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발생하는 두통이 있는데 정밀 검사를 받아보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두통을 일으키는 요인은 너무나도 다양합니다. 긴장성두통, 편두통, 군발성두통등등 외에도 뇌의 문제, 경추성두통, 후두신경통 등등 너무나도 질환의 종류가 다양합니다.그래서 자세한 병력청취를 한 후에 필요하다면 뇌 영상검사를 실시 해 보게 됩니다.가장 흔한것은 편두통입니다만 다른 원인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신경과나 신경외과를 방문하여 두통에 대한 진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을 움직일때 소리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척추에서 발생하는 염발음은 보통 공동화 현상이라는 현상에 의해 발생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척추관절내에 디스크가 당겨지거나 움직일 때 음압이 걸리고, 관절내 물질들 내부의 공기가 기포를 만들어 내었다가 사라지면서 나는 소리로 보고 있습니다.문제는 일반적인 관절가동범위 내에서 이런 소리가 난다는 것으로서, 평소에 관절가동범위 운동이 부족 하다는 이야기로 보입니다.평소 가동범위 맨손운동을 자주 시행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양쪽 목에 동그란 근육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목에서 만져지는 것이라면 림프절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근육이 뭉쳐져서 만져지는 tout band를 말하시는 것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정확하게 확인 하기 위해서는 신체 검진이 필요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화장실에서 변이 잘 안나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대변은 하루 한번 정도가 보통 입니다. 두번 정도 본다고 해서 비정상은 아닙니다. 주 3회 미만으로 보면 변비로 진단 합니다.물 많이 마시는 것이 중요하구요 다시마, 푸룬주스도 효과가 좋으니 한번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 해 주셔야 합니다.식후 30분 정도가 대변을 보기에 골든 타임이니 이 타이밍에 신호가 오면 참지 않도록 합니다.가벼운 유산소 운동이나 걷기가 도움이 되며, 배를 시계방향으로 가볍게 마사지 하는 것도 좋습니다.비데로 항문을 자극 하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참고로 변비시 가능한 식사요법을 첨부 하겠습니다.식사요법의 실제1. 규칙적으로 식사합니다. 2. 도정되지 않은 전곡류의 섭취를 늘립니다.3. 채소, 해조류를 충분히 섭취합니다.4. 통조림, 주스보다 생과일 섭취를 늘립니다.5. 섬유소의 효과적 흡수를 위해 하루 6-8잔 정도의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6. 우유 및 발효 유제품을 섭취합니다.권장 식품보리, 현미 등의 잡곡류, 고구마, 통밀빵, 모든 채소, 말린 나물류, 생과일, 미역, 김, 다시마, 건자두(푸룬), 발효유 등주의 식품감, 쑥 등 탄닌이 많은 식품그 외 주의사항1. 섬유소 섭취가 갑자기 증가하면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소량씩 점진적으로 증가시키도록 합니다.2. 하루 25~50g정도의 섬유소 섭취량이 적절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영양과
평가
응원하기
쌍꺼풀쪽 눈바로 위에 모가 난거같아서 짰는데 그 이후 안쪽으로 멍울 같은것이 만져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다래끼는 포도상구균에 의한 세균감염이 원인으로 나타나는 짜이스샘, 몰샘, 마이봄샘의 급성화농성 염증입니다으로 항생제 치료를 하거나 짜낼 수 있으면 짜내는 것이 좋습니다.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가능하다면 온찜질을 자주 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겉으로 잘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고 결막염이 동반되는 경우도 많으니 안과에 가서 뒤집어서 확인 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보통 바늘로 찔러서 배농 하거나 깊은 곳에 있다면 절개 배농 하기도 합니다.배농 후에도 항생제 점안액이나 연고를 바르며 잘 치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루에 물은 얼마정도 마시는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요로결석이나 만성변비, 만성 방광염이 있는 분들은 3L 이상의 수분 섭취를 권장 합니다.일반적인 성인 기준으로는 1.5L-2L 정도의 수분섭취를 권장 하고 있구요.