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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수시접수 연장 구제인가 특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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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 트로피
blue 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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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피한 피해 구제

44.3

%

604표

VS

지원자 역차별

55.7

%

758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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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토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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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

1위 의견

아하q7y94r

아하q7y94r

지원자 역차별

대학까지 다 나오고 자격증까지 다 따서 가고싶은 회사에 면접 보려고 시간 딱 맞쳐서 가야지 하고 지하철을 탓어 근데 지하철 고장이 나서 늦었어 그래서 떨어졌어 그러면 회사에서 면접을 보게 해야 할까? 미리 도착해서 준비하고 기다려야지그걸 회사 탓 지하철공사 탓으로 돌릴꺼야?

배지

치열한 토론

소소한행복과기쁨

소소한행복과기쁨

불가피한 피해 구제

이는 불가피한 피해 구제이다. 상황을 보면 본래 원서 접수가 마무리 되기 몇 분전에 시스템 과부하로 몇몇의 학생은 접수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을것 이다. 이러한 학생들은 정말정말 고민끝에 수시원서 접수를 하였을텐데 시스템 과부하로 원서를 넣지도 못하는 상황이였다면 이들의 몇년동안 해온 공부의 결실이 배신 당하는 느낌이였을 것이다. 단 몇분동안이라 하더라도 개인적으로 역지사지라는 말을 싫어하지만 대학을 위해 한번이라도 노력을 해봤다면 우리 국민들은 너그럽게 공감 할 수 있을것이다.

아하a9mslo

아하a9mslo

지원자 역차별

원서 마감전에 렉걸리면 좃댄다고 빨리하라고 닦달하는게 고3 선생들인데 지들이 안해서 좆된걸 ㅋㅋ

아하ysm040

아하ysm040

지원자 역차별

쯧쯧. 미리미리 좀 넣지. 간보다가 그렇게 된 걸 왜 구제?

아하8jg69r

아하8jg69r

불가피한 피해 구제

양쪽 입장 모두 이해는 간다. 그러나, 냉정하게 이런 상황에 법적 소송까지 가게 된다면, 구제받을 가능성이 훨씬 큼. 회사 면접 도중 지하철 고장과 비교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건 비교 전제가 잘못됨. 지하철공사는 면접보는 기업과 하등 관계 없는 제3자지만, 유웨이 등 접수 대행사는 대학과 계약을 맺은, 지원을 책임지는 대행사라는 것에서 매우 큰 차이가 있음. 감정적으로만 보지 말고 이성적으로 생각해야함. 법은 감정(억울함, 박탈감 등)이 아니라 계약관계, 과실, 권리 등 실질적인게 더 우선됨. 즉, 기존 지원자는 ‘명시적•실질적’ 피해는 존재하지 않고, 역차별이라는 ’감정‘을 ‘느낄’ 뿐이지만, 피해 지원자는 아예 실질적인 지원할 ‘권리’ 자체를 ‘박탈’당한거고, 이건 법적으로 더 유리할 수밖에 없음. 권리 박탈은 심각한 문제임. 종이 없다고 참정권 박탈 당한것도 본질적으로 같은 격임. 그걸 보고 일찍 투표안한게 잘못이라고 하면 안되지.

배지

오늘의 의견

아하a9mslo

아하a9mslo

지원자 역차별

내가 고3인 2010년에도 마감전에는 사람몰릴수있으니 느긋하게 하지말라고 했고 , 재수한 2011년도 재수학원 선생들이 똑같은말 했음. 입시 메타에 큰 변고가 없는이상 십몇년동안 입시쪽 사람들이 매번 같은말 했을텐데 왜 올해는 이런 특혜를 주지못해 안달남? 나이먹어서그런가?

아하yqv5q5

아하yqv5q5

지원자 역차별

몇 번을 얘기하고 미리미리 말했는데 본인들이 늦게 임박해서 들어갔다가 사이트 터진걸 어떻게 구제를 하냐.. 다른 사람들은 뭐 경쟁률 안보고 지원하고 싶어서 일찍 지원한게 아닌데

아하6vix1o

아하6vix1o

지원자 역차별

원서를 제때제때 내야지. 지들이 못한 걸 연장해주고 으휴….

미치고싶은판다

미치고싶은판다

지원자 역차별

누가 원서를 늦게 내라고 했나? 자기의 이기심 때문에 자기가 피해를 본 걸 가지고 구제는 무슨...

아하1jh67q

아하1jh67q

지원자 역차별

1시간 연장한 것으로 알고 있음. 경쟁율이 이미 알려져 있는데 추가로 받는것은 접수한 학생들이 역차별 받는것이라고 생각함.

