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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보험 가입 불이익과 실익? 어떤 기준으로 접근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가입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때문에
치료비에 대한 부담 그에 따른 소득 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위해서
준비하는 안전장치라고 생각합니다.
보험사는 이익 단체입니다.
따라서 질병의 발병 위험도를 구체적으로 데이터화하여
보험 가입 상품과 보험료를 책정하게 됩니다.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본다면
과거에는 수술이나 진단이력이 있을 경우
보험가입이 거절되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건강한 사람들만 보험가입이 가능했었지만
현재는 경증 , 비경증, 중증, 중등도 등
치료에 따라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 너무나 다양합니다.
즉, 치료이력이 있다하더라도
치료력을 고지한다면 보험사에서는 유병자보험(이하 간편보험)으로
가입이 가능한 상품을 제시하게 되어 가입자에게 보다 이롭게
가입과 보장을 하도록 좋은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봅니다.
차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보험사 입장에서 보면 단기간내 암 진단을 받은 고객에게
건강한 사람들이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을 비교적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 유지 시켰을 경우
건강한 사람들보다는 단기간 내 또는 그 이후 치료를 받을 확률이 높아짐으로서
회사가 안게 되는 손해율도 부담해야 하는 것입니다.
생각하기 나름일것 같습니다.
내가 가입자다 라고 하는 기준이라면
치료력이 있다해도 더 저렴하게 가입해서 보장 받길 원하는것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우니까요.
그래서 보험사에서는 알릴의무 (고지사항)이라는 것을 명시해뒀습니다.
3개월내 진료이력, 치료력
N년내 입원 , 수술
N년내 진단 , 입원, 수술, 투약 등으로
고지사항을 세분화하여 보장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보험 설계사 이전에 한 고객으로서
이러한 제도는 과거 보다는 현재 훨씬 부담이 적은
상품으로 체감을 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차별과 정당성 그 가운데에서
해결책을 찾아서 보다 더 유리한쪽으로 권하는것도
설계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험은 보상 받기 위해 가입하는 것입니다.
당장 월 보험료가 부담스럽다는것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가족력이 있거나 식습관, 생활 등에 의해
질병은 언제 어디서든 찾아올수 있고
당장 내일 내가 진단을 받게 되는 경우도 발생됩니다.
그래서 초기에 언급했듯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바로 그것에 대한 준비가
저는 잘 가입한 보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 잃고 나서는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건강할때 잘 준비해둬야 합니다.
이상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보험설계사 이상수 팀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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