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쿠팡은 기업규모가 티몬과위메프와 유사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공룡 대기업이 되었을까요?
처음은 세 회사가 비슷했는데 이후 행보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티몬과 위메프는 업자들 위주의 플랫폼이 된 반면 쿠팡은 직매입(사입) 통해서 직접 물건을 사고 유통하는쪽으로 방향을 선회한게 주효했던것 같습니다.그 과정에서 대규모 물류센터 건설 및 로켓배송을 구축하느라 한동안 상당한 적자가 지속되었는데 이제 와서는 그게 더 좋은 선택과 집중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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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에서 리플이 올해 최고점을 넘겨서 btc, trx처럼 이런 비슷한 류의 이벤트를 할까요?
비트코인이나 트론은 전고점을 넘어 사상 최고가를 찍어서 이벤트를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리플은 2018년 전고점이 4900원선이라 아직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만약 넘게 되면 그래도 상징성 있는 코인인만큼 비슷한 이벤트를 하지 않을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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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치열하게 가상화폐에 대한 과세에 대한 것에 의견이 불립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누가 이길까요?
가상화폐의 과세는 이미 시행하는 쪽으로 의견이 기울어진 것으로 보입니다.금투세는 주식시장을 실제로 안좋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고 그렇게 되면 실 경제가 안좋아지지만 코인은 과세로 인해 코인에 투자가 적어지더라도 실 경제에는 큰 영향이 없습니다.또한 투자자외에 일반 사람들의 인식 역시 주식은 투자, 코인은 투기라는 느낌이 있어서 과세 하는 쪽으로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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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도하는 주식 투자, 초보자가 조심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손실을 줄이는 법은 아이러니 하게도 손실을 빨리 확정하는 방법입니다.한종목을 매수전에 충분히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그 시나리오에 맞게 대응하시면서 내가 정한 손절 타이밍에서는 과감하게 손절을 하는게 손실을 크게 늘리지 않는 방법입니다.그렇게 하면서 승률을 60~70% 수준으로만 올려도 수익은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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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불장이 진행중인게 맞는거겠죠?
트럼프 당선을 전후로 해서 지금까지는 어느정도 불장이라고 보는게 맞을 듯 합니다.이제 이 다음은 알트에서 하루에 100% 이상 상승하는 코인들이 돌아가면서 주기적으로 나온다면 확실한 불장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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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1억모으기가 힘들다는데 첫 1억 모으기가 힘든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계산해도 사회초년생이 그래도 단기간에 좀 모을 수 있는 2천만원 정도 시드로 투자를 해도 1억을 만들려면 500%의 수익률이 필요합니다.반면 1억이 있다면 100% 수익만으로도 1억의 수익이 납니다.또한 돈을 버는 액수에서도 보통 사회 초년생이 연봉 3~4천을 받고 그중에 절반을 모은다고 해도 연 2천만원 정도입니다.연 2천만원씩 5년 정도를 모아야 1억입니다.그 5년이 지나면 일단 연차도 쌓이면서 소득도 늘어나고 그에 더해서 1억을 투자해서 벌 수 있는 수익도 커집니다.그러다 보니 그 다음 1억을 모으는 속도는 훨씬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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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투자와 땅 투자는 어떤것이 차이가 있을까요?
아파트 투자는 대체로 적당히 오르고 적당히 먹는 성향이 강하고, 토지 투자는 적당히가 없이 대박 아니면 쪽박이 경향이 강합니다.토지는 확실한 투자개발 정보등이 있는 상태에서 하는것이 좋습니다.자금이 너무 오래 묶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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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사용 후 또 사용할 수 있나요???
청약통장을 사용하여 청약이 한번 당첨되면 해당 통장은 재사용이 불가합니다.해지를 하셔서 계약금등에 보태시고 청약통장은 다시 하나 만드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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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소득세 폐지가 주식 거래로 인해 발생하는 소득에 대한 세금을 없앤다는 건가요?
일단 기존에도 세금은 없었고 내년부터 만들려고 했지만 많은 투자자들의 반발과 주식 시장에 직접적으로 안좋은 영향을 크게 미칠 수 있다는 판단에 폐지 하기로 했습니다.그에 반해 코인 과세는 예정대로 내년부터 진행되는데 주식과 코인의 성향 차이 때문에 코인의 경우는 큰 반발이 없기에 그냥 진행하는것 같습니다.주식은 금투세를 시행하면 투자자의 입장 외에 시장에서 자금이 많이 빠져 나가면 실제 기업을 운용하는데 문제가 생길 여지들이 있지만 코인은 과세한다고 해서 투자자외에는 크게 반대하는 사람이 많지 않고 오히려 찬성쪽이 더 많아서 그냥 시행을 하는듯 합니다.대중의 시각이 주식은 투자, 코인은 투기로 보는 성향이 아무래도 강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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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관련주는 금리 인하가 호재라고 하던데 왜 그런가요?
바이오는 기술 개발이 완료되어 임상이 통과되고 상용화되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성공 확률도 장담하기가 어렵습니다.그래서 보통 투자와 대출로 초기 회사 운용자금등을 충당합니다.금리가 내려가면 아무래도 대출 이자등의 비용적인 부분에서 이득이 많으니 호재라면 호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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