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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의견
아하mx3r68
적절하다
저도 팔에 커다랗게 문신이 있지만 중요한 곳 방문할때는 긴 팔을 입던 토시를 하던 가립니다. 그런데 이 주제가 발생토록 한 문신은 온 몸에 제법 있으며 나체 그림도 있어 사찰 방문시 드러내기에는 좀... (sns에 사진이 있었습니다)문신은 개성이고 개인의 선택이니 하지 말라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TPO라는게 괜히 있는것이 아닙니다. 때와 장소에 맞게 갖추라는 얘기입니다.
1위 의견
아하e96sye
적절하다
막말로 노키즈존도 생기는데 노문신존이 왜 논란거리가 되나? 여기서 말하는 문신은 이레즈미같은 문신을 말하는거임..패션,미용목적의 문신을 말하는게 아님
능지텅텅이
적절하다
밀라노 대성당은 반바지만 입어도 출입이 불가능합니다
아하l0aiwr
적절하다
종교에 대한 존중입니다.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의 민소매, 반바지 금지나 동남아 사원의 가림 옷 착용 규정처럼, 종교 시설이 경건함 유지를 위해 복장을 제한하는 것은 보편적인 권리이자 문화적 예절로 인정받습니다. 하지만 어디서부터가 '과도한' 것인지 명확한 법적, 객관적 기준이 없어, 관리자의 주관적 편견에 따라 출입이 좌우되는 낙인 효과가 발생할 수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모든 중생을 차별 없이 품고 치유한다는 종교적 본질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일방적인 '입장 금지'로 선을 긋기보다는, 해외 사원들처럼 팔토시나 가림용 겉옷(숄)을 대여해주어 경내에서는 문신을 가리도록 안내하는 유연한 절충안이 가장 현실적인 해결안으로 보입니다.
아하cdrs8e
적절하다
사찰에서 안된다하면 어쩔수없는거지 부적절할 이유는 없어보이는데? ㅋㅋㅋㅋ
아하8jg69r
적절하다
문신하고 다니시는 분들은 그런 사회적 시선과, 사람들이 위협을 느낄 수 있다는 점, 인생 난이도가 오를 수 있다는 점을 다 알고도 반항심에 감수하고 한 거 아닌가요? 그럼 감수해야죠. 누가 문신하라고 협박했나요? 사람들의 문신 인식과 느끼는 위협감을 문제삼을 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신을 하기로 결정한 자신의 과거를 문제 삼아야죠. 자유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아하kqxid6
적절하다
거기 사는 사람 마음이지 뭐... 내가 남의 집 들어가려하는데 집주인이 싫다하면 못들어가는거지 그걸 집주인이 뭔데 나를 막아! 하고 들어갈 수 있나 ㅋㅋ
틀포티패는놈
적절하다
보통 사람들은 사회적인 인식을 고려하며 살아갑니다.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행위들을 굳이 하려고 하지 않아요. 사회 구성원으로써 문제없이 순탄하게 살아가고 싶어 하거든요. 사회적 통념과 반대되는 행위들엔 불이익이 따라오기 마련이니까요. 그 중 문신이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 있죠. 그런 문신을 선택했다는 것은 이런 손해들을 감안하고서 결정내렸다고 볼 수 있어요. 본인이 선택한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사회적으로 반감을 사는 행위를 선택해놓고 동등한 대우를 받길 원하는건 너무 이기적이네요.
아하unbr0e
적절하다
어떠한 사연이 있었고, 어떤 연유로 사찰을 방문했는지 모르지만 뉴스에서 나온 정도의 타투를 드러내고 방문하게 된다는 것은 어찌보면 종교적인 시설에 대한 명백한 무례라고 보여집니다. 하다 못해 타투를 가리려는 시도조차 없이 자신들이 왜 사찰에 들어가지 못하는지를 모르겠다고 따지는데 노키즈존이 생긴 이유가 무엇일까라는 말을 하고 싶다. 워낙에 관리가 안돼서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어린아이를 거부하는 것인데 종교시설 안에서 타투에 그 무언에 대한 메세지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눈살을 찌뿌리면서까지 방문을 시켜야 할까 싶습니다.