꼭 필요한 수분은 600-700ml 정도로 이 이하로 섭취하면 신장이 최대한 희석해도 노폐물이 제대로 배출 되지 않습니다. 적어도 이 이상은 먹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변비가 심할때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대변은 하루 한번 정도가 보통 입니다. 두번 정도 본다고 해서 비정상은 아닙니다. 주 3회 미만으로 보면 변비로 진단 합니다.물 많이 마시는 것이 중요하구요 다시마, 푸룬주스도 효과가 좋으니 한번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 해 주셔야 합니다.식후 30분 정도가 대변을 보기에 골든 타임이니 이 타이밍에 신호가 오면 참지 않도록 합니다.가벼운 유산소 운동이나 걷기가 도움이 되며, 배를 시계방향으로 가볍게 마사지 하는 것도 좋습니다.비데로 항문을 자극 하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참고로 변비시 가능한 식사요법을 첨부 하겠습니다.식사요법의 실제1. 규칙적으로 식사합니다. 2. 도정되지 않은 전곡류의 섭취를 늘립니다.3. 채소, 해조류를 충분히 섭취합니다.4. 통조림, 주스보다 생과일 섭취를 늘립니다.5. 섬유소의 효과적 흡수를 위해 하루 6-8잔 정도의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6. 우유 및 발효 유제품을 섭취합니다.권장 식품보리, 현미 등의 잡곡류, 고구마, 통밀빵, 모든 채소, 말린 나물류, 생과일, 미역, 김, 다시마, 건자두(푸룬), 발효유 등주의 식품감, 쑥 등 탄닌이 많은 식품그 외 주의사항1. 섬유소 섭취가 갑자기 증가하면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소량씩 점진적으로 증가시키도록 합니다.2. 하루 25~50g정도의 섬유소 섭취량이 적절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영양과
평가
응원하기
내성발톱어떻게하시나요?진짜아파요ㅜㅜ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내향성 발톱이 있는 것 같습니다.구석 부위 발톱을 짧게 자르면 살이 이쪽으로 자라나오면서 발톱과의 대항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발톱과 살이 닿는 부분은 짧게 자르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손가락으로 발톱 바깥쪽 살을 한번씰 벌려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염증이 심한 경우라면 항생제와 소염제를 사용하고, 편안한 신발을 신고 많이 걷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너무 심하고 반복된다면 발톱을 제거하는 수술적 치료를 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래 걸었는데 발목 뒷쪽이 아픕니다 어디가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족저근염 같습니다. 족저근막이 반복적인 미세 손상을 입어 근막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변성이 유발되고 염증이 발생한 것을 족저근막염이라고 합니다. 보통은 아침에 처음 걸을때 가장 심한 통증을 호소 합니다.발뒤꿈치뼈 전내측 종골 결절 부위의 명확한 압통점을 찾으면 진단이 가능합니다. 치료는 스트레칭이 중요 합니다. 저는 테니스공이나 골프공을 이용해서 누르는 방식으로 스트레칭을 권합니다.뒤꿈치 컵 보조기를 사용 하기도 하고, 심하거나 빠른 호전이 필요한 경우 스테로이드 주사를 놓기도 합니다.보통은 서서히 좋아지는 경과를 밟으며 6개월 정도 시간의 소요 됩니다.체외충격파 시술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구요. 우선 진단을 위해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를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 펼때나 굽힐때 바른자세할때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어 근육이 약해서 생기는 현상 같습니다. 코어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는 허리와 디스크로 가는 부담을 이 코어근육들이 어느정도 완충 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자연복대라는 별명도 있는 것입니다. 허리디스크에 구부리는 동작은 부담을 많이 주는데 이는 요추 자체가 전만이라는 형태로 생겨 있기 때문입니다. 척추가 스프링처럼 부담을 받아내어 주다가, 전만이 무너지면 뻣뻣하게 모든 부담을 받아 내어야 합니다. 구부리는 동작을 하면 또한 디스크가 받는 하중도 한쪽으로 쏠려서 받게 되어 후방쪽으로 터지기 쉬워집니다.그래서 허리 디스크에서는 구부리는 운동이나 스트레칭은 다 좋지 않습니다.우선은 코어 근육을 강화하여 허리에 무리가 가는 것을 예방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요추의 전만을 회복 정상화 시킨 자세를 만들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