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후 4차 백신접종 효과
개개인마다 판단하기에 따라 답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은 접종을 맞으면 어찌 되었든 항체를 생성 및 유지해주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감염의 위험성을 줄여주고, 감염이 되더라도 증상을 가볍게 지나가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돌파감염이 흔하게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시각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의미가 있다고 볼 수도, 크게 의미가 없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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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후 보름이 지났습니다.
말씀하시는 기침 증상은 충분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이후 남게 된 후유증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후유증이 맞다면 경구약 복용 등을 통해 증상을 조절하며 스스로 호전될 때까지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으며, 증상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 현재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유감스럽지만 민간요법과 같은 의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정보는 제공해드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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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가 타이레놀 추가로 먹어도 될까요?
말씀하신 네 가지 약물들 중에는 타이레놀의 주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 성분과 겹치거나 부정적인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약물들이 따로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망하신다면 네 가지 약물들과 타이레놀을 같이 복용하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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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양성이었는데, 아이들은 음성이었는데 괜찮을까요?
질문자님께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되었고 자녀분들은 음성이 나왔다면 운이 좋게 감염되지 않고 지나갔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물론 검사에서 위음성이 나왔고 무증상 감염으로 지나갔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긴 하지만 확률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그냥 감염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더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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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암내 때문에 털을 제거하면 해결될까요?
겨드랑이의 암내를 해결하기 위해서 털을 제거하는 것이 해결책이 될지는 솔직히 알 수 없으나 털을 제거하는 것이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털로 인한 습한 환경이 냄새를 악화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시도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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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음식 먹는동안 입안 따끔해요
말씀하시는 입 안이 따끔거리는 증상만으로는 아쉽지만 구체적인 원인이나 특정한 질환을 의심하기 어렵습니다. 단순히 혓바늘 같은 구내염에 의한 것일 수도 있으며 다른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비인후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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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 코로나백신 맞아야할까요?
국가적인 차원에서나 의료적인 관점에서는 백신을 꼭 맞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은 강제 사항이 아니며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맞을지 말지는 결국 개인의 선택입니다. 소아들도 마찬가지이며, 아이가 어린이집, 유치원 및 학원 등을 다니며 야외 활동을 많이 하고 새로운 사람과 종종 마주치는 생활을 한다면 백신을 맞는 것이 이득이 더 클 것이고, 만약 집에서만 주로 지내며 특별히 새로운 사람을 만날 일이 없다면 부작용을 감수할 필요도 없으며 맞지 않아도 무방하겠습니다. 또한 부작용이 많이 걱정되어 원치 않는다면 꼭 맞을 필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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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아치 밑 통증, 복숭아뼈 위쪽 힘줄 뻐근함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구체적인 원인이나 특정한 질환을 의심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발바닥 및 발의 인대 염좌의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며, 그보다 좋지 않을 경우 족저근막염과 같은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정확한 상태 평가를 위해서는 정형외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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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에 생기는 반달 모양의 형태로 건강이상신호를 알 수 있다?
의학적으로 보았을 때에 손톱에 생기는 반달 모양의 부위는 비교적 최근에 새롭게 만들어진 손톱이기 때문에 해당 부위의 모양이 잘 자라는 것으로 비교적 건강한 상태다 하고 추측은 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달 모양의 형태로 건강 이상을 알 수는 없으며 특정한 질환을 의심한다거나 몸의 병적인 상태임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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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근무만 지속적으로 오래 할 경우 암에 걸릴 수 있나요?
야간 근무를 하게 되면서 밤낮이 뒤바퀴는 생활을 하는 것은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인자가 맞습니다. 야간 근무를 하는 분들은 그렇지 않은 분들 보다 암의 발병 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당뇨, 심장질환, 수면장애, 대사질환, 뇌졸중 등의 위험성도 높이기 때문에 야간 근무는 건강을 생각했을 때에는 매우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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