틀포티패는놈
적절하다
미디어에서 문신은 거진 다 조폭이나 건달의 이미지로 비춰지고 있음. 문신하면 이레즈미가 가장 먼저 떠오를 정도로 부정적인 인식을 담고 있기도 하고. 그런 문신을 본인이 자처한거임. 이건 인식때문에 불이익을 받게 될 상황들을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의미임. 사회적인 인식때문에 생길 불이익보다 문신을 하고싶어하는 마음이 더 중요했기에 본인이 선택한것이지. 그렇게 선택한 문신인데 정작 이런 상황에선 자유와 개성을 들먹이며 차별을 운운하는 게 말이 안된다는거임.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하면서 대우는 똑같이 받고 싶어하는 게 너무 속물적이고 이기적으로 느껴짐.
아하rhtcmv
적절하다
믿음은 개개인의 선택이고 타투도 개개인의 선택이다. 그러나 세계 어느 곳에나 지켜야할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이 존재한다. 그걸 지킬 생각도 없이 개인의 자유만 침해되었다고 생각하는 건 무지하거나 이기적인 것일 뿐
아하kd88s9
적절하다
적당히 하는건 이해가 되겠으나 과도한 문신은 모든 사람들한테 눈살이 찌푸려지기 마련이다. 물론 나도 문신 많이한 사람 안좋아한다.
스파타쿠스
적절하다
과도한 문신은 진짜 보는 사람들 눈길을 찌뿌리게 한다. 예전의 조폭들의 전유물이라고 언급 하고 싶지 않지만 발 손 심지어 목에까지 자신의 정체성을 알리고 싶은건지 아니면 그냥 패션으로 하는 건지는 모르지만 봐도 봐도 호감 가는건 없는것 같다. 이런 맥락으로 보면 가장 신성하고 성스러운 사찰에 타투를 하고 입장 한다면 당연히 거부할수 있는 것 아닌가? 사찰의 고유 권한 이라고 생각함.
아하81f15d
적절하다
갖은 이유로 입장 거부를 판단한 스님 = 정상 통행의 결정권을 갖고 있기 때문이고 문신한 사람을 입장시켰을때 발생할 문제를 책임져야 할 의무도 있음 Ex)절의 이미지 실추, 다른 다수의 관광객들이 받을 수 있는 위화감 등 입장 거부는 잘못됐다며 항의하거나 문신한 사람을 비난하는 행동 = 비정상 그냥 그 장소에서 거부당했다면 입장 허가해주는 다른 절을 가면 됨 참고로 이 사례는 최근 실화 바탕임 전신에 문신이 많은 사람이 입장 거부를 당했고, 그 사람은 허벅지에 크게 여자 나체 문신도 있었음 실제로 쓰니가 다른 절에서는 입장에 문제가 없었다고 했음 기분은 나쁘겠지만 눈에 보이는 확실한 사유로 거부당한거니 다른 절로 가면 아무 문제 없고 논란거리도 안됨
아하a4rl4d
적절하다
문신도 선이 있지!!! 문제가 된 그 문신은 선을 완전 넘었드만!! 그리고 사찰에 대한 기본도 없는 사람이 사찰에 가서 민폐끼치지 말고 기본부터 알고 가길 바란다!!! (즉, 사찰에 갈땐 단정하게 하고 양말은 신고,,, 알겠니!! 기본부터 알고 좀 떠들기 바란다!! 멍청한것!!)
