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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만 하는 동료 축의금 얼마 낼까?

#fun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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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가고 안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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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가도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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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10만원 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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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중인 스파링 : 세뱃돈은 언제까지 받아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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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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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

1위 의견

아하pixiam

아하pixiam

가고 10만원 낼래

뭐가 맞다 틀리다 는 없고 본인 성향인데, 나는 그냥 가주고 10만원 내는 성향임. 내차례때 오든 안 오든 신경 안씀 그런 계산이 사회가 더 얼어붙게 만들고 스스로를 옥죄는 느낌임

아하ckfzrx

아하ckfzrx

안 가고 안 낸다

애초에 직장이라는 사회에서 인사만 형식적으로 나누는 사이인데 굳이 돈을 쓸 필요가 있나 싶음 어찌보면 냉정하다고도 볼 수 있는데 이게 지극히 현실임 물론 인간성도 챙겨야 하는 부분이지만 돈을 쓴다는건 그 상대방이 나한테 이득이 오냐 없냐에 따라 달라지는거라서 돈을 쓴다는 선택지가 굳이 중요하단 생각이 안듬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람들 생각은 달라서 그냥 여기다 올려봄

배지

오늘의 의견

아하4eao0k

아하4eao0k

안 가도 5만원

바쁘면 안가고 성의 표시만 청첩장을 찌라시 뿌리듯이 뿌리는 사람은 요즘 시대에 거의 없다고 보니까 그 정도 인사치례면 예의는 차린다고 생각함

아하8eymfn

아하8eymfn

안 가고 안 낸다

인사만 하는 사이면

착한루팡괴도

착한루팡괴도

안 가고 안 낸다

일하는동료인지 어떤동료인지~매일 부딪히는동료인지~ 내뒷담까는 동료인지 ~ 내욕하고다니는 동료인지 내여자친구랑 바람난 동료인지 ~~~~어디에있나요 제 애기 정말 들리시나요~ 그럼 피흘리는 가엾은 제 사랑을 알고 계신가요~

Ravenda85

Ravenda85

안 가도 5만원

그래도 같이 일하는 동료인데 최소 5만원은 주는 게 그 동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 생각함 인사하고 축하라도 한 게 어디야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 가도 5만원

이런거 추상적이에요....다들 각자 알아서 하는게 답이다고 생각하고 이런거보면 정치인들 갈라치기랑 다를바 없다고 생각함 그냥 무엇이되었든 축하해준거면 감사해야지...

아하w0rlds

아하w0rlds

가고 10만원 낼래

난 결혼식에 온 사람들이 정말 고맙더라 그래서 주변에서 결혼하면 더 시간내서 가려고 함!

가로수케어

가로수케어

안 가고 안 낸다

안면은 있는데 그냥 지나치기엔 그렇고 인사만 하는 동료.. 청첩장 주고 받기는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아하rwqjor

아하rwqjor

안 가고 안 낸다

안가고 안냄

아하1d7gzl1

아하1d7gzl1

안 가도 5만원

저는 참석은 못 하지만, 저라면 5만 원 정도는 낼 것 같아요. 제가 I라 그런지 이런 건 괜히 마음에 남더라고요. 인사만 하는 사이여도 앞으로 계속 얼굴 볼 거니까, 기본적인 축하 정도는 표현해두고 싶어요.

연쇄할인마

연쇄할인마

안 가도 5만원

남자 입장에선 여자 축의금은 안 가는게 맞더라. 결혼하고나면 내 결혼식 절대 안올 사람이라는 건 백퍼.

아하7s2zcq

아하7s2zcq

가고 10만원 낼래

그래도 매일 부딪히는 동료 인데 요즘은 5만원 내기도 손 부끄러워서리. 그럴바엔 가서 축하해주고 외식하고 온다

아하ezn5ty

아하ezn5ty

안 가고 안 낸다

말그대로 인사만 하는 사이라면 굳이 낼필요가 있을까요

아하jz7gpi

아하jz7gpi

안 가도 5만원

아.. 이게 무족권 안 가고 안 내는 게 맞지만 안 가도 5만 원을 내게 됨..... 돌아오는 거 생각 안하고, 만약 안 가도 10만 원이면 사람 자체가 맘에 드는 거임 인사만 하더라도

