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내시경 주기는 어떻게되나요
일반적으로 과거에 내시경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없었다면 상부위장관 내시경(위내시경)은 약 2-3년, 하부위장관 내시경(대장내시경) 검사는 약 4-5년을 주기로 받는 것이 권고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짧은 간격으로 검사를 받아본다고 하여서 문제될 것은 없으며 오히려 조기에 질병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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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로 잠을 못자는데 어떤 치료를 받아야할까요?
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여서 증상을 호전시켜 볼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게 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다음으로 코어 근육, 척추기립근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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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코감기가 심하면 눈꼽이 생길 수도 있나요?
말씀하신 것처럼 코감기가 심하면 안구의 충혈과 눈곱 증상이 생길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코, 귀, 안와는 연결이 되어 있는 부위이기 때문에 한 쪽의 염증이 주변 부위에도 영향을 주면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염증이 퍼지면 중이염까지도 동반될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하므로 적절하게 진료 및 처방을 받아서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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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내내 자주 찬바람을쐬면 두통이생김니다 왜그러는걸까요
찬바람을 쏘이면 두통이 생기는 현상에 대해서는 명확한 원인을 알 수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추운 환경 그 자체 및 그러한 환경을 유발하는 대기압이 뇌의 전기적 신호를 변화시키는 물질을 분비하여 두통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보고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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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 사람은 오줌이 자주 마려워지나요?
살이 찐다고 하여서 방광이 눌리거나 하지 않으며 그로 인하여 소변을 더 자주 보게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살이 찌게 되면 그만큼 체질량이 늘어나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소변 생산량이 증가하고 결과적으로 소변을 보는 횟수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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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섭취후 속쓰림과 복부 팽만감이 있습니다. 이경우 갤포스 복용해도 될까요?
위궤양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속쓰림 증상에 대해서 말씀하신 겔포스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복용하셔도 크게 문제될 것 없으며 증상 조절을 위해서 복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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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여드름 치료후 맥주 괜찮을까요?
피부과에서 여드름 치료를 위한 시술을 받게 되신다면 시술을 받은 당일 및 그 다음날 정도 까지는 맥주를 마시지 않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음주는 염증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는데, 시술을 받은 뒤에는 염증의 발생을 주의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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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이 올 때 치료 방법이 있나요?
노안은 노화 과정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떨어지는 안구의 질환인데, 수정체의 탄력성이 떨어지고 비대해지는 것과 모양체라는 수정체를 조절하는 근육 기능이 저하되는 것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안경을 사용하여 교정하는 것이 가장 간단한 방법이지만, 백내장 수술, 다초점 인공 수정체 삽입 수술, 엑시머 레이저 수술 등 여러가지 치료법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어느 하나 완벽한 치료법은 없지만 수술로 인해서 증상의 호전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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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썻다 안썻다 하면 눈이 나빠지나요?
안경은 시력을 교정해주어 더 잘 보이도록 해주는 도구일 뿐이며 안경 착용을 통해서 치료 효과를 보거나 시력 유지의 효과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경을 쓴다고 눈이 좋아지지도 않고, 안경을 안 쓴다고 눈이 나빠지지도 않으며, 안경을 썼다 안 썼다 한다고 눈 건강에 해로운 것은 아닙니다.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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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토피가 있습니다. 완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타깝지만 아토피와 같은 알러지성 질환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근본적인 치료법을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을 유발하는 요인들을 최대한 회피하고 증상이 발생할 경우 대증적인 치료를 하면서 조절해주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입니다. 간혹 성장을 하면서 스스로 탈감작이 이뤄지며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있긴 하므로 최대한 잘 관리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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