아하bjymea
적절하다
아직까지도 문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좋지가않은데도 본인이 하고싶어서 문신을했으면 이런 시선도 견뎌야지 그거 감안하고 해야하는거 아냐?? 사회에서 안좋아하는걸 본인 욕심으로 해놓고 자유다 이러면서 왜 차별하냐 이러면 어떡하라는거지 예전엔 심지어 문신 불법이었잖아
아하tx83ol
적절하다
문신은...저같은 일반인이 봐도 불편한데...과연 스님들이 편하게 보실까 싶어요. 애초에 문신은 교양있는 사람이 보아도 그 문신이 어떤 목적이든 상관없이 좀 불량하거나 잘 안 어울다고 봐요. 마치...반듯하고 진정성있게 격식차려야 하는 장소에서 웃긴 가면을 쓰고 온 사람을 바라보는 기분이랄까?
아하7jumy0
적절하다
과도하게 문신을 노출하고 방문한다면 참배 거부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종교활동을 하려고 한다면 문신을 가리려는 노력 정도는 해야한다고 봅니다.
아하vu91og
적절하다
스님 혼자 계시는 절이면 그냥 받으시겠죠. 하지만 그곳은 여러 다양한 연령층이 방문하는 열린곳입니다. 방문객 제한은 다른 방문객들을 배려해 사찰이 할수있는 최선의 조치입니다.
아하z54lyu
적절하다
온몸에 문신 둘러놓고 어떤때는 가리고 어떤때는 드러내놓고 위화감 조성하고 본인 편한데로 하면서 편견 갖지 말아달라? 어차피 문신 두른놈들 자존감 바닥이어서 그렇게 표현한 애들 십중팔구인거 대부분 알고 있다. 그래서 더욱 안건드리는거야. 자존감 바닥인 애들이 사소한 것에 존심 상해하고 발끈하거든. 스스로를 증명하고 드러낼 것이 몸에 그린 그림뿐인거야.
편대의공격만책임진다
적절하다
한국에 오면 한국 문화에 따라가듯 교회가면 교회 문화에 따르고 사찰가면 사찰 문화에 따르면 된다. 못 하겠다면 안 가면 된다. 뭐가 문제지?
아하gok8bd
적절하다
전 손목에 작은 문신이 하나 있지만 그럼에도 문신 방문객 거부에 적절하다를 선택했습니다 이십 대 때 큰 고민 없이 패션으로 했지만, 작은 타투인데도 구직 면접에서 싫어하는 분을 봤었는데요. 문신이 있으면 평생 자기가 나쁜 사람 아닌 걸 증명하고 살아야 한다는 말이 있죠. 면접관의 생각이 불쾌하다기보단, 문신이 있을 때 오는 불이익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걸 감내하고서라도 문신을 해야 할 이유가 있는 거라면 출입금지구역이 있는 것도 수용해야 맞는 거죠. 자기만 혼자 하고싶은 거 다 하고 살 순 없잖아요. 수영장, 대중탕도 이레즈미 과한 문신은 출입을 제재하죠. 종교시설에서도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반대 의견에 문신출입불가 자체보다 종교라는 단어 자체에 꽂혀서 '종교는 차별하면 안되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보이는데... 다수가 찾는 곳에서는 혐오감을 조성할 수 있는 건 제재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처럼 문신이 작은 사람은 패치를 붙이거나 아대라도 합니다.
