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먼저 하늘나라로 여행을떠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내년이면 벌써 이십년째 우리막내 아들이 네살때 그사람는 나와 토끼같는 자식 다섯을두고 하늘나라로 여행을 떠나 버렸다 요즘 내가 몸도지치고 마음도 허전하다 아이들 다섯을 키우느라 왠만한 노동는 다해본듯합니다 몸이 아파오니 이젠 그분이 너무 그립습니다 빨리 그분곁으로 가고싶습니다 매일 새벽3시에일어나 물에밥 맣아먹고 삶으 현장으로 남들자고잇을때 나는 출근을하지요 하루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와 씻고 저녁 대충먹고 6시에서 7시쯤 잠을잠니다 친구도없고 갈곳도없으니 다람쥐처럼 매일매일 반복되늠 하루 이젠 그만 놓고싶지만 아직 자식들이 출가을 한명도안해서 아이들이 불쌍해서 이도저도 못하고잇네요 이외로움 어떻게해야 내가 더 살고싶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