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세가시행되면 좋은건가요?나쁜건가요?
여러 의견이 있지만 좋을거라고 하는 의견은 거의 없습니다.나쁘다 대부분.큰 영향 없다 소수.좋다 글쎄요.안내던 세금을 내게 하는거라 일단 자금력이 큰손들이 같은 세금을 낼거면 왜 한국에 투자를 하겠냐는 마인드가 큽니다.주식 시장은 오르고 내릴 수 있지만 그래도 일단 돈이 돌아야지 기회가 있는것인데 돈 자체가 돌지 않으면 확실히 기회가 적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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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이란 게 무엇을 해주는 건가요?
연말정산은 소득세를 원천징수 하는 직장인들이 대상입니다.우리나라는 돈을 벌면 소득세를 내게 되어 있습니다.소득세를 계산하는 구조는 복잡해서 매번 따로 계산하지는 않고 1년에 한번 연말정산할때 계산을 해서 내 소득세를 구합니다.그전에는 원천징수라고 해서 월급을 받을때 이 사람은 대략 이정도를 버니 대략 이만큼을 소득세 명복으로 떼고 월급을 줍니다.그리고 연말정산을 통해 실제 내야 할 소득세를 구한뒤에 미리 원천징수로 낸 소득세와 비교를 합니다.미리 낸 금액이 많다면 환급을 해줍니다.미리 낸 금액이 적다면 추가로 소득세를 냅니다.우리나라 소득 기준 40% 정도는 사실 소득세가 이런저런 혜택으로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그래서 많은 직장인들이 먼저 낸 원천징수가 실제 계산된 소득세보다 많습니다.그래서 그 부분을 돌려 받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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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및 알트코인으로 돈버는 사람들은 얼마나 있을까요?
큰돈을 버는 사람들은 시드도 크지만 배짱도 크고 대부분 추세를 잘 타고 크게 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또는 이르게 시작해서 모아가던 사람들이 시세 분출할때 크게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물론 많지는 않겠지만요.단타로 찔끔찔끔해서는 사실 주식이던 코인이던 돈벌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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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다가 벌었는데 왜 못 그만두어서 결국 잃을까요?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그렇게 하면서 안좋은 습관들 하나둘식 고쳐 나가시면 됩니다.주식하면서 그런 과정이 없는 사람은 아마 단 한명도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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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다가 팔고나면 오를까봐 불안하면 어떡하나요? 다시 사야하나요?
주식은 내 원칙대로 하는게 맞습니다.많은 매매를 통해 내 원칙을 다잡으시고 내 시나리오 안에서만 매매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당장은 포모가 오고 할지라도 장기적으로는 그게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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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억 건물 월세 이정도면 별로인가요?
단순하게 세금적인 부분들 빼고 말씀드리면 61억-보증금 4억하면 57억.월세가 1100만원이면 1년에 1억3200만원.1년 수익률은 2.31%여기에 부수비용들(세금, 중개수수료등)과 공실 위험부담 대략 10%정도 잡으면 수익률이 2% 도 채 안될 것 같은 수익률인데 별로 좋은것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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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아파트 입주가 25년 3월이면 전세세입자 구하는시기가 언제인가요
보통 입주 2개월 전쯤에 사전점검을 합니다.그때 가서 집 둘러보시면 아마도 아파트 앞에 많은 부동산들이 나와서 명함 주고 할 것입니다.그 부동산들 모든곳에 물건 주고 빨리 빼달라고 하시면 입주시기에 맞춰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다만, 입주 물량이 많다면 전세가는 입주 날짜가 다가와 올수록 급격하게 내려갈 수 있습니다.처음에 좀 높게 불렀다가 따라가면서 가격을 내리면 빨리 빠지기 힘들고 처음부터 그냥 손님 있을때 조금은 낮은 가격이더라도 계약을 해버리는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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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도 브랜드마다 선호도가 다른가요?
개개인이 선호하는 브랜드가 있고 브랜드가 영향이 없다고 할 순 없지만 절대적이진 않습니다.최근에는 대부분 건설사들이 트렌드에 맞게 잘 짓고 있기 때문에 예전만큼 브랜드에 따라 가격 차가 나고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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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아파트 중에 .. 공공임대 아파트와 민간임대 아파트의 가장 큰 차이가 뭘까요??
공공임대는 집 주인이 나라 또는 시등 공기관인것이고 민간임대는 집 주인이 개인 또는 사기업인것입니다.주인이 다르기에 관리 주체도 다르고 내부 규정들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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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등기부등본 보는 법 문의드립니다.
근저당권은 매매의 개념이 아니라 돈을 빌릴때 집을 담보로 잡았다는 개념입니다.쭉 히스토리를 보면 8번까지는 다 말소된 상태고 9번 근저당(대출)만 남은 상태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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