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로 한달에 600정도 저축하면
아이없고 양쪽 모두 대기업에 다니거나 전문직 종사자의 경우라면 충분히 가능한 액수로 보입니다.가능하긴 하지만 사실 그정도로 저축하면서 사는 가구는 많지 않을 것이고요.소득 높은 사람은 너무나도 많기에 어느정도가 많다고 하는 기준을 잡기는 애매하지만 월천만원 이상 저축한다면 많이 하는 쪽에 속하지 않을까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첫 자취 궁금한 점 질문합니다!ㅠㅠㅠ
집 마다 달라서 딱히 어느정도의 기간이라도 단정지어 말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나온 가격이 시세대로의 수준이라고 할때 월세는 한달 이내, 전세는 한달~두달 이내면 빠집니다.일단 집이 부동산들에 접수되면 이전에 다녀간 손님 중 맞는 손님에게 먼저 연락을 해보고 안되면 광고등을 합니다.그래서 나오자마자 바로 나가는 경우도 있고 바로 나가지 않는다면 보통 한달 전후의 시간으로 보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야당에서 금투세는 시행하지 않겠다고 하는데 믿어도 되는건가요?
대다수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것을 억지로 시행하기는 쉽지 않을것입니다.유예나 폐지쪽으로 가닥이 잡힐듯 하긴 한데 아직 오피셜은 아니라 언제 또 말을 바꿀지는 모르겠습니다.하지만 차기 대선 준비조적위에서 나온 발언인 만큼 이재명 대표의 의중이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되니 아주 신빙성 없지는 않을 듯 합니다.
5.0 (1)
응원하기
삼성전자 주가가 오늘 오르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오를수 있을까요?
금투세 폐지관련 뉴스가 나오면서(아직 오피셜은 아님) 일단 답변을 다는 현재(3시)까지는 외국인들이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는 모습입니다.흐름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기술적 반등이라고 해도 몇일은 더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자 바램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급보다 소비가 많아지면 물가가 오른다고 하는데요, 최저시급받아서 월150정도 버는 사람들이 물가를 올리는 것일까요
물가는 좁게는 지역 또는 한나라에 해당하지만 크게는 글로벌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어느 한 집단이나 세력이 올리고 내리는것은 아닙니다.다만, 물가의 등락에 미치는 영향력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부유한 쪽에서 상승쪽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인 스테이킹 업비트와 빗썸은 왜 인출이시기가
스테이킹의 방식이 달라서 그렇습니다.업비트는 검증인에게 따로 맡기는 방식이고 빗썸은 그냥 가지고만 있어도 맡겨지는 방식입니다.그 차이로 인해 업비트와 빗썸의 보상률 차이가 난다고 보시면 됩니다.업비트가 바로 뺄 수 없는 대신 보상율이 빗썸보다 훨씬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인거래소에서 100프로식 올라가는 코인은 누가 올리는건가요
당일 급등하는 종목에는 세력이 있습니다.그게 누구일지는 모르지만 막대한 자금력으로 시세를 움직일 수 있는 세력이 있고 시세는 대체로 그 세력들의 의지대로 간다고 보면 됩니다.급등이 나오면 개인들이 붙어서 어느정도 상승을 더 이끌어 낼 수 있겠지만 개인들이 몇백%씩의 상승은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엄마가 운영하시는 원룸에 딸이 전세로 들어갈 경우 전세대출이 가능한가요?
부모 소유의 부동산에 자녀가 전세로 들어갈수는 있지만 전세대출은 나오지 않습니다.은행에서 신청 자체를 받아주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사가려는 전세집의 근저당이 있으면 대출이 안나올수 있나요?
근저당이 있다고 무조건 안나오는것은 아니고 집 시세 대비 근저당의 비율이 어느정도인지에 따라 나올수도 있고 안나올수도 있습니다.근저당은 대출(빚)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트코인이 올해 전고점을 넘어갈까요?
연말은 산타랠리라고 해서 투자자산이 많이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비트코인도 시기만 잘 맞으면 1억 이상은 갈 수 있는 분위기 이지 않을까 합니다.중요한것은 미국대선 결과로 보입니다.트럼프가 당선이 되는게 코인에는 조금 더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