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발바닥이 찌릿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족저근막염이 의심되는 증상입니다. 우선은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정형외과 진료를 한 번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족저근막염은 쉽게 좋아지지 않고 만성적으로 통증을 유발하는 경과를 가지는데, 물리치료 등 여러 치료법이 존재하지만 실제로 아주 효과가 크지는 않으며 가장 근본적인 치료법은 발바닥에 자극이 가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발바닥에 무리가 가는 동작 및 행동을 피해주시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외에 일상생활에서 환부를 가볍게 마사지 해주고 온찜질을 해주는 등의 방법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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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게 자면 암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말이 근거가 있는 내용인가요?
주변 환경이 시원하여 몸의 체온이 다소 낮아지는 상태에서 수면을 지속한다고 하여서 암 발병률이 유의하게 증가한다는 의학적인 근거는 마땅히 없습니다. 다만 체온이 저하되면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너무 춥게 주무시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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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가 뱅쇼 마셔도 될까요?
뱅쇼에는 알코올 성분이 함유되어 있지 않으며 이외에 과일 등 임산부가 먹어도 괜찮은 물질들이 들어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다만 당분이 많은 만큼 과하게 섭취하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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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가스가 많이 차는 것이 탈장의 원인이 될수 있나요?
변비로 인한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탈장의 원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진 않지만 존재합니다. 가스가 많이 차는 것은 보통 변비와 연관이 있는데 탈장과의 연관성이 없다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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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새끼 손가락이 꺾였는데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선 손가락 부위의 골절이나 인대 손상 여부를 감별해보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정형외과에 가시어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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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턴가 심장이 두근거리는데 공황장애인가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에 가까운 증상입니다.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은 특정한 원인에 의해서 갑작스럽게 미주신경(부교감신경)이 과하게 자극되면서 몸에 힘이 빠지면서 눈 앞이 깜깜하고 쓰러질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심할 경우에는 실신을 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은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은 없고 단순히 체질적인 측면이 강한 질환이긴 하지만, 혹시 모를 심장 등의 기능 이상과 관련하여 평가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심장혈관내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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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HPV 고위험군 18번 감염 됬는데 가다실9 주사맞으면 성관계 가능한가요?
가다실 백신은 HPV에 감염되는 것을 예방해주는 것이 맞으며, 질문자님께서 맞을 경우 여자친구에게서 옮는 것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예방 효과가 100%는 아닌 만큼 매우 낮은 확률이지만 전염이 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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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포닌 수치가 너무 높습니다
기준치 이내에 수치가 존재한다면 당장 크게 신경 쓸 것 없습니다. 다만 증상이 동반되고 있다면 수치를 수시간의 시간 간격을 두고 여러 차례 확인하여 상승 중인지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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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락토프리 우유를 먹고 묽은 변을 눌 수 있나요?
유산균 및 우유를 먹고 나서 묽은 변을 보는 것은 흔한 증상입니다. 우유나 유산균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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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오래 보는 일을 하는데 수술 외에 시력이 좋아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타깝지만 라식이나 라섹 같은 수술 이외의 방법으로는 나빠진 시력을 다시 회복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안경이나 렌즈 착용을 통해서 교정을 하든지 수술을 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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