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 때 음악 들으면 도움 되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1960년대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하는 친구들이 좀 있었지요 나의 친척중 여자들은 주로 팝송이나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공부하는것을 봤는데 요즘은 더 많은 학생들이 음악을 들으며 공부하는 학생이 점점 늘어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나로서는 별로 그리하고 싶지 않지만 음악을 들으며 공부해야 머리에 잘 들어간다는 학생들이 주위에 늘어나는것을 보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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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창 국악하시는 분들은 종교가 주로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나의 대학 후배 가운데 국악을 전공한 후배들의 종교는 기독교가 대부분입니다 나와 함께 기독교 예배에서 음악으로 돕고 있으며 천주교나 불교 그리고 무교는 그리 많지 않은것 같아요 예배시 함께 하고자하는 국악 전문가는 점점 많아지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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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사가 안써지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노래의 작곡이나 작사는 나름대로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것은 어려서부터 많은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매우 어렵지요 음악을 전공하는 사람들도 작곡을 하기가 쉽지 않아요 즉 자신의 달란트가 무엇인지 알아보는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만약 그러한 달란트가 있다면 시와 논문에 관한 서적을 많이 읽어야하며 자신의 시적 계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만 얻어질 수 있는것입니다 때문에 작사가들은 평생 작사만 하면서 생계를 유지하며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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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에 성시경님 콘서트를 방송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언제하는거죠?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가수 성시경의 25주년 기념 콘서트를 2월중에 한다고 발표를 했지만 아직 정확한 날짜와 시간은 정해지지 않은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데 KBS에서는 25년 음악 인생을 담은 특집 공연 방송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직 정확한 스케줄이 나오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것 같네요 상세하게 알고 싶은분들은 성시경 공식 팬클럽으로 알아보는것이 빠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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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잘하고 싶은데 따로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노래를 잘 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목소리와 박자 정확한 음정을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태어나는것입니다 물론 그렇지 않더라도 어느정도 까지는 가능하지만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난 사람을 뛰어넘을 가능성은 매우 적습니다 노래를 잘 하려면 좋은 음성과 함께 음정과 박자를 타고 나야 합니다 질문하신 분의 내용을 보면 음악적인것을 가지고 태어나지 못하신것 같네요 하지만 꾸준한 연습만으로는 안되고 전문가의 도움을반드시 받아야합니다 발성법과 호흡법은 노래의 기본이고요 성ㄴ대의 사용법도 배워야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가 있지요 주위에 전문가가 있거든 레슨을 받아 볼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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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가 만들어진 게기는 무엇이엇을가여?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피아노를 처음으로 제작한 사람의 이름은 이탈리아 악기 제작가 바르톨로메오 크리스토포리라고 합니다. 피아노를 개발하기 전에는 전에 사용하던 합시코드의 소리의 크기가 조절의 한계를 느껴 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피아노 개발을 했다고 합니다 때문에 연주자의 터치에 의한 강약을 조절하여 강한소리와 부드러운 소리를 낼수 있게하기위해 현을 튕겨주는 합시코드보다 혀을 해머로 때려주는 방식을 사용한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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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리듬과 주파수는 인간의 감정과 뇌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음악의 리듬과 주파수는 인간의 감정 상태를 즉각적으로 변화시키고 뇌파와 신경 전달 물질 분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뇌의 활동이 조절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변화는 우리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집중력을 향상시키며 감정을 유발하는 등의 심리적인 또한 생리적인 반응을 이끌어낸다고 합니다. 음악에는 빠른 템포와 느린 템포의 음악이 있는데 먼저 빠른 템포의 음악은 우리의 기분을 흥분과 기쁨 그리고 활력, 즐거움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을 유발하지만 느린 템포는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혹은 우울함이나 슬픔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저주파는 음악의 무게감과 힘을 주고 안정감이나 긴장감을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자신의 상태에 따라 음악을 골라서 듣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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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잘부르고 싶은데요. 어떻게 하면 잘부를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노래를 잘 부르려면 먼저 자신의 음역과 소리의 질을 알아야하며 어떤 종류의 노래를 부를것인가 결정해 보세요 가곡이나 오페라 아리아인지 그저 노래방에서 부르는 노래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성악을 배워서 노래하려면 반드시 전문가에게 배워야하지만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려면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노래방에서 계속 연습하며 가수들의 노래를 집중해서 듣고 따라하면 되고 요즘 유행하는 노래를 부르려면 실용음악을 배우러 교육기관이나 주민쎈타 노래부르기 과정에 들어가서 배우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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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연주가 아이 정서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전에는 어려서부터 악기를 배워주는 부모가 많았지요 요즘은 결혼을 않하거나 못한 처녀 총각이 많기 때문에 아이들이 별로 없어서 동네에서 들리던 악기 소리가 많이 사라져 버린것이 매우 안타까워요 음악을 전공한 내가 어려서부터 악기를 배울 수 있다면 아이의 정서 발달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것은 여러 경로를 통해서 찾거나 알아보면 알 수가 있지요 만약 아이가 집중력과 인내가 부족하다면 악기를 배워 주면 좋을것 같아요 또한 어려서부터 악기를 접했던 아이들은 정서적으로도 잘 자란다는 글도 많이 읽을 수가 있지요 아이가 싫어하는것을 억지로 부모 욕심으로 시키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원해서 악기를 배운다면 정서적으로나 감성적으로 좋은 영향을 받는다고 여러 책이나 논문에서 말하고 있으니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서 원한다면 아이에게는 다 없는 기쁨과 인성의 발달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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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콩쿨을 나가는데, 학원 원장님께서 교수님께 특별지도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피아노 콩쿨을 참여하는데 심사위원 교수님께 레슨을 받아 보라는것은 의심의 여지가 있어 보이네요 나도 콩쿨의 심사를 해 보았지만 심사위원이 된 후에 참여자 학생이 레슨을 원해도 거절했어요 뒤에 감당 할 자신이 없었지요 아무래도 돈을 갖다 주는 학생에게 점수를 잘 주 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또한 그렇게해서 입상하면 아이가 교만해 질 수도 있지요 나같으면 학원 선생님 말을 그냥 흘려 버릴겁니다 질문에 도움이 됐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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