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것도 백수 생활이 길어진탓인가요?
한2년되가는대,
한해만에 짤리고 계약만료등 일을 겪고,
자의,타의로 백수된지 저도모르게 지났더군요,
화가 많아진 탓인가,
벽치기나 물건던지기를 하더라고요,
전혀 안그러다가
또 요즘은 친구한테 전화오고, 이름보이면 떨리더군요,
왜 갑자기 전화지?라는 생각도 들고,
결국은 안받았는대
오래기간 사회생활 경력단절이 큰걸까요,
두렵기도 하네요,
33인대 다시 시작은될지,
저같은 사람 많이 있을까요??
고민상담
한2년되가는대,
한해만에 짤리고 계약만료등 일을 겪고,
자의,타의로 백수된지 저도모르게 지났더군요,
화가 많아진 탓인가,
벽치기나 물건던지기를 하더라고요,
전혀 안그러다가
또 요즘은 친구한테 전화오고, 이름보이면 떨리더군요,
왜 갑자기 전화지?라는 생각도 들고,
결국은 안받았는대
오래기간 사회생활 경력단절이 큰걸까요,
두렵기도 하네요,
33인대 다시 시작은될지,
저같은 사람 많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