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 위가 자꾸 떨리는 건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눈꺼풀이 떨리는 증상은 안검경련(Blepharospasm)이라고 합니다. 얀륜근에 작용하는 신경의 기능장애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되며 심한 경우에는 보톡스 치료를 해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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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턱이 자고일어났더니 많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턱 관절의 장애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턱관절 장애의 원인으로 부정교합이나 이를 꽉 깨무는 습관, 자면서 이빨을 가는 버릇등에 의해 발생 할 수 있으며 입을 너무 자주 크게 벌리는 행위 등도 증상을 악화 시킵니다.보통 하품을 할때나 음식을 씹을 때 턱의 통증을 느끼게 되며, 턱 관절에서 잡음이 발생 하기도 합니다.검사 방법으로 턱을 벌려서 남자는 4.5-5cm, 여자는 4-4.5cm 이상 턱이 벌어져야 정상으로 봅니다.이갈이가 심하다거나 이빨을 꽉 깨무는 경우에는 교합안정장치인 스프린트 라는 것을 사용 합니다. 통증이 심하면 소염제나 근이완제, 항우울제 등을 사용하며, 씹는 근육에 보톡스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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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안되는것도 아닌데 어지러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지럼증이 있다면 생각 해 볼 수 있는 질환으로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이석증(양성 발작성 현훈), 뇌졸중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기립성 저혈압이나 빈혈이 있는 분들도 어지럽다고 많이들 표현 하시구요,혹시 회전성의 어지러움인지 그냥 어질어질한 현기증인지에 대해 판단 해 보시고 회전성의 어지러움이라면 이비인후과를 방문 하시어 진단을 받으시고, 현기증이라면 내과를 방문 하여 진단을 받아 보시기를 바랍니다.확률은 낮지만 소뇌쪽의 뇌경색이나 이상인 경우도 소수 있습니다. 우선은 확률이 높은 상기 질환들에 대한 평가가 우선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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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와 신경외과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신경과와 신경외과는 겹치는 분야가 많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신경외과는 수술적 치료를 하는 과 이고, 신경과는 수술적 치료가 아닌 약물치료나 인터벤션 등의 치료를 하는 과라고 생각 하시면 되겠습니다. 두 과가 보는 질환도 거의 겹칩니다. 예를 들어 뇌졸중으로 수술적 치료가 필요 없는 경우는 신경과에서 많이 보고,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면 신경외과에서 많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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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양성 대장염 환자 코로나 백신 맞아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을 위한 코로나19 예방접.. : 네이버블로그 (naver.com)대한장연구학회의 글을 첨부 합니다.스테로이드를 복용 하는 염증성 장질환 환자도 코로나 접종을 하는 것을 권유 하고 있으며 치료 중단 없이 접종을 하기를 권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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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맞아도 될까여(천식)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반적인 알러지나 천식 같은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접종을 하셔도 무방 하며 특히나 천식과 같이 기저질환이 있는 분은 더더욱 맞는 것이 좋습니다.현재 의료진들도 대부분 접종을 한 상태이며 접종후에도 일상생활 및 진료활동을 잘 하고 있습니다. 워낙 관심도가 높다보니 불안감이 가중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독감백신도 발열 부작용이 다수 발생하며, 예방 효과에 대해서도 의문을 가지는 사람도 많지만 그럼에도 예방효과가 있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코로나도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손해보다 이익이 크니 맞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코로나 접종 금기사항을 알려드립니다.(화이자, 모더나) polyethylene glycol(PEG) 또는 관련 성분(molecules)에 중증 알레르기 반응 발생 이력이 있는 경우 접종 금기대상에 포함(아스트라제네카, 얀센) polysorbate에 중증 알레르기 반응 발생 이력이 있는 경우 접종 금기대상에 포함* PEG와 polysorbate는 구조적으로 관련되어 있어 교차과민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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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배탈이 잘 나서 고민스러운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자극성 장 증후군은 특별한 기질적 원인이 확인되지 않는 상태에서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복통 및 배변 장애를 말합니다. 