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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있어도 비당뇨인과 비슷한 수명으로 살수있다는 말이있네요
1. 당뇨 환자가 비당뇨인과 비슷한 수명으로 살기 위해서는 혈당을 정상 범위내로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면 됩니다.2. 당뇨를 잘 관리하여도 비당뇨인에 비해서 췌장암 발생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입니다. 많이 높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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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와골절이나 광대뼈 골절일까요? 알려주새요
주어진 정보로 안와골절이나 광대뼈 골절 여부를 파악 및 판단할 수 없습니다. 압통이 있다면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며 압통이 없다면 가능성이 낮습니다. 정확한 것은 검사를 받아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귀에서 들리는 소리도 차이가 있다고 하던데요 왜 그런 차이가 나나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사람의 몸은 서서히 퇴화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을 때에는 들을 수 있는 고음 등 소리가 노화가 진행되면서 못 듣게 될 수 있습니다.
심박수가 누워있어도, 앉아있어도 높은데 왜 이런건가요?
당장 특별한 이유나 질병 등을 의심할 수 없는 비특이적인 현상입니다. 불안장애에 의해서 심박수 증가는 가능합니다. 이미 피 검사, 심장 관련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심인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90bpm의 심박수는 매우 정상적인 범위 내에 있습니다.
보톡스후 뜨거운 물이나 샤워기 괜찮은가요?
영향이 있었을 수 있긴 하겠지만 솔직히 그 정도로는 별다른 영향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딱히 걱정할 필요 없어 보이며 괜찮습니다.
코 옆에 구진형 여드름같이 뭐가 계속 나는데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모낭염 같은 문제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피부과에서 진료 및 감별 진단을 받고 항생제 등 약물을 투약해서 치료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자고일어났는데 입술에 감각이 없어요
아쉽지만 해당 증상만 놓고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일시적이지 않다면 혹시 모르므로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감기때문에 수액을 맞고 왔는데 어지러워요
혈당이 103mg/dL인 것은 크게 상관 없어 보입니다.감기약을 맞고 약물의 효과에 의해서 발생하는 증상일 수 있어 보입니다.충분한 휴식을 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가족에게 신장이식을 받더라도 그 신장이 다시 망가져서 투석을 받아야 할 수 있나요?
이식 받은 신장은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면서 최대한 오래 유지하도록 노력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면 기능을 다 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보통 20년 이상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이식 받은 신장이 망가지며 다시 투석이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폐결절이 한달만에 2~3배 커질수도 있나요?
한 달 사이에 갑자기 폐 결절이 급격하게 커지고 폐암이 되어서 문제가 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만약 그런 일이 생긴다면 케이스가 논문으로 실릴 정도로 기적적인 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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