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회전근개 안좋을때 도움되는 운동이 뭘까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1. 펜듈럼 운동 : 아픈 쪽 팔을 아래로 늘어뜨리고 반대쪽 손으로 의자나 책상을 잡은 뒤 몸을 살짝 숙인 뒤 팔 힘을 빼고 원을 그리듯 흔들어준다.2. 벽 손가락 걷기 : 벽 앞에 서서 손가락으로 벽을 걸어가듯이 천천히 위로 올려준다. 가능한 높이에서 약 5초간 버텨주고 내려온다.3. 수건 스트레칭 : 아픈 쪽 팔을 위, 안 아픈 쪽 팔을 아래로 하여 수건을 등 뒤로 잡아준다. 수건을 아래로 당기고 위로 들어올리며 스트레칭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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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주사 맞은 후 염증이 생겼어요
현재 상황에서는 다음 세 가지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1. 주사제 주입에 따른 비감염성/ 염증 반응. 해당 경우에는 냉찜질 및 소염제 만으로 시간이 경과하면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2. 주사 약물에 대한 알러지 과민반응. 붓기, 열감 등 동반될 수 있으며 가려움이 보통 동반되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입니다.3. 주사 부위의 이차적 세균 감염으로 인한 피부 및 연조직의 염증. 흔치 않긴 하지만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항생제 치료가 도움이 됨, 심해지면 고름이 찰 수 있으며 극단적일 경우 염증이 전신적으로 퍼질 가능성 있음.일단 염증 부위 꾸준한 소독 및 병원에서 처방해 준 약물들을 통해서 문제 해결을 시도하시는 것이 좋겠으며, 고름이 차거나 하는 등 심해질 가능성 보다는 점점 완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불가항력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인 만큼 일단 문제 해결에 먼저 집중하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병원측과는 보통 진료비 면제 등 적절히 보상을 협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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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발 뼈랑 오른쪽 발 뼈의 모양이 다른데 왜 이런건가요?
글쎄요. 일단 인체는 보통 완벽하게 대칭적이지 않으며, 양쪽의 차이가 얼마든지 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발 양쪽의 뼈 모양이 차이가 난다고 하여서 이상소견이라고 보기는 어려우며 특별한 이유가 있다,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통증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상태 평가 및 문제가 있는지 감별해 보기 위해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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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가 1+인데 치료 받아야하나요?
소변 검사에서 단백뇨가 검출되었다는 소견만 놓고 구체적으로 무어라 이야기를 하기는 제한적입니다. 약물 부작용에 의한 소견일 수도 있지만 단백뇨를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은 병적인 요인부터 병적이지 않은 요인까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일단은 이상 소견이 관찰된 만큼 혹시 모르므로 신장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한번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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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루 수술 후 당일 퇴원이 가능한가요?
단순 치루라면 수술 후 당일 퇴원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당일 퇴원을 하거나 하루 정도 입원하고 다음 날 퇴원하는 것이 흔합니다. 질문자님의 상태가 어떠한지 정확히 알 수 없어 확실하게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단순 치루의 경우 당일 퇴원을 할 수 있을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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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는 누워서 자긴하는데, 책상에 엎드려서 자게되면 힘들까요?
책상에서 엎드려 자는 것은 목, 허리, 팔 등 부위에 부담을 주고 압박을 주어서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한번씩 약 15분 정도 기대고 있는 정도로는 보통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즉, 되도록이면 안 하는 게 좋겠지만 한다고 하여서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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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 갑자기 많아지고 배에 힘주면 한 번에 많이 나오는 증상 괜찮은 건가요?
해당 내용만으로 정확히 괜찮다 어떻다 이야기를 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질염 초기일 가능성 충분히 있겠으나 무조건 질염이 맞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평가가 이뤄져야 하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어찌되었든 냉이 많아지는 것 자체가 질염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소견인 만큼 혹시 모르므로 산부인과적인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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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도 장애등급을 받을 수 있나요?
틱 장애가 있다고 모두 장애 등급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틱 장애로 인하여 정신 및 신경계 장애의 기능 손상이 동반된다면 장애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현저한 일상생활의 기능 장애와 더불어 장기간 치료를 받은 기록이 있을 경우 신청하였을 때 승인 받을 여지가 존재하겠습니다. 3-4개월 정도의 기록으로는 쉽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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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누으면 허리가 뜨는 게 정상인가요?
원래부터 해부학적으로 허리쪽 척추는 앞으로 굽어있기 때문에 누웠을 때에 허리가 뜨는 것이 정상적인 것입니다. 다만 통증이 유발된다고 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정상인지 아닌지 여부를 단편적인 글의 내용만 보고 판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괜찮은지 파악 및 감별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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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완화를 위해 항히스타민제 및 스테로이드성 약 외에 더 할 수 있는갓이 있나요?
알러지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확실하게 알러지를 없애는 방법이 현재로서는 따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유발 원인을 회피하는 수밖에 없으며, 노출이 되어서 증상이 생겼을 때에는 항히스타민제 및 스테로이드제 등 약물을 통해서 조절하고 완화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쉽지만 다른 획기적인 방법이 따로 존재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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