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94말고 일반 비말마스크는 큰 효과가 없을까요?
일반 덴탈 마스크는 KF94나 N95 같은 마스크와 비교하여서 미세한 입자를 필터링 해주는 효과가 전혀 없습니다. 물리적인 비말 차단 효과 등을 기대해볼 수 있지만, 공기 중의 작은 입자들이 마스크를 통해서 침투하여 호흡기계에 감염이 되는 것을 예방해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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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없이 설사가 4일이상 계속 되고 있습니다
설사 외에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단순 배탈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설사 증상은 괜히 지사제를 복용하였다가 변비가 발생하거나 할 우려가 있으므로 되도록 설사를 다 하시고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회복되길 기다리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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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약을평새 먹어야 될까요?
고지혈증으로 인해서 약을 복용할 경우 일반적으로는 일단 복용을 시작하면 평생 먹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간혹 약을 먹기 시작한 사실 자체로 인해서 끊을 수도 없고 계속 먹어야 한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운동과 식단을 열심히 하여 체중 감량을 하고 체질을 변화 시켜 건강한 상태로 되돌려 준다면 점차적으로 약물을 감량하고 궁극적으로는 단약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는 아닙니다. 보통 약물을 복용하면서 수치가 정상 범위 내에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더라도 약물을 중단하면 원래대로 수치가 나빠지기 때문에 병원에 다니며 수치가 정상이라고 바로 단약을 고려하기에는 무리가 있긴 합니다. 고지혈증 상태를 그냥 방치하였다가는 각종 대사성 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하며 심할 경우 목숨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고지혈증은 열심히 관리를 하여야 하며 약물을 복용하여야 안전합니다. 단약을 희망한다면 주치의 선생님과 추적 관찰을 하며 서서히 감량을 하면서 경과를 보면서 천천히 진행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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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도수치료가 효과적이지 않으며 불만족스럽다면 반드시 계속 다녀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외에 도움이 될만한 것으로는 허리 통증이 있을 때에 척추기립근을 단련해주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척추가 받는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구체적으로 필라테니스나 피트니스 같은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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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스테이플러를 찢어진 곳을 집으면 따로 실로 봉합하지 않아도 되나요?
두피에 생긴 열상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스테이플러를 이용하여서 찝는 것으로 봉합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플러를 통해서 상처를 봉합해주었으며 굳이 실로 봉합을 추가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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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면서 쇠에 부딪혔는데 저림증상이 있어요. 많이 다친걸까요??
단순 타박상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단순 타박상으로도 증상은 몇 주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만, 해당 내용만 보아서는 인대나 신경 등 손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이 지속된다면 MRI 등 정밀 검사를 통해서 이상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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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강경 수술 후 배꼽 검은점같은거 뭘까요?
크게 의미를 부여할만한 소견으로 보이지 않으며 단순 피부 착색으로 보이긴 하지만, 걱정되신다면 수술 받은 병원에서 괜찮은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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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과 발이 너무 뜨거운데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손과 발이 뜨거운 증상은 비특징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해당 증상만 놓고 구체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혈액 순환이 과도하여서 생기는 증상일 수 있는데 정확한 상태 평가 및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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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후 귀에 들어가는 물기제거나 귀에서 바스락거릴때 귀지제거 방법은?
보통 비누거품이나 물이 귀에 들어간다고 하여서 스스로 제거를 해줄 필요 없으며, 몸이 알아서 제거를 합니다. 귀지가 있는 경우에도 크게 건드릴 필요 없으며 과한 귀지는 스스로 빠져 나오게 됩니다. 그냥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하며, 제거를 희망하신다면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셔서 제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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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의 경우, 증상이 없어도 약물 치료가 권장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요?
고혈압은 혈압이 심각하게 높은 것이 아니라면 급성으로는 증상이 없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렇지만 혈압이 높은 상태로 방치가 되면 점차적으로 혈관과 심장 건강을 해치면서 각종 심혈관계 질병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이 없더라도 약물을 꾸준히 복용해주면서 관리를 해주어 손쓸 수 없는 상태가 되기 전에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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