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통증 인지 뭔지 궁금합니다
손가락으로 누르면 아픈 흉곽 부위 통증이라면 심장 관련 문제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늑골연골염 등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증상만으로는 정확한 문제를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흉부외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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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이상한게 왜 이러는걸까요?
말씀하시는 증상들은 다소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원인이나 특정한 질환을 의심해볼만한 것이 따로 없습니다. 하지만 관련하여 정밀 검사가 필요해 보이며, 신경과적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신경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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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심한데 몸살이 맞나요?
뇌와 관련된 각종 검사를 다 해봤으며 이상이 없다면 말씀하시는 두통 증상은 신경성 두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며 그렇기 때문에 진통제 복용, 컨디션 조절 등 대증적인 치료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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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당뇨병과 2형당뇨병 중 어떤 것이 더 위험한것인가요?
질문자님의 나이에는 1형 당뇨병이 새롭게 발병하기는 불가능합니다. 1형 당뇨병은 선천적인 것이기 때문에 대부분 소아 때 이미 진단을 받게 됩니다. 두 가지를 크게 고민하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다만 두 가지를 비교하자면 1형 당뇨가 2형 당뇨보다 치명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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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질 금방 멈추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딸꾹질은 횡격막의 움직임과 호흡 양상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아무 이우 없이 나타나기도 하며, 특정한 이벤트로 인해 호흡에 영향을 주었을 때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의학적으로는 놀래키거나 물을 마셔주어 호흡을 다시 맞춰주는 방법 외에 약물 복용을 통해서 조절해볼 수 있지만 되도록 어린 아이는 약은 안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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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때문에 간에 무리가 올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상당히 많은 영양제를 복용하고 계십니다. 많은 영양제를 복용한다고 하여 무조건 간에 무리가 가는 것은 아니지만 간에 무리가 갈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맞습니다. 혹시 모르니 주기적으로 간 수치를 확인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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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많이 쐬면 어떡하죠?
가당치 않은 질문을 많이 하시는 것을 알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진단적 목적의 방사선 검사는 전신 방사선 검사나 CT 검사나 그 선량이 크게 높지 않습니다. 키 성장에 이상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차라리 방사선 때문에 암 걸려서 죽을 확률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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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후 가슴 부풀어오름이 자궁선근증에 영향을 줄까요?
실제로 정밀한 검사를 받아 보기 전에는 정확한 것은 알 수 없지만 가슴이 붓는 증상이 림프절염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별히 약물 복용에 의한 것일 가능성은 높지 않으며, 미열, 몸살 등의 증상과 더불어 림프절이 부으며 가슴이 부은 것은 아닐까 의심스럽습니다. 자궁선근증과도 관련성이 커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산부인과 진료를 보는 것은 괜찮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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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은 전립선비대증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사람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인데, 우선은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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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때문에 고생 중인데, 어떤 운동이 좋을까요?
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허리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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