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b형간염 bcg 접종시기 문의
네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공교롭게도 추석 연휴의 기간과 접종 시기가 겹쳐서 접종일자가 조금 미뤄지긴 하였지만, 계산을 해보면 모두 권장되는 접종 시기 이내에 접종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두 가지 경우 모두 추석 연휴 끝나고 10월 10일에 접종 받으셔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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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뭔가요? 다리에 생겼네요 간지러워요
대상포진이나 헤르페스 같은 질환은 기본적으로 헤르페스 바이러스 종류에 의해서 유발되는데 전형적인 소견은 군집된 양상의 수포성의 피부 병변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사진의 피부 병변은 군집된 수포성 병변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헤르페스나 대상포진을 의심할만한 소견이 아닙니다. 접촉성 피부염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맞다 아니다 어떻다 판단을 내릴 근거가 충분히 있지는 않지만, 일리가 있어 보이는 평가이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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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수술 교정시력관련 질문드립니다!
조금 더 자세한 디테일의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일단은 라섹 수술을 할 때에는 이야기 하신 내용 중 전자에 해당합니다. 수술을 하기 전에 환자의 각막 상태 등 자세하게 평가를 한 이후 목표 교정시력을 정한 이후 그에 맞도록 각막을 깎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술을 받기 전에 이런저런 평가를 먼저 시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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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는 왜 생기는거며 이게 몸에 필요한 존재일까요
코딱지는 외부의 오염물질을 걸러내기 위한 코의 방어기전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결과물입니다. 꼬딱지 자체는 몸에 필요한 물질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코딱지가 만들어지게 하는 신체의 방어기전은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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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 초음파찍었는데 초음파 사진좀 봐주세요.. .
초음파 소견으로는 림프절들이 보이며 부어 있다 정도로 보입니다. 이외에 특별하나 소견이 따로 있거나 해 보이지 않습니다. 약물 치료를 하여도 회복이 되지 않다면 추가적으로 약물 복용을 해주며 경과를 지켜보거나 보다 정밀 검사를 통해서 다른 문제는 없는지 감별해보는 방향이 있겠습니다. 이비인후과적으로 재차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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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비염이 심해지는 이유와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크고 무엇보다 꽃가루 등 알러지를 유발하는 항원들이 많이 날리기 때문에 그로 인하여 알러지성 비염 증상이 심해지는 것은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증상을 유발하는 항원에 노출이 되는 것을 피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장 현명한 대처 방법입니다. 즉, 불필요한 외출 등을 피해주고, 외출을 할 경우에는 마스크를 잘 착용해주고 손 위생을 챙겨주는 등의 조치들이 도움이 됩니다. 이미 노출이 되어서 증상이 생긴 경우에는 그것을 완화시키고 조절하는 수밖에 없는데 현실적으로 약물 복용 외에 특별한 방법이 있지는 않습니다. 알러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한 근본적인 치료 방법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열심히 관리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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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서 하는 성병검사 여쭙고 싶습니다
해당 네 가지 검사들로 어느 정도 여러가지 성병들에 대한 평가가 가능합니다.HIV 검사에서 에이즈, VDRL 검사에서 매독을, 나머지 두 검사에서 임질 및 비임질성 요도염에 대한 감별이 가능합니다.어느 정도의 성병들은 감별을 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검사 결과이긴 하지만 헤르페스, 곤지름, 칸디다 등 배제되지 않은 문제들도 많이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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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사정과 피로의 상관관계가 궁금해요
사정을 하는 것 자체가 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남성에서 사정 후 피로감을 느끼고 졸림을 느끼는 것은 흔히 생길 수 있는 현상입니다. 사정을 위해서 노력하며 발생한 신체적인 에너지 소모와 사정 후에 발생하는 신경전달물질 분비의 변화에 의해서 동반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더불어 사정 후에 발생하는 심리적인 긴장감 해소 또한 몸을 이완시켜 피로감을 유발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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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냉이 나오게 되는건, 자연적인 현상인가요?
냉이 나오는 것은 꼭 병적인 소견이라고 볼 수 없으며 자연스런 생리적 반응일 수 있습니다. 하얀색 냉이라는 내용만으로 그것이 정상적인 분비물인지 아니면 문제가 있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파악 및 판단을 할 수는 없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정상적이라고 보는 냉은 투명하거나 우윳빛의 점액 형태입니다. 즉, 하얀색 냉은 정상일 수 있는 소견입니다. 이외에 냄새가 거의 없으며, 간지럽거나 따갑거나 하는 등의 증상을 동반하지 않으며, 배란기 전후나 생리 전후에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다면 크게 문제될 것 없는 소견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스트레스, 컨디션 저하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양이 늘어나거나 할 수 있으므로 당장은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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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개 수술 전 금연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흡연은 혈관을 수축하는 반응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로 인하여 혈액 및 산소 공급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수술 이후 회복이 되는 것을 지연시키게 되기 때문에 금연을 하여야 합니다. 환부의 감염 위험도 증가합니다. 이외에도 부가적으로 흡연으로 인한 점액 생성 증가가 호흡관련 문제를 유발할 수도 있고, 니코틴으로 인하여 혈압, 심장박동수 상승이 유발되는 것도 수술 후 합병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흡연을 할 경우 간 효소의 활성도 증가하게 되는데 그로 인하여 마취약이 빠르게 대사되는 등 문제가 일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흡연으로 인한 혈전증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것도 금연을 하여야 하는 이유에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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