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하루 연체가 되었습니다. 바로 다음 날 갚기는 했는데 신용도가 하락이 되는건가요??
하루정도 연체로는 크게 영향은 없습니다.연체가 5일이 넘어가면 각 금융사에게 연체정보가 뿌려지고 신용점수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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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입자한테 받은 가계약금을 받고이사 준비하나요
집주인이 다음세입자에게 받은 계약금을 기존 세입자에게 주는것이 의무는 아닙니다.임대인의 의무는 만기시 보증금을 잘 돌려주면 됩니다.다만, 우리나라 전세의 경우는 보증금이 크다보니 통상 10%인 계약금 역시 큰돈이라 그돈이 있어야 기존 세입자도 수월하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러다보니 관례적으로 다음 세입자에게 받은 계약금을 만기 전에 먼저 돌려주기도 하지만 위에 말했듯이 의무가 아니기에 임대인이 먼저 돌려주지 않는다고 임차인이 선반환을 강요를 하거나 할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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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가 따로 있는 집을 팔아야 하는데요
매수자는 반드시 보고 사고 싶은데 세입자가 안보여준다면 달리 방법은 없습니다.만약 아파트 단지라면 같은 평수의 다른 집을 보고 계약하는 경우도 있지만 오래된 아파트나 일반 주택이라면 내부 상태도 많이 다를것이라 그렇게 결정하기도 쉽지는 않습니다.매도인에게 계속해서 집을 볼 수 있게 해달라고 연락을 취하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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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와 공급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히나요?
수요는 사려는 사람들.공급은 팔려는 사람들.을 말합니다.물건을 만들어서 1000원에 팔려는 사람이 있는데 사려는 사람은 900원만 지불할 수 있다면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팔려는 사람이 100원을 내리던 사려는 사람이 100원을 더 지불하던 또는 그 중간가에서 협의가 되든 해야 거래가 이루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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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거래소가 생기면 기존거래소랑 대체거래소를 같이 사용할수도 있는것인가요?
같이 사용할수도 있는게 아니라 무조건 같이 사용하게 됩니다.내가 거래소를 선택해서 주문을 넣을 수는 있지만 대부분은 증권사에서 알아서 투자자에게 유리한 거래소로 주문을 넣습니다.정규장은 알게 모르게 같이 사용하게 될것이고 그외 이전에는 거래할 수 없던 시간에서도 거래가 되니 그 시간대에는 대체거래소만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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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가 상한가도 +30%까지 가능한가요?
시간외 단일가의 경우에는 상하한가가 +-10%로 조정됩니다.하지만 그 10%조차 당일 상하한가인 +-30%를 넘지 못합니다.예를들어 정규장에서 상한가에 간 종목은 시간외단일가에서 더 상승하지 못합니다.정규장에서 25% 상승을 한 종목은 시간외단일가에서 나머지 5%만 상승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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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4개월만 계약 가능한건가요?궁금합니다
4개월 단기계약을 하겠다 하는 경우는 임대인과 협의가 되어야 하지만 그렇게 해주는 임대인은 잘 없습니다.1년 내지 2년 계약을 하고 4개월 뒤에 다음세입자를 구해서 나가겠다 하는 경우는 나갈 시점에 부동산에 집을 내놓고 다음 세입자를 구해서 주인과 계약을 하게 하면 됩니다.다음 세입자가 구해지면 내 계약은 다음세입자의 잔금에 맞춰서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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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임차인 계약시 계약서에 원상복구 내용 넣어야하나요.
원상복구는 넣으나 안넣으나 기본입니다.나갈때 집 확인하고 망가진부분(소모품류 제외) 있으면 특약 내용과 관계없이 해당 부분에 대해 수리나 비용 청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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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을 더 들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적금 갯수만 많다고 돈이 잘 모이는것은 아닙니다.적금은 모으는 용도에 따라 금리 높은것으로 한두개 정도면 충분합니다.한달적금 같은것은 높은 표면금리를 내세우지만 귀찮기만하고 실속없는 적금입니다.더 드는게 아니라 오히려 만기 1년 짜리 한두개, 많아도 3개 정도 내에서 돌리는게 적금의 목적에 제일 부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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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이랑 예치금은 같은 의미로 쓰이나요?
비슷한 개념입니다.예치금은 보통 한달 월세 정도 미리 내두는 개념이고 보증금 그보다는 좀 많은 보통 계약기간 월세를 넘어서는 금액 정도를 말합니다.둘다 어쨋든 월세를 안내거나 집을 망가트리거나 할때를 대비한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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