아하pixiam
적절하다
문신 하는건 100% 문신충 들 자유. 그런 사람을 거부 하는건 100% 내 자유. 차별이 아닌 각자의 자유. 반려견 동반 은 100% 견주 자유. 입장을 거부 하는건 100% 내 자유. 중국인 이 식당에서 밥 먹는건 중국인 자유. 그걸 거부 하는건 식당 사장의 자유. 키즈 데리고 오는건 니 자유. 그걸 거부하는건 내 자유. 모든 문신충 이 양아치는 아니지만, 양아치의 대부분은 문신충 이다. 확률상 거부하는게 맞지
틀포티패는놈
적절하다
아, 자유고 개성이고 알겠으니까 하든 말든 알아서 하시라고 ㅋㅋ 대신 사회적인 인식이 부정적임에도 자처한 행동에 대한 대가를 치르시라고. 안보이는 곳에 작게 하던가. 드러내고 과시하는 놈들은 찡찡대지 말고 받아들이라고. 니네 선택이잖아 ㅋㅋ
틀포티패는놈
적절하다
지금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들이기도 전에 거부할 정도면 외적으로 보여지는 문신의 부피가 굉장히 크다는 거임. 팔목에 작은 타투, 안보이는 위치에 있는 문신 이런 걸 어떻게 알고 거부하는데? 십중팔구 팔이나 얼굴을 전부 덮은 이레즈미급 문신충들을 거부했을 뿐인거임. 이런 놈들은 겉으로 보여지는 강렬한 인상과 위압감을 위해 문신을 했을 확률이 높음. 이를 방문거부함으로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건 정당한 절차이고 옳은 행동임.
아하sq3tat
적절하다
문신충 사람취급 안함 걔들에게는 인권이 적용될필요가 없다 문신 = 건달중에서도 하급 꼬봉들이나 하는거 or 일반인중 건달 동경하는얘들이 하는것 무조건 이 2개중에 하나다 정상인이나 진짜 위대한같은 건달대가리들은 ㅇ문신없고 건달 따까리나 가오충들이 문신함
아하hnu2yz님이 의견을 삭제했어요.
아하nv5zf6
부적절하다
불도 닦으러 온 사람이 문신이 있든 말든 뭔 상관?
탈퇴한 사용자
부적절하다
불교가 말하는 제일 큰 죄는 겉모습만 보고 타인을 단정 짓는 분별심 (차별하는 마음과 집착입니다.) 2,500년 전에 신분과 귀천을 뛰어넘은 종교가 스스로 부처님의 역사적 업적을 처박고 있는 꼴입니다. 사람 99명 목을 잘라 손가락 목걸이를 만든 연쇄살인마앙굴리마라도 참회하러 왔을 때 품어준 게 부처님입니다. 살인마도 품은 성소에서 고작 피부에 그림 좀 새겼다고 사람을 쫓아낸다?
아하tb1p6c
부적절하다
문신있는놈들을 좋아하진않지만 나쁜짓하러가는곳도 아니고 뭐가됬건 참회를 하러간다는데도 안받아주는건말이 안되지 아무리 요즘 세상 풀소유 땡중들이 많다지만 언제부터 사찰이 사람을 가려받았는가? 사람 가려받는순간 그곳은 그냥 땡중들 모임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아하qscgsl
적절하다
절은 스님이 살고 있는 곳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살고 있는 사람이 싫다면, 외부인은 문신을 가리는 등 최소한 노력이 기본 아닐까요? 오히려 무례하게 따지다니... 외부인의 무례를 용인하면 동방예의지국은 진짜 옛말이나 다름 없습니다.
아하xeaqe0
적절하다
작은 문신은 모르겠으나 이레즈미와 같은 문신은 위협 목적으로 하는 것이 맞습니다. 사찰에서 다른 사람들을 위협한다는게 말이 되겠습니까? 실제 거부당한 사람의 경우 이레즈미의 형태 문신이었고, 본인은 위협목적이나 이레즈미용으로 한 문신이 아닌 패션의 목적이었다 한들 일반인들은 이레즈미와 별반 다를게 없으며 위협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일 방문을 하시고 싶으시다면 다른 방문자들을 위해 문신을 가리고 방문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로 배려를 하며 사는 사회가 됩시다.
