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은 만능인가? 미래의 잔자은 AI이가 지배할까요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① 드론은 만능이 아니지만 현대전의 게임체인저입니다. 드론은 더 이상 보조적 감시수단이 아니라 전장을 감시하고 표적을 추적하며 직접 타격하는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고, 우크라이나는 2025년 FPV 드론 450만 대 구매 계획을, 러시아는 하루 약 1,000대를 동원하는 수준까지 드론이 포탄처럼 대량 소모되는 전투물자로 바뀌었습니다. 단, 러시아의 전자전 시스템에 막혀 대형 드론은 효과가 감소하는 한계도 드러났습니다.② AI 드론 전쟁은 이미 현실입니다. 3단계 드론전에서는 AI 기반 자동표적인식(ATR)과 자율 항법이 실전에 통합되어 장거리 종심 타격과 '드론 라인' 개념이 제도화되었으며, 앞으로의 전쟁은 AI가 표적을 스스로 인식하고 공격하는 자율무기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③ 한국의 대책은 출발했지만 아직 부족합니다. 국방부는 근거리 정찰드론·소형 자폭드론 2만 대 이상 확보, 50만 드론 전사 양성, 한국형 장거리 자폭무인기(K-LUCAS) 전력화를 추진할 계획을 발표했지만, 북한 드론이 이미 서울 상공까지 침범한 전례가 있고, 현재 드론 재머의 유효 사거리가 1km 안팎에 불과해 군이 요구하는 성능에 미치지 못하는 등 총체적 보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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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과 인정 과목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제시하신 과목들을 분류해드리겠습니다.전공 과목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은 것들인터넷프로그래밍, 인공지능, 빅데이터개론은 컴퓨터공학 전공선택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높고, 컴퓨터특강도 전공선택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교양 과목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은 것들인터넷마케팅, 소비자심리학, 연대인의정신건강, 디지털경제론, 식생활과문화, 경영혁신은 컴퓨터공학 전공과 거리가 있어 교양 또는 일반선택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핵심 주의사항컴퓨터공학 전공필수 6과목은 데이터베이스, 알고리즘, 운영체제, 자료구조, 컴퓨터구조, 컴퓨터네트워크로 고정되어 있어서, 위 과목들 중 어느 것도 전공필수를 대체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학점은행제에서는 성적증명서상 교양 여부와 과목명으로만 분류하기 때문에, 수강한 기관의 성적증명서에 어떻게 표기되어 있느냐가 실제 인정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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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중에서 가장 가벼운 것은 무엇일까여?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라즈베리 파이 OS (Lite 버전) > 리눅스 민트 > Windows XP > Windows 7 순으로 가볍습니다.라즈베리 파이 OS Lite가 압도적으로 가장 가볍습니다. GUI(화면) 자체가 없는 CLI 전용 버전 기준으로 RAM 512MB, 저장공간 2GB면 구동되며, 일반 PC에도 설치 가능합니다. GUI 포함해도 1GB RAM으로 충분합니다.리눅스 민트는 의외로 XP보다 무거울 수 있습니다. 최신 버전 기준 권장 RAM이 2GB라 오래된 저사양엔 부담이 되고, 다만 XFCE 에디션을 선택하면 꽤 가벼워집니다. XP는 256MB RAM으로도 돌아가지만 2025년 현재 보안 지원이 완전 종료되어 실사용은 위험합니다.저사양 PC 실사용 목적이라면 추천 순서는 이렇습니다. 라즈베리 파이 OS(LXDE) → 리눅스 민트 XFCE 에디션 → Windows XP(보안 위험 감수 시) 순이며, Windows 7은 넷 중 가장 무거워 저사양엔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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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는 왜 추락해도 실제로는 안전하다고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엘리베이터가 현실에서 추락하지 않는 이유는 겹겹이 쌓인 안전장치 때문입니다.① 와이어 + 균형추 구조 엘리베이터는 하나의 줄이 아니라 여러 가닥의 강철 와이어로 매달려 있고, 반대편엔 균형추(카운터웨이트)가 있어 줄이 끊겨도 즉시 수직낙하하지 않습니다. 설계상 와이어 하나만으로도 버틸 수 있을 만큼 안전계수가 큽니다.② 조속기 + 비상정지장치(클램프) 속도가 정상범위를 초과하면 조속기(Governor) 가 즉시 감지해, 차체 양쪽 레일을 물리적으로 쐐기처럼 물어버리는 비상정지장치(Safety Gear) 를 작동시킵니다. 줄이 전부 끊겨도 이 장치만으로 멈출 수 있습니다.③ 완충기(버퍼) + 피트 공간 만에 하나 모든 장치가 실패해도, 승강로 맨 아래엔 유압 또는 스프링 완충기가 있어 충격을 흡수합니다. 엘리베이터 피트(아래 공간)가 바로 이 완충 구조를 위한 설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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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노베이스로 6개월안에 공업수학까지 뗄수있을까요?
6개월은 빠듯하지만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현실적인 진단공업수학(미적분 → 선형대수 → 미분방정식 → 급수/변환)은 각 단계가 전 단계 위에 쌓이는 구조라, 노베이스 + 느린 학습자 기준으로 6개월은 "이해하며 완주"하기엔 타이트합니다. 보통 1년 커리큘럼입니다.6개월에 가능하게 만드는 조건하루 최소 2~3시간 꾸준한 투자, 이해보다 패턴 익히기 우선 전략(왜 되는지보다 어떻게 푸는지 먼저), 그리고 기초(중등수학)에서 막히면 미련 없이 되돌아가는 유연함이 필요합니다.추천 현실 전략6개월 안에 "공업수학 전체를 깊이 이해"하려 하면 번아웃 옵니다. 대신 미적분까지 탄탄히 + 미분방정식 기초 맛보기 를 목표로 잡으면 훨씬 달성 가능하고, 이후 3개월 추가로 공업수학 완성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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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열차는 빠른데도 왜 크게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인가요?
