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조금 마니 먹어면 배꼽옆 왼쪽이 우리해요 왜 그런가요?
말씀하시는 과식을 할 때에 배꼽 좌측 부위가 우리하게 아픈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해당 증상만 가지고 왜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딱히 질병 상태를 의심할만한 증상은 아니라고 보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 보이지만 증상이 걱정되신다면 관련하여서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질병이 있는 것은 아닌지 감별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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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은 왜 생존률이 낮나요?
췌장은 워낙 복강 깊숙이 들어있는 장기이기 때문에 검사에서 작은 췌장암은 발견되지 않아 발견이 늦어질 수 있으며, 췌장은 이상이 있어도 증상을 딱히 일으키지 않는 침묵의 장기이기 때문에 증상으로 의심해서 췌장암을 진단을 하였을 때에는 이미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늦어버리게 된 경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췌장암의 생존률이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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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레에 들리게 되는 요인이 무엇인가요?
흔히 음식을 먹을 때에 사레에 들려 기침을 하는 것은 기도로 음식물이 넘어가는 이벤트가 발생하여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식도가 아닌 기도로는 이물질이 넘어가서는 안 되기 때문에 몸에서 그에 대한 반사로 기침을 하여서 음식물을 제거해주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그것을 사레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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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겨울만 되면 코안이 건조해서 헐고 피가납니다
가을, 겨울만 되면 발생하는 증상이라면 추측하고 계신 것처럼 건조하여서 그런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습기 등을 잘 활용하여서 최대한 증상을 조절해보시고 관리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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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과학 으로도 에이즈는 완치가 불가능한가요?
에이즈는 아직까지도 현대의학의 기술로 완치가 불가능한 질환입니다. 그렇지만 적절한 약물 투약 및 관리를 통해서 상태가 악화되지 않고 꾸준히 유지하여서 기대 수명을 연장시키며 경과를 지켜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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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 손가락 문에 찌였는데 피멍이 안빠져요
피멍이 드는 증상은 생각보다 굉장히 오랜 시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주가 넘도록 멍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현재 상태를 진찰 받아보는 것이 상태 평가에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멍을 빠르게 제거해주거나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멍 부위에 멍 크림을 적절하게 발라주고 온찜질을 해주는 등의 수단을 동원하여 회복을 촉진시켜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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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으면 면역계가 암세포를 잘 못죽인다는데 사실인가요?
스트레스가 암을 일으킨다는 속설은 솔직히 근거가 부족한 주장이며 스트레스 자체가 암의 발병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스트레스는 간접적으로 암의 발병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는 분들은 암 발병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건강하지 않은 생활 습관을 가지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로 인해서 만성적인 스트레스가 비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게 하여 암의 발병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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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약간 아토피 끼가 있는데 유전되나요?
아토피는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유전이 되는 유전 질환은 아니지만 유전적인 영향이 강한 질환은 맞습니다. 즉, 가족 중에 질환을 앓고 있다면 그렇지 않은 분들에 비해서 아토피가 발병할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부모가 아토피가 있다고 아이에게 무조건 아토피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생길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아토피는 알러지성 질환인데 안타깝지만 알러지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완치가 어렵습니다. 간혹 소아에서 성장을 하면서 아토피가 스스로 사라지게 되는 경우가 존재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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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이 심한데 약이랑 음식말고 치료방법이 없을가요?
현실적으로 통풍을 관리하는 것에 있어 통풍약을 복용하는 것과 철저하게 식단 조절을 하는 것 외에는 다른 치료 방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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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정도 굶었을 때 녹색 토가 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구토를 하였을 때에 녹색의 토가 나오는 것은 담즙을 토해낸 것입니다. 담즙은 섭취된 음식물을 소화하는 것에 있어 사용되는 액체인데 공복을 장기간 유지하였다면 담즙이 소모되지 못한채로 위장관계에 있다가 구토를 하면서 같이 역류하여 나올 수 있습니다. 단식을 그렇게 무리하는 것은 건강을 해치는 행위이며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단식을 하지 마시고 소식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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