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페스인가요?????????
올리신 사진들의 소견 중에서 헤르페스를 의심할만한 병변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헤르페스가 의심스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걱정된다면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한 번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94일 엑스레이 촬영 방사선 노출 괜찮나요?
일반적으로 검사 목적의 방사선 조사량은 인체에 무해할 정도로 방사선량이 적습니다. 그 중에 가장 방사선량이 적은 것이 엑스레이 검사입니다. 아직 3개월 밖에 안 된 아기더라도 엑스레이 다섯 장 정도 촬영하는 것으로 건강에 해가 될 정도로 많은 양의 방사선에 노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혀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종아리에 쥐가 날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하지불안 증후군의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은 원인은 명확히 알 수 없지만 수면 중에 발생하는 다리의 저린 느낌, 통증 등을 특징으로 합니다. 관련하여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대부분 약물 치료 등으로 증상이 많이 호전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콜레스테롤 약 복용중단하면 부작용이 발생할수도 있나요?
고지혈증약은 일반적으로는 일단 복용을 시작하면 평생 먹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간혹 약을 먹기 시작한 사실 자체로 인해서 끊을 수 없고 계속 먹어야 한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운동과 식단을 열심히 하여 체중 감량을 하고 체질을 변화 시켜 건강한 상태로 되돌린다면 점차적으로 약물을 감량하고 궁극적으로는 단약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는 아닙니다. 보통 약물을 복용하면서 수치가 정상 범위 내에 꾸준히 유지되고 있더라도 약물을 중단하면 원래대로 수치가 나빠지기 때문에 병원에 다니며 수치가 정상이라고 바로 단약을 고려하기에는 무리가 있긴 합니다. 고지혈증 상태를 방치하였다가는 각종 대사성 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하며 심할 경우 목숨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고지혈증은 열심히 관리를 하여야 하며 약물을 복용하여야 안전합니다. 단약을 희망한다면 주치의 선생님과 추적 관찰을 하며 서서히 감량을 하면서 경과를 보면서 천천히 진행하여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폐암말기 생존확률은 어느정도 되나요
폐암 말기라면 4기의 폐암일 것입니다. 폐암의 종류나 통계 및 연구에 따라서 수치가 어느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지만 4기의 폐암이라면 일반적으로 병원에 다니면서 최대한 치료를 받았을 경우 1년 생존률이 약 20%, 5년 생존률이 약 7% 정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날개죽지 통증.. 어떻게 해야할까요?
1. 통증이 얼마 되지 않았다면 소염진통제 등 약물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해보시고 1-2주 정도는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일시적인 문제라면 스스로 해결 될 것입니다.2. 만약 병원을 간다면 당연히 정형외과에 가셔야 가장 전문적인 진료 및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의원은 절대적으로 비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건강검진시 용종 확인될 경우 어떻게 치료하나요?
갑상선에서 용종이 발생하였다고 하여서 바로 다 제거하지는 않습니다. 크기가 작을 경우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6개월 간격을 두고 추적 관찰을 하며, 추적 관찰을 하였을 때에 딱히 크기의 변화가 없다면 악성의 가능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계속 추적 관찰 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크기가 점차적으로 커진다면 조직 검사를 통해서 악성 여부를 진단해 보아야 합니다. 조직검사를 위해서 반드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미세 침 흡입술 등의 방법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목을 심하게 접질렸습니다....
발목 염좌가 발생한 후 엑스레이 검사를 받았고 골절이 없다면 발목의 추가적 손상을 방지하고 회복을 돕기 위해 부목 등으로 고정을 하고 환부를 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압박붕대를 감는 것을 많이 고려하시는데 이러한 처치는 붓기가 심해지는 것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는 있지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으며, 붓기가 심한 상태에서는 냉찜질을, 붓기가 가라앉고 통증이 지속되는 상태에서는 온찜질을 하는 것이 도움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샤워하고난후에 물기가 있을때 귀지를 파면 안좋은가요??
귀지는 귀 속의 습도 등을 유지하고, 이물질을 예방하는 등의 보호 기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지를 억지로 과하게 제거하면 그러한 기능의 문제가 생기며 외이도염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물기가 있을 때나 없을 때에나 상관없이 굳이 귀지를 제거할 필요 자체가 없습니다. 되도록 겉에서 보았을 대 귀지가 심하게 보이지 않는 정도로만 관리하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과민성대장증후군 소화불량 위장장애
과민성 대장 증후군, 소화불량, 위장 장애 등이 있다고 하여서 조미김을 섭취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조미김은 위장관계에서 소화를 하기에 부담스런 음식은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