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링
132 라운드
인사만 하는 동료 축의금 얼마 낼까?
741명 투표 중!
남은 투표 시간3일 6 : 33 : 47
아하에서 설정한 주제
??는 절반 넘게 ???? 선택했어요
성별 통계남성
여성
??는 절반 넘게 ???? 선택했어요
세대별 통계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내가 선택한 의견이 어제보다 ???
일별 통계투표하면 결과를 볼 수 있어요의견을 선택해 보세요
전체 토론68
부적절한 의견 숨기기
투표 후 의견 작성 가능
아하qzjd3m
가고 10만원 낼래
가든 안가든 문제는 없지만 나라면 갈 것 같다아하6tmx5e
안 가고 안 낸다
돈 아까워아하plo0lm
안 가고 안 낸다
‘인사만 하는 동료’는 일반적으로 지인이라기보다 단순히 ‘아는 얼굴’에 가깝다고 봅니다. 그 정도 관계라면 굳이 참석하지 않아도 되고,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인사도 하고 이름도 알고 가끔 대화도 나누는 정도라면 이는 지인으로 볼 수 있으니, 참석하지 않더라도 5만 원이든 10만 원이든 일정 수준의 축의금은 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아하51hz1g
안 가도 5만원
회사에서 인사하는 사이고 서로 회사에서 마주치는 사이니까 어색하더라도 안좋은 감정을 가지지 않은 이상 결혼식장에 가지 않더라도 성의 표시로 5만원 정도 보내는 게 좋다고 생각함 5만원이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돈이지만 내가 다른곳에 5만원 덜 쓴다는 마인드로 나는 5만원 낼 거 같음아하6vix1o
안 가고 안 낸다
인사만 하는데 굳이…ASDKLNlaksdnkLJA
안 가도 5만원
이건 뭐 어떤 상황이든 말이는거라아하pixiam
가고 10만원 낼래
뭐가 맞다 틀리다 는 없고 본인 성향인데,
나는 그냥 가주고 10만원 내는 성향임.
내차례때 오든 안 오든 신경 안씀
그런 계산이 사회가 더 얼어붙게 만들고
스스로를 옥죄는 느낌임연쇄할인마
안 가도 5만원
남자 입장에선 여자 축의금은 안 가는게 맞더라. 결혼하고나면 내 결혼식 절대 안올 사람이라는 건 백퍼.착한루팡괴도
안 가고 안 낸다
일하는동료인지 어떤동료인지~매일 부딪히는동료인지~ 내뒷담까는 동료인지 ~ 내욕하고다니는 동료인지 내여자친구랑 바람난 동료인지 ~~~~어디에있나요 제 애기 정말 들리시나요~ 그럼 피흘리는 가엾은 제 사랑을 알고 계신가요~Ravenda85
안 가도 5만원
그래도 같이 일하는 동료인데 최소 5만원은 주는 게 그 동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 생각함
인사하고 축하라도 한 게 어디야아하0x44sz
안 가도 5만원
이런거 추상적이에요....다들 각자 알아서 하는게 답이다고 생각하고 이런거보면 정치인들 갈라치기랑 다를바 없다고 생각함 그냥 무엇이되었든 축하해준거면 감사해야지...아하7s2zcq
가고 10만원 낼래
그래도 매일 부딪히는 동료 인데
요즘은 5만원 내기도 손 부끄러워서리.
그럴바엔 가서 축하해주고
외식하고 온다아하w0rlds
가고 10만원 낼래
난 결혼식에 온 사람들이 정말 고맙더라
그래서 주변에서 결혼하면 더 시간내서 가려고 함!RC100
안 가고 안 낸다
진짜 인사만 하는 사이라면 인성때문에라도 가주긴 합니다.
하지만 필수는 아니죠.
사람이 같은 회사다니면서 인사를 안하는 사람보다는 인사라도 하는 사람이 친근해 보이는 것 뿐이잖아요.
하지만 어떤 성격인지 무슨팀인지 모른다? 사실상 완전 남남입니다.
같은 팀내에서도 그런 경우가 많은데 청첩장 받았다고 갈 필요가 있을까요?
정말 친한거 아니면 시간도 비워야하니 축하인사 정도만 해주면 되겠죠.
주제만 본다면 그럴것 같네요.아하iudwgo
안 가도 5만원
굳이 기를 쓰고 안갈이유는 없는거 같고
만약 못가게 되더라도 3만원이나 5만원정도 축의금은 낼듯아하oxt0gz
안 가도 5만원
전제는 인사만 하는 동료지만 청첩장 줄 사이면 그래도 안 줄 정도로 먼 사이는 아닌듯. 다만 온라인 청첩장만 주는 사이면 안가고 안냄. 직접 실물로 받은 청첩장이면 성의를 생각해서 5만원은 낼듯.아하5k0s3l
안 가도 5만원
사람 앞일을 몰라서..kkjji
안 가도 5만원
인사의 정도에 따라 다르긴 할거 같긴한데 하루에 여러번 보고 무시하는 사이도 아니면 사회생활용으로 5만원 정도는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10만원도 가치가 있긴한데
직접 찾아가는건 부담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는 해서. 2번째 걸로 선택했습니다아하s5f2qd
안 가도 5만원
주제 설정한 거 보면 인사만 하는 사이의 동료에게 받은 ’청첩장‘ 축의금해야할까? 라고적혀있음 . 청첩장을 안받았거나 결혼동료 본인에게 결혼소식 전해듣지 못했다면 안가고 안내도 무방함. 근데 청첩장 받았으면 좀 뭐라도 하자~ 예의상 . 예의안차리는 거나 관계유지 등에서 책임질 수 있으면 안가도 되긴 해아하z6ct3u
가고 10만원 낼래
최대한 많이해야죠 그런사람은 나중에 그대로 돌려줌..아하ezn5ty
안 가고 안 낸다
말그대로 인사만 하는 사이라면 굳이 낼필요가 있을까요어린이를지키려하는게어른임니다
안 가도 5만원
사회생활 데스네아하rnrmaz
가고 10만원 낼래
그냥… 계속 얼굴 볼 사이면 나는 안친해도 요즘은 무조건 10만원 내고 혼자 갔다 옴.아하jz7gpi
안 가도 5만원
아.. 이게 무족권 안 가고 안 내는 게 맞지만 안 가도 5만 원을 내게 됨..... 돌아오는 거 생각 안하고, 만약 안 가도 10만 원이면 사람 자체가 맘에 드는 거임 인사만 하더라도아하g9ucuk
안 가고 안 낸다
말그대로 '인사만'하는 사이인데
그게 무시하고 지나가기 껄끄러워서 그런거지 뭐 얼마나 인간적인 관계가 있을까?
5만원도 좀 짜치고.. 안가고 안주는게 맞는거 아닌가불운은랜덤이다
안 가도 5만원
그래두 동료로서 인사정도는 해줬으니
안가도 5만원은 주는게
맞지않나 싶어요.아하iased4
안 가도 5만원
사회생활 인간관계를 생각한다면 안낼수 없다고 생각합니다..아하0agx6z
안 가도 5만원
사람들 그래도 같이 사는 거라, 서로 마찰 없고, 기본적 인간관계만 된다면 예의상 5만원은 줄듯 싶음.
단, 문제 있는 인간들에게는 그런 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