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직인데 주말 개념이 없고 나는 기독교인입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해보는건 어떨까요 ?단기간 바로 취득해 업무 현장에 나가는건 어려울 수 있으나, 말씀하신 사무, 행정 업무를 기반하고 활동적인 외근도 다닐 수 있으니 너무 심심하진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사회복지사는 보통 주말근무 없이 쉬기 마련이구요.주간보호센터, 양육시설 등등 기관의 특성이 없다면 주말은 보통 쉽니다.또한, 기독교라고 하셨는데요. 사회복지는 봉사의 이념을 항상 지닌 직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교회에서 따로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도 많고 장기요양(재가복지)센터도 많습니다.이러한 부분은 오히려 채용에 더욱 가산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컴맹이라고 하셨는데, 기관에 따라 컴퓨터 자격증을 높이 사는 곳이 있을 수 있지만 사실 사회복지 현장에서는 컴퓨터 자격증이 있다고 어떠한 가산이 붙는 부분이 보편적이라고 보기엔 어렵습니다.현장에서는 이미 사용하고 있는 틀과 서식들이 존재해 내가 필요한 내용을 알맞은 틀과 서식에 기입해 관리하는 것이 보편적입니다.이 또한 초반엔 당연 어렵겠죠 ?그건 기관마다 추구하는게 다르기에 누구나 익숙하지 않아 시간이 필요한 부분입니다.용기를 잃지 마시고,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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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딴다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사회복지사의 종류, 분야는 너무나도 많습니다.현재 가정 내 상황을 고려 했을 땐 ‘장기요양’, ‘재가복지’의 방문요양 사회복지사 (노인복지) 가 매우 적합해 보입니다.방문요양 사회복지사는 3년에 한번씩 건강보험공단의 기관평가가 진행되고, 서류 보완이 제때 이루어지면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또한, 사회복지사의 업무량은 보통 많은걸로 유명하나 방문요양 사회복지사는 6시 칼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가정에 신경쓸 환경이 마련되기도 합니다.답변이 도움되셨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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