아하g9ucuk

아하g9ucuk

안 가고 안 낸다

말그대로 '인사만'하는 사이인데 그게 무시하고 지나가기 껄끄러워서 그런거지 뭐 얼마나 인간적인 관계가 있을까? 5만원도 좀 짜치고.. 안가고 안주는게 맞는거 아닌가

아하2yfk9a

아하2yfk9a

안 가도 5만원

인사만하는거면 굳이? 예의상 5만원 그이상 그이하도아님 반대로 내가 결혼한들 와도 그만 안와도 그만이라 딱히 부담없는 선에서 내는게 나을듯

아하hgycd3

아하hgycd3

가고 10만원 낼래

시대적으로 기본10만원 그러나 안가고 5만워 안가고 안내면 본인 경조사는 쓸쓸함 아무도 없다.

아하0nbkzj

아하0nbkzj

안 가고 안 낸다

인사만 하는 동료 사이면 뭐 인사만 하는 옆집 사람 결혼식까지 갈것도 아니고 그냥 남이고 상대도 내 차례때 돈 안내도 되니까 굳이 서로 어색하게 낼 필요 없다고 생각되네요

제말이다마자용

제말이다마자용

안 가도 5만원

그래도 얼굴 붉히고 인사까지 하는거면 안가고 5만원이 낫다고 보는디 청첩장까지 받았는데 암것도 없이 축하만하면 뭔 예의녀..

아하9qigsu

아하9qigsu

안 가고 안 낸다

사회생활 모르는 10대지만, 인사만 하면 거의 남 아닌가?

아하i89seu

아하i89seu

안 가도 5만원

동료면 얼굴도 봐야하고 같이 일도 해야하는데 결혼식을 직접 가진 않더라도 5만원 정도는 보낼 수 있다고 봅니다

아하qzjd3m

아하qzjd3m

가고 10만원 낼래

가든 안가든 문제는 없지만 나라면 갈 것 같다

아하plo0lm

아하plo0lm

안 가고 안 낸다

‘인사만 하는 동료’는 일반적으로 지인이라기보다 단순히 ‘아는 얼굴’에 가깝다고 봅니다. 그 정도 관계라면 굳이 참석하지 않아도 되고,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인사도 하고 이름도 알고 가끔 대화도 나누는 정도라면 이는 지인으로 볼 수 있으니, 참석하지 않더라도 5만 원이든 10만 원이든 일정 수준의 축의금은 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아하51hz1g

아하51hz1g

안 가도 5만원

회사에서 인사하는 사이고 서로 회사에서 마주치는 사이니까 어색하더라도 안좋은 감정을 가지지 않은 이상 결혼식장에 가지 않더라도 성의 표시로 5만원 정도 보내는 게 좋다고 생각함 5만원이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돈이지만 내가 다른곳에 5만원 덜 쓴다는 마인드로 나는 5만원 낼 거 같음

아하6vix1o

아하6vix1o

안 가고 안 낸다

인사만 하는데 굳이…

아하iudwgo

아하iudwgo

안 가도 5만원

굳이 기를 쓰고 안갈이유는 없는거 같고 만약 못가게 되더라도 3만원이나 5만원정도 축의금은 낼듯

아하oxt0gz

아하oxt0gz

안 가도 5만원

전제는 인사만 하는 동료지만 청첩장 줄 사이면 그래도 안 줄 정도로 먼 사이는 아닌듯. 다만 온라인 청첩장만 주는 사이면 안가고 안냄. 직접 실물로 받은 청첩장이면 성의를 생각해서 5만원은 낼듯.