대장 내시경, X-ray 검사 등 여러 가지 검사로 확인되는 질환은 없지만, 식후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복통, 복부 팽만감, 설사, 변비 등의 배변 장애 증상이 유발되는 만성적인 질환입니다.원인아직까지 자극성 장 증후군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유전적 가족적 요인, 불안 및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 요인, 과음, 자극적인 음식, 불규칙한 식사, 편식 등이 원인으로 여겨집니다. 내장이 과민하여 환자의 대장 내에 가스를 주입하거나, 풍선을 넣어 확장시키면 정상인에서는 반응이 나타나지 않을 정도의 적은 용량에도 심한 통증을 일으킵니다.일부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는 대장 내 상주균의 구성이 비정상적입니다. 이로 인하여 장관 내 발효가 증가하고, 과다한 가스가 생성되기도 합니다. 또한 정상적으로는 균의 증식이 미미한 소장에서 세균이 과다 증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만성 설사나 복통, 가스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전체 인구의 약 7~15% 정도가 자극성 장 증후군으로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을 보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증상대장은 정상적으로 하루 1회 정도 배변을 유도하도록 움직입니다. 그러나 대장이 과민해진 경우 대장이 지나치게 움직여 설사가 유발되거나, 이와는 반대로 움직임을 급격히 멈춰 변비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즉,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는 설사 또는 변비, 혹은 두 가지 모두가 규칙적으로 반복되며 만성적인 복통에 시달립니다. 심한 복통도 배변 후에는 대부분 호전됩니다.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에게 점액질 변, 복부 팽만이나 잦은 트림, 방귀, 전신 피로, 두통, 불면, 어깨 결림 등의 증상도 나타나지만, 이러한 증상이 수개월 또는 수년간 계속되더라도 몸 상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는 상부 위장관 증상으로 속 쓰림, 연하(삼킴) 곤란, 식도 이물감 등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소화기 증상 이외에도 피로감, 비뇨기과적 기능 이상, 산부인과적 증상을 호소하기도 합니다.진단자극성 장 증후군은 구조적 이상으로 설명할 수 없으므로 특정 검사 방법으로 진단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대변 검사, 대장 내시경, 혈액 검사 등의 여러 가지 기본적인 검사를 통해서 원인 질환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뒤에도, 불쾌한 소화기 증상(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 등)이 만성적으로 나타나거나, 설사나 변비와 같은 배변 장애 및 배변 후 잔변감으로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자극성 장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체중 감소, 혈변, 빈혈 등의 경고 증상이 동반되거나, 이 증상이 50세 이상에서 처음 생긴 경우에는 다른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대장 내시경 검사, 복부 CT 검사, 소장 검사 등을 시행해 보아야 합니다.치료자극성 장 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단순히 음식이나 약물만으로 치료하기는 힘듭니다. 본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환자가 본인의 병을 잘 이해하고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과 하루 중 편안한 시간에 명상과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미지근한 물을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으면 변이 정체되지 않아 좋으나, 오렌지같이 장에 자극을 주는 과일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습니다. 밀가루나 인스턴트, 기름진 음식 등의 식이를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장의 과민성을 떨어뜨리고, 안정된 상태로 만들기 위해 약물 요법을 시행합니다. ① 진경제 : 자극성 장 증후군에서 소화관 평활근의 수축이나 경련으로 유발되는 통증을 완화하는 데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식전 30분에 복용하면 위장 반사 억제 효과로 식후 설사나 경련의 증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작용으로 시야 흐림, 구갈, 변비 등이 있습니다. ② 지사제(로페린) : 장 통과 시간을 지연시키고, 수분의 흡수를 증가시키며, 항문괄약근의 압력을 증가시킵니다. 그러나 야간에 복통을 유발할 수 있으며, 용량 초과 시 변비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③ 완하제 : 변의 양을 증가시키는 부피성 완하제는 자극성 장 증후군의 변비를 치료하는 데 사용합니다. 배변 횟수를 증가시키고 배변을 원활하게 합니다. 부작용은 장내 세균의 작용에 의한 가스 생성입니다. 복부 팽만감과 불편감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④ 프로바이오틱스 : 요구르트처럼 생균이 포함된 기능성 음식입니다. 장의 과민성을 줄여주고, 장 운동 기능을 개선합니다. ⑤ 항생제 : 소장 세균의 과증식이 원인일 때 항생제 치료를 시도해 봅니다. ⑥ 항우울제 :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에게 공항 장애, 우울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우울제에는 우울을 조절하는 기능 이외에 신경 조절, 진통 기능이 있습니다.경과암이나 환자의 정신과적인 이상 소견(인격 이상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감별이 필요한 다른 질환(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 등)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고통을 받는 환자는 일상생활에서 반복되는 빈번한 불편을 겪습니다. 