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관련해서 계약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나가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보통은 중도퇴실시 다음 세입자를 구하고 임대인이 다음 세입자와의 임대차계약시 지불해야 하는 부동산 중개보수를 이전 세입자가 지불하는것이 우리나라에서 중도퇴실로 관례화된 내용입니다.만약 임대인이 여러 사유(실거주등) 다음 세입자를 구하지 않으려고 한다면 어쩔 수 없이 계약기간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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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실적과, 주가가 일치하는 경우가 많나요?
긴 시간을 보면 결국은 실적을 어느정도 따라가긴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말씀하신대로 실적과 반대로 가는 경향도 많이 보입니다.기대감이란것도 결국은 실적에 대한 기대감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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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로 노후를 보내는 것이 가능한가요?
배당주로 포트폴리오 잘 짜면 약 5% 이상의 배당 수익률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10억정도 원금이라면 연 5천만원(세후 약 4천만원초반) 정도라 어느정도 노후 준비는 되었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다만 배당주도 아무래도 주식이다보니 원금 손실의 위험은 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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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나이에 월 300이상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면 은퇴가 가능할까요?
개인에 따라 소비습관등의 차이는 있으나 그럼에도 우리나라에서 월 500만원이면 상당한 수준의 소득입니다.개인적으로는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을 정라고 봅니다.배당, 이자 포트폴리오 연 4% 로 짜도 원금이 10억은 되어야 연 4천만(세후 약 3500만) 정도 되서 월 300만원정도 가능합니다.깔고 앉은 부동산 없이 금융자산으로만 10억이면 지금으로도 꽤 준수한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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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꼬시기라는건 어떻게 알수있나요?
다 결과론적인것이지 그걸 확신할수는 없습니다.알 수 있는 방법도 없고요.지나고보면 그게 개미털기였구나 하는것뿐입니다.그게 다 보이고 다 맞을 것 같으면 주식에 실패하는 사람이 없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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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할때 계좌가 많으면좋은건가요?
주식을 매매하는 기법이 여러가지가 있으니 하나의 계좌로 하면 수익률관리나 여러 기법들간 종목이 상충되거나 하는 이유로 여러 계좌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그외에는 그때그떄 이벤트성으로 더 혜택이 큰 계좌를 쓰기도 합니다.최근에는 공모주때문에 여러 공모주에 참여하려고 다계좌를 개설합니다.단순히 몇 종목을 모아가는 장기투자적 주식의 경우는 그냥 수수료 낮은 하나의 계좌로 해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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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랑 비트코인 중 5년뒤를 생각하고 투자한다면?
과연 5년뒤에 은행 예금 수익률보다 좋을지 안좋을지는 알 수 없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금과 비트코인 두 종류중에서는 비트코인에 더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은 아직 갈길이 훨씬 더 남았다고 봅니다.더 먼 미래에는 존재가 위협받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지만 5년 정도라면 그래도 비트코인에 한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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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약 시 공동명의로 할 경우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공동명의의 장점은 세금 절세에 있습니다.양도세와 종부세에 영향이 있는데 양도세는 12억까지 비과세이고 종부세도 고가주택 아닌 1주택자는 거의 내지 않으니 그 이상되는 집일 경우 영향이 있는 정도입니다.그외에는 소유자 한명이 단독으로 집 담보 대출을 받거나 매도하거나 할 수 없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입니다.단점은 계약시 항상 둘이 같이 다니거나 위임장등을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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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아파트와 구축 아파트의 차임점 과 투자 가치는 어떤가요?
최근에는 아무래도 신축위주로 수요가 많고 거래도 많이 되고 있습니다.구축은 적어도 재건축 얘기가 나오기 전에는 큰 관심을 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특히 아파트간 세대(generation) 가 구분되는 경우에는 그 차이가 더 클것으로 보입니다.당장 아파트를 투자 대상으로 삼기에는 신축이 가격방어도 잘되고 기대 상승률도 클 것으로 보입니다.하지만 어쨋든 구축보다는 들어가는 비용이 많기 때문에 대출 이자나 세금도 만만치 않고 하락장이 오면 하락률이 구축보다 적더라도 금액으로 보면 더 큰 금액이 손실이 될 수 있습니다.감안하셔서 투자 고려해보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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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인 기회비용과 매몰비용의 정의와 차이는 어떻게 설명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매몰비용은 이미 소비(지출)해버려서 다시 회수 할 수 없는 비용을 말합니다.예를들어 A주식에 100만원을 투자했는데 주가가 많이 하락해서 당장 회수할 수 없다면 그 손실금액이 매몰비용입니다.100만원을 B주식에 투자할 수 있었던 기회가 없어진 기회비용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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