아하5k0s3l

아하5k0s3l

안 가도 5만원

사람 앞일을 몰라서..

kkjji

kkjji

안 가도 5만원

인사의 정도에 따라 다르긴 할거 같긴한데 하루에 여러번 보고 무시하는 사이도 아니면 사회생활용으로 5만원 정도는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10만원도 가치가 있긴한데 직접 찾아가는건 부담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는 해서. 2번째 걸로 선택했습니다

아하s5f2qd

아하s5f2qd

안 가도 5만원

주제 설정한 거 보면 인사만 하는 사이의 동료에게 받은 ’청첩장‘ 축의금해야할까? 라고적혀있음 . 청첩장을 안받았거나 결혼동료 본인에게 결혼소식 전해듣지 못했다면 안가고 안내도 무방함. 근데 청첩장 받았으면 좀 뭐라도 하자~ 예의상 . 예의안차리는 거나 관계유지 등에서 책임질 수 있으면 안가도 되긴 해

유행금지명령

유행금지명령

안 가도 5만원

그래두 동료로서 인사정도는 해줬으니 안가도 5만원은 주는게 맞지않나 싶어요.

내가나다나나다나

내가나다나나다나

안 가도 5만원

사람 사는거 다 그런거지 뭐. 안가도 성의 표현으로 하며 그걸 계기로 한명의 인연이 생길수도 있는 거고. 좋은건 축하해주는게 좋지.

Rebec

Rebec

안 가도 5만원

나중에 돌아오지 않아도 그런 작은 복이 쌓여 나중에 큰 도움을 준다고 믿는편이라 축의금 5만원 주는게 나은것 같아

아하218a2r

아하218a2r

안 가고 안 낸다

같이 일해도 친분없으면 남이지

아하e6ewdc

아하e6ewdc

안 가고 안 낸다

5만원으로 발로스킨삼!

아하6tmx5e

아하6tmx5e

안 가고 안 낸다

돈 아까워

almqw9283

almqw9283

안 가도 5만원

이건 뭐 어떤 상황이든 말이는거라

RC100

RC100

안 가고 안 낸다

진짜 인사만 하는 사이라면 인성때문에라도 가주긴 합니다. 하지만 필수는 아니죠. 사람이 같은 회사다니면서 인사를 안하는 사람보다는 인사라도 하는 사람이 친근해 보이는 것 뿐이잖아요. 하지만 어떤 성격인지 무슨팀인지 모른다? 사실상 완전 남남입니다. 같은 팀내에서도 그런 경우가 많은데 청첩장 받았다고 갈 필요가 있을까요? 정말 친한거 아니면 시간도 비워야하니 축하인사 정도만 해주면 되겠죠. 주제만 본다면 그럴것 같네요.

아하z6ct3u

아하z6ct3u

가고 10만원 낼래

최대한 많이해야죠 그런사람은 나중에 그대로 돌려줌..

iiliiiiliili

iiliiiiliili

안 가도 5만원

사회생활 데스네

아하rnrmaz

아하rnrmaz

가고 10만원 낼래

그냥… 계속 얼굴 볼 사이면 나는 안친해도 요즘은 무조건 10만원 내고 혼자 갔다 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 가도 5만원

사회생활 인간관계를 생각한다면 안낼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하0agx6z

아하0agx6z

안 가도 5만원

사람들 그래도 같이 사는 거라, 서로 마찰 없고, 기본적 인간관계만 된다면 예의상 5만원은 줄듯 싶음. 단, 문제 있는 인간들에게는 그런 거 없음.

스파링 홈

종료까지 4일 남음

세뱃돈은 언제까지 받아도 될까?


베스트

성인이면 그만!

이건 각 마을, 각 가문의 분위기에 따라 다른 것도 많고 생각하기 나름이라서 '토론할 거리가 되나?'라는 생각이 들고 그냥 각 집의 최연장자가 정하는 대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세뱃돈은 무슨 생활비에 보탠다기보다 인사의 의미로 주고받는 거고... 심지어 취업해서 돈을 버는 사람도 세배하는 자리에서 부모님한테 조금 받았다가, 헤어지기 직전에 몇십만원을 드리는 경우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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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없다

교실이 '정치판' 되는 건 순식간입니다 학교는 공부하고 친구들이랑 추억 쌓는 곳이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투표권이 생기면 교실 안에서도 "너 어느 당 지지하냐"로 편 가르고 싸우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선생님의 정치 성향에 애들이 휩쓸릴 수도 있고, 친구끼리 정치 얘기에 주먹다짐이라도 하면 그 책임은 누가 지나요? 학교만은 정치적 중립 지대로 남겨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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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지급된 비트코인 팔면 횡령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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