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허리가 너무 아픈데 허리 운동만으로도 나을수 있을까요??
허리가 좋지 않고 허리 부위에 통증이 있다면 기본적으로 척추가 받고 있는 중력의 부담을 최소한으로 만드는 것이 통증 증상을 완화시키는 핵심입니다. 운동 외에도 관련하여서 가장 우선적으로 식단 조절을 시행하여 체중을 줄인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는 코어 근육과 척추 기립근을 강화하는 운동을 통해서 근육이 척추를 잡아주며 척추가 받는 부담을 줄일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 피트니스 등의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운동들을 하는 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플랭크 운동이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으로 허리 통증의 원인을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는 않은 과정이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병원에서 물리치료나 주사치료를 받는 것은 일시적인 통증 완화 효과만 있을 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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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건강검진시 35세 남성이 추가적으로 검사하면 좋은 검사가 있을까요??
1. 35세 남성이 추가적으로 하면 좋은 검사가 특별히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어떠한 검사든 선별적인 목적이 있으므로 다 좋습니다.2. 일반적으로 과거에 내시경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없었다면 상부위장관 내시경은 약 2-3년을 주기로 받는 것이 권고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짧은 간격으로 검사를 받아본다고 하여서 문제될 것은 없으며 오히려 조기에 질병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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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다보면 온몸이 가려울때가 있는데 원인과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운동을 하다보면 온몸이 가려운 증상은 콜린성 두드러기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콜린성 두드러기는 몸의 심부 체온이 상승하는 등의 상황에서 간지러움과 두드러기가 유발되는 질환으로 체온 조절하는 피부 교감신경계에 오작동이 일어나 발생하는 증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운동을 하거나 샤워를 하는 등의 상태에서 유발이 됩니다. 수년간 증상이 산발적으로 나타나다 사라지는 경과를 보이기 때문에 평소에 최대한 증상이 유발될만한 상황을 피하시고, 증상 발생 시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 복용을 통해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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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시술로 모공을 완벽하게 없앨수 있나요?
모공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피부과적인 시술을 통해서 최대한 축소시켜볼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또한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장담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며 실제로 치료를 시도해보아야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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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 초기 증상에 대해 궁급합니다
하지정맥류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1. 규칙적인 다리 운동을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한다.2. 체중을 감량해주는 것을 통해 정맥혈이 저류되는 것을 방지한다.3. 높은 굽은 피하고 낮은 굽의 신발을 신어 다리 근육을 더 운동하게 한다.4. 종종 다리를 더 높게 들어 다리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한다.5. 장시간 앉아있거나 서 있는 행동을 피한다.6. 말씀하신 것처럼 다리가 압박이 되는 스타킹 등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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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후 무릎 슬개건염 치료법..
슬개건염이 생기신 것인지 어떠한 것인지 주어진 정보만으로 감별 진단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무릎 부위 인대나 연골 등 손상이 생겼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기 때문에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아 감별 진단을 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상태 자체에 대해서는 휴식해주고 찜질을 해주면서 관리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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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정맥류 증상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싶어요.
다리가 종종 붓고 쥐도 많이 나는 것은 하지정맥류에 의해서 나타날 수 있는 종류의 증상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해당 증상들을 통해서 하지정맥류 여부를 구체적으로 감별할 수는 없습니다. 혈관이 튀어나와 있지 않다면 더더욱 애매한 상태이며, 구체적인 진단을 위해서는 초음파 등 정밀 검사를 해보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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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갈비뼈 안쪽쯤인가 아픈데 왜그런걸까요?
증상과 관련하여서 가능한 여러가지 검사들을 다 해보셨는데 이상이 없었다면 신경성일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는 것이 수순이긴 합니다. 신경성으로 찌릿한 느낌이 올 수 있으며 흔히 나타나는 통증의 특징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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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물이 차서 통증이 있을 경우에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무릎에 물이 많이 차서 증상이 심한 상태에서는 바늘을 이용하여서 차있는 물을 빼주어야 합니다. 그러한 것이 아니라 심하지 않은 상태라면 관절염에 대한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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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왜 생기는 건가요?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피부 질환입니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처음에 감염이 될 때에는 대상포진이 아닌 수두를 일으킵니다. 수두에 걸린 뒤 회복된 사람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제거되는 것이 아니며 비활성화 된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잠들어 있는 상태로 몸 안에 존재하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만약 컨디션이 나빠지고 면역력이 저하되게 되면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 되면서 피부의 병변, 통증 등 증상을 일으키게 되며 그것이 대상포진입니다. 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되면 초기에는 몸살과 같은 증상이 생기다가 서서히 피부의 신경절을 따라서 군집성 수포성 병변이 발생하게 됩니다. 가장 호발하는 부위는 등과 옆구리이지만 얼굴 및 머리 쪽으로도 종종 발생하며, 전신 어느 부위에든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노인에서 면역력 저하 되며 발생하지만 당뇨 등의 만성 기저질환자에게도 더 쉽게 발병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건강한 사람에게도 발병은 가능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빠른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예후에 필수적이므로 의심스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빠르게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 대상포진에 한 번 걸렸다고 하여 추후에 재발하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컨디션 조절을 잘 하여서 면역력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받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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