능지텅텅이

능지텅텅이

지원자 역차별

입시 모르면 제발 좀 가만히 있으시길...

아하z54lyu

아하z54lyu

불가피한 피해 구제

뉴스에서 모자이크한 사람이 늦게 등록한 사람들 구제하는건 공평하지 못하다고 떠는 것을 봤다. 정말 하다하다 징해서 글 남긴다. 사이트에 문제가 있어서 마비가 된 것이고 그런 문제들을 예견해서 미리미리 등록한 사람들에게 잘했다고 박수를 보내면 될 일이지 엄연히 정해진 시간이 있고 임박했다고 하더라도 접수시간 안에 시도한 것이기에 그 사람 잘못이라 할 수 없다. 오히려 임박시 사이트 마비를 대비못한 운영측에 비판을 할 일이다. 이런 사태를 두고 역차별이네 불공평이네 하는 사람들은 그 과도한 잣대를 본인에게 쓰고 살아라. 심보를 그렇게 쓰면서 살아간들 무슨 행복이 그들에게 있을까?

아하9c15ms

아하9c15ms

지원자 역차별

시스탬오류로인한 한시간연장된것으로된것이다 더 이상의구제연장은 안된다 불공정한 특혜다ᆢ

아하pxyzqp

아하pxyzqp

지원자 역차별

연장까지는 인정 근데 경쟁률은 공개하지 말았어야지

아하3pgzk8

아하3pgzk8

지원자 역차별

지역차자별

아하hanzv0

아하hanzv0

지원자 역차별

지원자역차별

RC100

RC100

지원자 역차별

과거에는 인원이 더 많았고 수시에도 치열해서 더했습니다. 때문에 지금은 인원이 줄었음에도 제시간에 지원한 사람이 있어 형평성은 어긋난다고 봅니다. 설령 시스템이 불량으로 설정됬다한들 추가접수로 가야지 연장은 오버 아닌가요? 계속 문제가 터지면 연장의 연장의 연장을 할건가요? 대학도 작은 사회라고 시작부터 이러면 곤란하죠

아하i8frco

아하i8frco

지원자 역차별

피해 구제해야 한다는 쪽은 대부분 현체계의 입시를 안겪어본 사람이 많을것 같음...

아하8a2o81

아하8a2o81

지원자 역차별

연장 자체는 넘어갈 수 있었다고 봅니다 문제는 최종 경쟁률이 공개된 대학교들이 있었고 그 상태에서 연장을 하고 구제를 해주겠다는 게 문제인거죠 학종과 논술 쪽은 별 차이 없지만 교과에서 최종 경쟁률을 보고 넣을 수 있다는 건 큰 이점입니다 이 부분에서 형평성이 맞지 않으니까요

아하q7y94r

아하q7y94r

지원자 역차별

나 2002년때 고3 월드컵도 안 보고 죽어라 수능공부했다 심지어 학교가 월드컵경기장 옆이라 주차장으로 써서 야자도 안하고 집에가서 하라고 집에 보냈다. 근데도 뭐 해준거 없다 잘만 공부하고 수시 잘 넣어서 대학 잘 갔다 월드컵이라고 수능을 한달 미뤄준것도 없다 나때도 서버터지고 대학 못 간애들 많았다 자기 탓 했지 나라 탓 안 했다 수능 못 봐서 대학 못 간애들 월드컵 탓 나라탓 했겠냐? 다 자기 탓 했다 월드컵 안 보고 공부할걸 빨리 수시 신청할걸 하면서 내친구들 대부분 그랬음 요즘 애들은 왜이리 뭐만하면 나라탓 남탓하기 바쁠까 자기가 잘못한걸 가지고...수시공지 올라오면 사람 몰리는거 모르면 대학가지 말아야지.......!!!!

아하i8frco

아하i8frco

지원자 역차별

시스템이 문제이면 유웨이가 벌금을 내든가해야지 구제해주면 어떡해요. 미리쓴 학생들은 바보인가요? 원래 다른 이벤트 접수하는곳들도 서버 터져서 안돼면 구제안해주는데 왜 이것만 해준거죠? 구제해준학생이 진짜 서버가 터져서 못넣은건지,신청 까먹고있다가 뒤늦게 들어가서 한 학생인지 알방법도 없잖아요. 원래 접수도 다들 실시간으로 눈치싸움하고 이런저런 전략세우고 넣을정도로 실시간 경쟁률이 되게 중요한 요소중하나인데 해당학생들만 최종경쟁률 보고 접수가능하게한건 특혜아닌가요? 심지어 연장을 한시간씩이나...