이로 인해 의욕 상실과 같은 문제를 초래하여 사회생활에 장애가 되기도 합니다.주의사항저지방식, 저자극식을 원칙으로 식사합니다. 지방성 음식,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 카페인 음료,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이런 음식은 제한합니다. 기분을 전환시킬 수 있는 일을 하고, 마음을 편안히 갖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자극성 장 증후군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섬유질이 많이 포함된 채식을 위주로 식사합니다. 단, 과다한 섬유질의 섭취는 오히려 병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평소에 꾸준히 섬유질 식품을 먹는 식습관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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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을 두피에 바르고있는데 두피가 가려워요!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약품 사전을 살펴보면 가려움 부작용이 자주 발생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피부 상태를 확인 해볼 필요가 있으므로 처방 한 의사에게 진료를 한번 더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다음과 같은 경우 이 약의 사용을 즉각 중지하고 의사, 치과의사, 약사와 상의할 것. 상담시 가능한한 이 첨부문서를 소지할 것.1) 피부 : 가려움, 인설, 홍반/발적, 피부염, 피부건조, 이 약을 바른 부위 이외의 다모증(여성의 경우 안면털 성장), 모낭염, 작열감 및 피진을 포함한 국소 자극, 박리, 탈모, 피부 농양, 여드름, 조갑장애, 지루, 습진, 모발이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2) 소화기계 : 때때로 설사, 구역, 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다.3) 순환기계 : 때때로 흉통, 혈압변화, 맥박변화, 심계항진, 심박동의 증가, 심낭삼출, 심막염, 전색, 빈맥, 기존에 존재하던 협심증의 악화 또는 진단 받지 않은 관상동맥질환자에서 협심증의 유발 등의 전신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단, 빈맥 및 협심증은 베타아드레날린차단제 등 교감신경차단제로 조절할 수 있다).4) 호흡기계 : 기관지염, 상기도 감염증, 부비동염, 호흡곤란 때때로 호흡의 단축 등이 나타날 수 있다.5) 자율신경계 : 때때로 골절, 배통(backache), 건염, 동통, 신경염(다발성 신경염 등), 쇠약 등이 나타날 수 있다.6) 중추신경계 : 때때로 어지럼, 두통, 몽롱함, 실신 등이 나타날 수 있다.7) 간장 : 때때로 간염이 나타날 수 있다.8) 신장 : 때때로 부종, 신결석, 염 및 체액저류가 나타날 수 있다(단, 체액저류 및 부종은 필요시 이뇨제로 치료할 수 있다).9) 과민반응 : 때때로 열, 두드러기, 알레르기비염, 전신성 홍반 및 안면부종, 오한 등이 나타날 수 있다.10) 기타 : 때때로 안구자극, 쓴맛, 이염(특히 외이염), 미각변화, 시력장애, 발기부전, 찌르는 것 같은 아픔, 갑작스러운 원인불명의 체중증가 등이 나타날 수 있다.11) 이 약의 사용으로 인해 초기에 일시적으로 탈모가 증가될 수 있는데, 2주 이상 지속될 경우12) 이 약을 사용하고 4개월 후에도 효과가 없는 경우[네이버 지식백과] 동성미녹시딜액3% [Dongsung Minoxidil Sol. 3%] (의약품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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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혈압이 높게 나오는데 걱정이 되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백의 고혈압이라고 해서 병원에서 혈압을 잴 때 긴장한 경우로 정상 혈압으로 보입니다.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아래는 혈압 측정 시 지켜야 할 사항들 입니다.1. 혈압 측정 전 적어도 5분 이상의 안정이 필요합니다. 2.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등을 기대고 편안히 앉아서 혈압을 측정합니다. 3. 혈압을 측정할 팔을 책상 위에 올려놓아서 심장 높이에서 혈압을 측정합니다. 4. 커프의 하단이 팔꿈치 접히는 선의 위쪽으로 약 2 cm 위치 높이에 오도록 하고 상완에 착용시킵니다. 이때 커프가 너무 느슨하면 안 되며, 커프 안으로 손가락 1개 정도가 들어갈 정도의 여유가 있으면 됩니다.양측 상완 어느곳에서나 측정 해도 됩니다. 다만 양측의 팔에서 측정한 혈압은 정상적으로 약 10 mmHg까지의 차이를 보일 수 있는데 양측 혈압이 계속 30 mmHg 이상 의 차이를 보이는 경우에는 낮은 편 상지 혈관의 동맥 협착을 의심하여야 합니다. 양쪽 팔이 없는 경우 다리에서 재기도 하는데 다리에서는 보통 10정도 높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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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외반증이 시작되려는거 같은데 어떡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무지외반증은 여성에서 호발하며 다소 유전적인 경향이 있습니다.굽이 높은 구두를 신는 것이 증상을 악화 시키며 엄지발가락쪽의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보조기를 처방하여 진행을 막아 줄 수 있지만 순응도가 낮은 단점이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이 동반되지 않은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이 진행이 된 경우에는 근위부 절골술을 해야하며 수술이 상당히 어렵습니다.평소 편한 신발을 착용 하시는 것이 좋겠고, 심해지기 전에 수술적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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