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마요덮밥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이 제가 모은 금을 몰래 빌려 가셨는데 화내도 될까요?결혼 자금으로 쓰려고 목돈 생길때마다 사서 모은 금을 부모님 급전 필요하시다며 제 동의 없이 파셨다고 합니다.가족이니까 도와드릴 수 있지만 말 한마디 없이 그러신 게 너무 충격적이고 속상해요.부모님은 나중에 갚아주겠다고 하시는데 제가 너무 정 없게 구는 건지 마음이 복잡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본가에 안부 전화 매일 드려야 하나요 일주일에 한 번이면 충분할까요?어머니는 매일 목소리 듣고 싶어 하시는데 저는 딱히 할 말도 없고 귀찮을 때가 많거든요.전화 안 하면 서운해하시고 혹시 무슨 일 있냐고 걱정하시니 압박감이 장난 아닙니다.다들 부모님이랑 연락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회식 자리에서 상사보다 먼저 일어나는 법 있을까요?주말전날 회식이 보통 새벽까지 이어지는데 저는 다음날 아침 일찍 운동도 가야 하고 잠도 부족해서 죽겠더라구요.분위기 한창인데 저 혼자 빠지면 눈치 보일 것 같아서 화장실 가는 척 도망갈까 고민만 해봤어요.욕 안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탈출할 수 있는 핑계나 노하우가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 상사가 개인적인 심부름 자꾸 시키는데 거절해도 될까요?팀장님이 주말에 자기 애들 학원 좀 태워다 달라거나 사적인 물건 반품 같은 일을 자꾸 시키십니다.업무 연장선이라 생각하려 해도 너무 선을 넘는 것 같아서 불쾌한데 대놓고 거절하면 찍힐까요?이런 무례한 요구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머리숱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은데 삭발하는 게 나을까요?엠자 탈모가 심해져서 거울 볼 때마다 나이 들어 보이고 자신감이 바닥을 칩니다.약도 먹어봤는데 큰 효과를 모르겠고 그냥 시원하게 밀어버릴까 고민 중이거든요.근데 두상 예뻐야 삭발도 어울린다는데 괜히 밀었다가 더 이상해질까 봐 걱정도 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주말에 혼자 게임만 한다고 구박하는 여친이랑 어떻게 화해하나요?일주일 내내 일하고 주말에 서너 시간 게임으로 스트레스 푸는 게 유일한 낙이거든요.근데 여친은 집안일 안 돕고 자기랑 안 놀아준다고 화내면서 게임기를 내다 버린다고 협박합니다.제 휴식 시간도 존중받고 싶은데 여친 화를 가라앉히고 타협할 수있는 방법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헬스장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번호 물어봐도 실례 아닐까요?매일 같은 시간에 운동하는 여자분이 너무 제 이상형이라 용기 내서 말을 걸어보고 싶습니다.근데 다들 땀 흘리며 운동하는 곳이라 부담스러워하실까 봐 계속 망설여지네요.자연스럽게 다가가는 방법이 있을지 아니면 그냥 마음 접는 게 매너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취 초보인데 반찬 해 먹기 너무 힘들어요. 식비 아끼는 법 있을까요?독립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맨날 배달만 시키니 통장이 텅텅 비어버렸습니다.요리를 해보려고 마트 가면 재료가 너무 많이 남아서 결국 버리게 되더라고요.자취 선배님들 식비 아끼면서 건강하게 끼니 챙기는 노하우나 추천 식재료 좀 알려주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취미에 돈 쓰는 거 가지고 예비신부가 계속 잔소리하는데 어떡하죠?저는 낚시가 유일한 낙인데 예비신부는 장비 사는 돈이 아깝다며 매번 타박을 합니다.술 담배도 안 하는 저에게 이것까지 못 하게 하니 스트레스가 말도 못 합니다.미래를 위해 돈 아끼는 건 이해하지만 제 행복도 존중받고 싶은데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연봉 깎이더라도 워라밸 좋은 곳으로 옮기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지금 회사 다니며 돈은 많이 벌지만 야근에 찌들어 건강이 너무 안 좋아졌습니다.연봉은 1000만원 정도 줄지만 정시 퇴근이 확실한 곳에서 제의가 왔는데 갈등이 심하네요.돈을 포기하고 삶의 여유를 찾는 게 나중에 후회 없는 선택이 될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