스파타쿠스

스파타쿠스

지원자 역차별

오죽하면 먼저 지원한 학생이 손해라고 다들 이구동성으로 애길 하겠나? 당연히 공정하지 않고 찬스를 이용해 후지원한 학생들은 대박 럭키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아하l82dj7

아하l82dj7

불가피한 피해 구제

다 떠나서 마감까지 장애 안 걸리게 할 순 없나? 마감 시기엔 과부하 걸릴 걸 수년 동안 겪어왔으면 그 기간만큼이라도 서버 늘리고 몰리더라도 렉 장애 안걸리게 하면 이런 논쟁 자체가 필요 없죠. IT강국이라면 이정도 대처도 못하나요?

아하l0jhnm

아하l0jhnm

불가피한 피해 구제

사고 수습은 해야줘. 억울한 피해자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하1jh67q

아하1jh67q

지원자 역차별

결정적 영향을 끼치는것은 아주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하1jh67q

아하1jh67q

지원자 역차별

경쟁율이 밝혀지고 난 후에는 연장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접수가 눈치 작전이라고 하지만 경쟁율이 알려진 상태에서 접수 허용하여 당락에 결정

난자연인이다

난자연인이다

불가피한 피해 구제

다양한 인재를 위해 수시접수 연장은 필요 합니다

아하ourf87

아하ourf87

지원자 역차별

그래 연장 자체는 그럴수 있다고 봄 근데 최종 경쟁률이 제일 문제인거임 이게 공개되고 나서도 연장을 해주면 안되는거지

아하bnlyu2

아하bnlyu2

지원자 역차별

사이트는 매년 터지고 경쟁률 마감은 당일 3시쯤 다 마감됨 매년 그랫는데 올해만 구제해주는 이유는?

Zxccv1n

Zxccv1n

지원자 역차별

이걸 미리 접수 안한건 그냥 대학갈 생각이 없는거임

아하udhebf

아하udhebf

지원자 역차별

제시간에 접수한 학생들이 바보인가요? 현 고3인데 학교고 학원이고 선생님들이 백이면백 서버터지니까 미리미리 접수하라고 접수기간내내 닦달하시는데 막날 간보면서 넣으려는것들 끼리끼리 한곳에 몰려서 서버터진걸 구제해주는게 맞나요?

능지텅텅이

능지텅텅이

지원자 역차별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연령대별 투표 통계 보니까 참...

아하gjal7k

아하gjal7k

불가피한 피해 구제

어떻게든 피의자는 나온다. 미구제시는 피의자가 명확히 구별된다.(-못 접수한 학생들) 이 학생들이 접수해서 붙는다고 떨어진다는 보장은 없는데....., 인생에서 첫 선택의 순간인거는 안다. 하지만 이렇수록 우리가 서로 조금씩 배려할 수 있는 미덕이 있었으면 좋겠다. 모든 고3은 다 절박하니까

이슈리포터666

이슈리포터666

지원자 역차별

최종 경쟁률을 공개한 학교의 경우 이후 등록하는 사람들은 경쟁률이 낮은 과를 골라서 할 수 있다는 폐해가 있습니다. 경쟁률이 공개되지 않은 학교는 시스템 과부하로 오류가 생겨 접수시간 연장해도 큰 문제가 없지만 공개된 학교는 이후 접수가 불가한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주안점은 경쟁률이 공개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미리 접수한 학생들은 불만을 제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하l0jhnm

아하l0jhnm

불가피한 피해 구제

불가피한 사안 아닌가요? 한명의 피해자도 나오면 안되죠.

아하gryg3o

아하gryg3o

불가피한 피해 구제

시스템. 장애에. 대한 준비를. 못한 업체측의 문제 이므로. 구제가 불 필요함..마감 시간에. 몰려. 서버. 마비가. 원인 인것 같은데 업체측이. 대비 능력이 부족. 했던 것 같음.. 또한. 마비된. 원인을 정밀. 분석이. 필요함.. 전국민이. 접속. 하는 것이. 아닌 수시 원서 접수 중에. 서버. 마미 상태가. 계속. 되는 문제. 원인 파악. 하는 것도 필요함.. 미리 경쟁율을. 탐색. 하기. 위해. 제3의. 어떤. 요인물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접속. 해서. 과부하. 사태가. 일어난 것인지. 여부도. 확인이. 필요함..

아하r5h8a6

아하r5h8a6

불가피한 피해 구제

그렇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