들을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어떠한 원인에 의한 것인지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피검사에 이상이 없다면 일단 안심이지만 혹시 모르므로 내과 및 신경과적으로 더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상처치료에 빠르게 치료되는 연고가 무엇일까요?
상처를 치료하는데 효과적인 연고는 재생 연고입니다. 멍을 빠르게 치료하는 것은 멍 크림 등의 제품이 있습니다.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밥먹은지 2시간이 지났는데 배속에서 소리나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연관이 있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보통 당뇨성 질환은 장음이 들리는 것과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약 복용 후 속이 타들어가는 느낌이 드는 이유
복용하신 약물들 중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등 약물이 있을 경우 그로 인한 부작용으로 나타난 증상일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갈비뼈실금이후 기지개폇을때 소리
갈비뼈에 골절이 생긴 것과 명치 부위에 뚝 소리가 난 것은 서로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 단순히 관절 마찰음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외에 별다른 증상이 없으면 크게 신경 쓸 것 없어 보입니다.
눈꺼풀 아래 안쪽에 들어간 속눈썹을 뺐는데 따가운데 어떡하죠?
손톱에 의해서 각막의 찰과상 등 손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병원 문이 닫았더라도 안과 진료가 가능한 응급의료센터가 있으니 그곳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란 무엇이며 스스로 자가진단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일차성이든 특정한 질병에 의한 이차적으로 발생하였든 갑상선의 기능이 저하되어서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질환입니다. 스스로 자가진단하는 방법은 따로 없으며, 만성 피로감이 있을 경우 갑상선기능저하증의 가능성이 있긴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먹던 약을 오빠가 먹는 것은 가능하긴 하지만, A형 독감일 때 처방 받은 타미플루는 반드시 본인이 끝까지 다 먹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빠도 진단을 받고 새롭게 약을 처방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중이염으로 소아과 진료보는데 이비인후과로 옮겨야될까요?
현재 다니고 계신 소아과에서 중이염 치료가 잘 되지 않고 불만족스러우시다면 이비인후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무조건 더 낫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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