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에 문제가 있는경우에??
고관절에 문제가 있는 경우라고 하셨는데 문제가 있을 수 있는 경우가 워낙 천차만별로 다양하기 때문에 어떠한 문제인지에 따라서 답변이 달라지겠습니다. 도수 치료가 도움이 되는 문제도 있을 수 있고 도움이 되지 않는 문제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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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만 받으면. 피부가 가려워요~해결방법 있을까요?
햇빛 알러지가 발병하신 상태인 것 같습니다. 증상이 반복된다면 피부과에서 진료 및 정확한 감별 진단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만약 햇빛 알러지가 맞다면 알러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마땅한 치료법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증상이 발생하게 되는 원인을 최대한 회피하여야 하겠습니다. 즉, 자외선 차단제를 잘 활용하고 햇빛이 쨍쟁한 시간대에는 불필요한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서 햇빛에 노출되는 것 자체를 줄여야 하겠습니다. 또한 증상이 발생하였을 때에는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 등 약물을 통하여 조절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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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시작되면 구토하는 이유가 뭘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극심한 두통과 함께 구토 증상까지 동반된다면 뇌압이 많이 상승한 상태에서 나타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머리 안에 질병이 있을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대한 문제가 있는지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감스럽지만 증상만 놓고 원인이 뭔지 알 수 없어 원인이 뭔지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신경과에서 진료를 보시고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서 원인을 최대한 찾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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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환자와 밥먹고 생활 같이해도 코로나 안걸릴수가 있을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이 된 환자와 같이 생활을 하여도 충분히 코로나에 안 걸릴 수 있으며 이는 특이한 케이스라고 할 수 없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와 접촉을 한다고 하여서 무조건 감염이 되는 것은 아닌 만큼 생활을 같이 하여 접촉력이 생기더라도 감염이 되지 않을 확률이 존재합니다. 특히나 백신을 맞은 기왕력이 있다면 더더욱 감염이 예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막 엄청난 희귀한 케이스가 아니고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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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뼈 골절시 자세 문의드립니다.
꼬리뼈가 골절된 상태에서는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는 꼬리뼈 부위가 바닥에 눌리면서 골절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회복을 지연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꼬리뼈가 골절된 상태에서는 단순히 눕든 잠을 자는 똑바로 눕는 자세 보다는 옆으로 돌아 누워있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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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보현상은 왜 나타나는 건가요?
엘보우 질환은 팔꿈치 부위에 만성적인 충격이 가해지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고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를 일으키게 된 만성적인 충격을 유발하는 원인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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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가 너무 심해지고 있는데 건강에 이상이 없을까요?
코골이는 수면무호흡증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이 심하면 잠을 자는 동안 뇌로 원활한 산소 공급이 이뤄지지 않아 만성 피로 증상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으며 기억력 문제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코골이가 심하시다면 건강에 이상이 없을 수도 있지만 많은 이상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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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2리터 이상 물을 마시면 어디에 좋은가요?
하루에 2-3L 이상의 수분을 섭취해주면 그로 인해서 체액량이 부족함 없이 적절한 수준으로 유지되어 혈액 순환에 좋습니다. 또한 신장에 손상이 가지 않고 신장 기능을 유지하는 것에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또한 소변 생산량이 증가하여 체내에 불필요한 노폐물도 원활하게 제거가 되어 건강 상에 이득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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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발음이 않될때가 있어요?
항상 발음이 꼬이고 말이 어눌한 것이 아니라 어쩌다 한 번씩 그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딱히 질병 상태를 의심할만한 증상이 아닙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통해서는 특별히 문제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걱정되신다면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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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과 심장이 빨리 뛰는데 관련이 있을까요?
말씀하시는 내용만으로 정확한 상태가 어떠한지 알 수 없지만 발작성 상심실성 빈맥 같은 문제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정확한 감별 진단은 증상이 있을 때에 심장혈관내과적으로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발작성이라는 말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발작적으로 증상이 생길 때에만 심장의 리듬이 빈맥으로 전환되는 질환이기 때문에 무증상 상태에서는 아무리 심전도를 찍어도 특별한 이상 소견이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증상이 있는 시점에서 심전도 검사를 촬영하는 것 외에는 검사를 통해서 진단이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4시간 홀터 검사라든지 전기생리검사를 통해서 진단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발작성 상심실성 빈맥을 쉽게 설명드리자면 심장 근육 중에 비정상적으로 전기적 신호를 보내는 세포가 있어서 증상이 유발되는 것인데,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의 증상이라면 그냥 달고 살아도 무방하며,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전기생리검사를 하여 흥분 신호를 보내는 세포를 찾아 전기적으로 지져버리는 치료를 통해 완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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