아하91017f
적절하다
전신에 문신하고도 다 드러나게 내보이고 돌아다니는 인간들 그걸로 자기 과시하고 남들 위협하려는 심리 뻔한데 받아줄 이유가 없음. 문신 노출한다고 다 위협이냐 우기겠지만 그걸 보는 사람이 위화감을 느끼고 거부감이 든다면 위협맞음
의견이다르면내말이맞아
적절하다
그게 싫으면 문신을 안 하면 됨. 괜히 싫다는 사람들보고 받아달라 하지말고 ㅋㅋ
아하72hzbc
적절하다
이걸로 논란이 된 사람은 온몸에 문신을 했음에도 반팔 반바지를 입고 사찰에 갔음. 버뮤다,오버핏 이거도 아니고 짧은거...그정도였으면 정당하다고 봄
아하sk0jnc
부적절하다
국민학살했던 전두환도 절에 가 몸을 숨겼는데... 문신이 뭐라고.... 그걸 막나요 좋은맘으로 방문 했다가 이런일 당하면 더 막살수도 있어요 저도 문신한사람 안좋아하지만 모든 기회를 뺐을순 없어요
안녕하세요2
적절하다
아니솔직히,문신 한 사람 중에 안 가리고 다니는 사람은 좀 스님도 못 받아줄거라 생각합니다.문신을 가리려라도 하는 사람은 받아주겠죠
아하l0jhnm
부적절하다
왜 사람을 겉보기로 판단하나. 그것도 스님이.
아하a9glqy
부적절하다
무작정 타투한 사람들에게 문신충이라고 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온라인에서 익명으로 악플(건강한 비판이 아님)을 다는 일들이 당연시 되고 있어요. 아이돌에게 악플을 달아서 자살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누굴까요? 왜 이렇게 심각하고 누구하나 죽일 것처럼 몰아가시나요? 다 죽어버리면 기분이 좀 나아지세요? 누군가에게 타투는 패션처럼 자신을 표현하는 것 일 수도 있어요. 사람마다 다양한 취향을 갖고 있잖아요. 온라인에서 극단적으로 악플을 적는 사람들이 더 무서워요.
아하dv7083
적절하다
자유라고 생각하네요 자기 몸에 문신한 사람도 자유 문신한 사람 거부하는 사찰도 자유
아하6vix1o
적절하다
문신충들은 사회적으로 격리시킬 필요가 있다.
아하15xsde
적절하다
실제사건이네요 해당 여성 사진을 본 뒤 사찰에서 제지한 이유를 알겠네요 인식 자체가 무서운게 사진 속 여성의 문신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손에 쥐고 있는것이 당연히 담배와 핸드폰이라고 생각했는데 담배가 아니였다
아하733q6b
적절하다
적절한거 같아요 다른 방문객들도 있으니 작은게아니라 혐오감을 주는 문신이 있으면 거부할수도 불교 라는 종교만 볼께 아니라 관광지라는 점도 봐야 할듯 태국에도 사찰같은곳 들어갈때 반반지 안되는데 그건 최소한의 예의 아닐까요
탈퇴한 사용자
부적절하다
불교의 정의 자체가 부처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는 종교입니다. 교주인 석가모니의 핵심 가르침 무차별 자비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거부하면서 자신을 불교라고 칭하는 것은 나는 고기를 먹는 채식주의자다 라는 말과 같은 모순 아닐까요..
아하gksepn
적절하다
문신은 과학이다.
아하z0vd55
적절하다
문신은 좀가리고 다니자
아하td3ag6
부적절하다
저는 평소에 문신한 사람들을 보면 왠지모를 불쾌감을 느낍니다. 작은 범위의 타투라도 비슷한 느낌이 들죠. 다만 제가 아는 불교라면, 과연 거부하는게 맞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불교의 가르침은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것인데 외관만으로 거부를 한다는것을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약하면 그냥 사찰이 병신임 ㅇㅇ
아하h2q6ae
적절하다
작은 문신이나 의미있는 건 괜찮은데 멋으로 한 문신은 별로요 그런건 지워도 문제 없잖아요 아무 의미가 없는데
아하72fx6t
적절하다
사찰 주인 마음
헬멧쓰길잘했어맞아도안아프잖아
부적절하다
아니 절은 그러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