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가 있으면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고 할수있나요?
경제적 자유를 느끼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으나개인적인 기준으로는 내가 사는 집을 제외하고 부동산이나 금융자산으로 최소 10억 이상은 있어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그래야 5% 내외 수익률 기준으로 했을때 연에 4~5천 만원 정도 수익이 발생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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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은 수익 250만원 까지는 세금 면제이잖아요?
국내주식은 수익에 대해서 별도로 내는 세금이 없습니다.그래서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를 추진했었으나 많은 반대에 부딪혀 폐지가 되었습니다.국내 주식 투자는 수익이 나면 수익 나는대로 다 내 수익입니다.다만, 대주주의 경우는 양도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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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배당투자에 대하여 질문 드립니다.
배당은 배당기준일에만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받을 수 있습니다.5%의 배당율을 가진 종목이 있다고 하면 배당기준일에 매수하고 다음날에 팔아도 5%의 확정수익을 얻을 수 있는것입니다.그러다보니 배당락일에 배당율만큼 떨어지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것입니다.배당 투자는 배당기준일에 사서 배당을 받는게 목적이 아니라 그 전부터 사서 배당을 받으면서 약간의 시세차익도 노려보는게 배당 투자입니다.배당율이 큰 종목들은 대체로 주가의 변동도 적어서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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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을 한번에 여러개 만들 수는 없나여?
은행이나 증권회사의 계좌는 영업일 기준으로 20일마다 하나씩 만들 수 있습니다.간혹 은행에서 연계된 증권회사의 계좌 같은 경우는 20일 제한이 안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20일 제한은 영업일 기준이라 실제적으로는 거의 한달에 하나꼴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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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간 등 관련 질문드립니다!
미국주식은 정규장 시간 외에도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이 있습니다.프리마켓의 경우 18:00~23:30, 애프터마켓의 경우 06:00~07:30 입니다.해당 시간에도 똑같이 거래가 가능합니다.다만, 아무래도 미국시간은 새벽대이거나 저녁쯤이라 거래가 활발하지는 않아서 가격의 왜곡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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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번돈을 납부하는게 맞는걸까요??
기본적으로는 소득이 있는곳에 세금 있다는 마인드로 접근했을때.개인이 투자로 번 소득이나 기업이 수수료로 번 소득은 소득의 성향이 다르기에 둘다 세금을 내는것이 맞다고 봅니다.다만, 우리나라의 경우 투자자에게도 세금을 매길경우 주식시장이 위축될 수 있고 아직 그만한 체급이 안된다고 보기에 금투세는 일단 폐지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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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계속지어도 분양이 되는 이유는?
누군가는 다 사기 때문에 분양이 되는것입니다.빈땅에 처음으로 건물을 짓는게 아닌이상 아파트가 새로 생긴다고 해서 실제로 새롭게 생기는 가구수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새집을 선호하고 새집은 항상 모자르기 때문에 신축아파트의 경우는 늘 잘 팔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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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생긴 코인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최초의 코인은 비트코인입니다.그래서 비트코인이 상징이고 비트코인이 근본 코인인것입니다.비트코인이 아닌 다른 모든 코인을 합쳐서 알트코인이라고 부르는것도 비트코인이 최초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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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을 사보지 않아서 그러는데~!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것도 그냥 원화로 매수 가능합니다.증권사마다 통합증거금이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통합증거금을 신청하면 굳이 달러로 환전하지 않고고 미국 주식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매수하고 나면 다음날 필요한 달러만큼 자동으로 환전이 됩니다.다만, 매도를 할 경우에는 원화로 바로 환전되어 들어오지는 않고 달러 예수금으로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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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중 배당락은 무슨말인가요??
배당은 배당기준일 하루만 가지고 있어도 배당을 줍니다.오늘이 배당기준일이면 오늘 사서 내일 팔아도 배당을 주는데 배당률이 5% 정도라고 하면 하루만에 5% 확정 수익이 나는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배당률이 높은 종목은 보통 배당기준일전에 주가가 어느정도 올라가서 거래가 됩니다.그러다가 배당기준일이 지나면(다음날) 그 배당률만큼 주가가 빠지는것을 배당락이라고 합니다.보통은 배당률만큼 빠진다가 정석이지만 또 그날(배당락일)의 이슈에 따라 더 빠질수도 덜 빠질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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