고속열차가 안정적인 이유는 레일·차체·제어 세 가지가 함께 작동하기 때문입니다.① 레일 구조 일반 철로는 이음매가 있어 "덜컹"거리지만, 고속선은 레일을 통째로 용접한 장대레일(무이음매 궤도) 을 씁니다. 또한 레일 아래에 콘크리트 슬래브를 깔아 진동 자체를 흡수하고, 곡선 구간은 바깥쪽 레일을 높이는 캔트(cant) 설계로 원심력을 상쇄합니다.② 차량 설계 차체 하부의 공기스프링(에어 서스펜션) 이 노면 충격을 실시간으로 흡수하고, KTX·신칸센 등은 능동형 틸팅(차체 기울기 제어) 으로 곡선에서도 승객이 느끼는 원심력을 줄입니다. 차체를 낮고 길게 설계해 무게중심도 낮춥니다.③ 공기역학 제어 시속 300km 이상에서는 공기저항이 가장 큰 불안정 요소입니다. 유선형 노즈(앞코) 설계와 차체 하부 스커트 로 난기류를 차단하고, 터널 진입 시 압력파 충격도 설계 단계에서 흡수하도록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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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대회 나가려고 하는데 아이디어 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기어비가 한계라면 이제 손실 줄이기와 제어 최적화 싸움입니다.① 마찰·무게 줄이기 바퀴와 바닥의 접지면을 최소화(소구경 타이어 or 캠버 조정)하고, 불필요한 브라켓·빔을 제거해 차체 경량화. 부품 간 헛회전(백래시)도 타이트하게 조여야 합니다.② 모터 출력 극대화 스파이크 프라임 모터는 부하가 적을수록 RPM이 오릅니다. 프로그램에서 power=100으로 고정하고, 출발 직후 순간 과부하 없이 즉시 풀파워 도달하도록 가속 램프(ramp-up)를 아주 짧게 or 제거. 또한 모터 2개를 병렬로 쓰고 있다면 좌우 동기화 오차가 직진 손실을 만드니 튜닝 필요.③ 직진 경로 최적화 사람이 보기엔 직진 같아도 로봇은 미세하게 흔들립니다. 자이로 센서로 편향 보정을 넣되 보정 반응을 최소화해서 불필요한 조향 손실을 줄이는 게 핵심. 출발 지점 정렬도 매번 동일하게 고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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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반도체 기술력은 주요 기업에 비하면 어느 정도인가여?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최신 정보를 검색해볼게요.주요 기업 비교 (파운드리 기준):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TSMC 69.9%(1위), 삼성전자 7.2%(2위), 중국 SMIC 5.3%(3위)로, 중국의 대표 반도체 기업은 SMIC(파운드리), 화웨이 하이실리콘(설계), CXMT(D램), YMTC(낸드) 등입니다.기술력 수준: SMIC는 EUV 장비 없이 DUV 기반으로 미세공정을 구현했지만, 집적도·수율·전력효율·설계 역량 등에서 TSMC/삼성과 격차가 뚜렷하며, TSMC 2나노 공정 집적도는 SMIC 최신 공정의 약 2.5배에 달합니다.전망: AI 칩 설계 분야에서는 기술·가격·인프라 모두 중국이 한국보다 낫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으며, 메모리 분야에서는 한국이 아직 앞서있지만 수년 내 격차가 좁혀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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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풍화가 어떻게 이뤄지는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디지털 풍화(Digital Degradation/Bit Rot)는 디지털 데이터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손상되는 현상입니다.발생 원인: 저장 매체(HDD, SSD, 광디스크 등)의 물리적 노화로 비트(0과 1)가 무작위로 뒤바뀌는 비트 플립(Bit Flip)이 일어납니다.복사와의 관계: 복사 자체는 문제없지만, 손상된 원본을 복사하면 오류가 그대로 전파되고, 압축·인코딩·포맷 변환을 반복하면 세대 손실(Generation Loss)로 화질/음질이 누적 저하됩니다.오래된 영상의 경우: 파일 자체의 비트 손상 + 재생 소프트웨어와의 포맷 비호환성이 겹쳐, 깨진 화면이나 재생 불가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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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가 자꾸 며칠전부터 시동이 안걸려요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가장 유력한 원인은 배터리 방전 또는 노화로, 1년 된 중고 오토바이라면 배터리가 이미 수명이 다 되어가는 시점일 수 있고, 30분 걸려 겨우 시동 걸린다는 게 전형적인 배터리 약화 증상이라 먼저 배터리 전압을 측정(정상 12.6V 이상)해보거나 가까운 오토바이 shop에서 배터리 테스트를 받아보는 게 첫 번째입니다.두 번째 원인은 캬브레터(또는 인젝터) 막힘으로, 중국산 오토바이에서 흔한 문제인데 연료 통로에 찌꺼기가 쌓이면 연료 공급이 불안정해져 시동이 잘 안 걸리고, 특히 한동안 주차 후 첫 시동이 어려운 패턴이라면 캬브레터 청소(클리너 스프레이 또는 분해 청소)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점화플러그 노화도 함께 의심해볼 수 있는데, 1년 주행 후 점화플러그가 카본으로 오염되거나 간격이 틀어지면 점화가 불안정해져 시동 불량이 생기고, 플러그 교체 비용이 몇천 원 수준이라 배터리·캬브레터와 함께 묶어서 점검받으면 한 번에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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