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 치료 방법 중 자가 치료법은 어떤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레르기 비염과 비알레르기 비염 모두 비강 분무 스테로이드제와 경구 약물 치료, 식염수를 이용한 비강 세척으로 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비염의 경우 원인이 되는 항원을 피하는 회피 요법과 알레르기 반응을 줄여주는 면역 요법도 도움이 됩니다.내과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에는 비갑개 성형술이나 비갑개 부분절제술 등과 같은 수술적 요법을 시행합니다. 일반적인 예방법으로는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중요하며, 먼지, 피로나 스트레스, 급격한 온도 변화, 담배 연기나 매연 등의 비염 유발 요소를 피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알레르기성 비염이라면 아래의 주의사항을 지켜 주세요① 공해나 먼지가 많은 환경은 가급적 피합니다.② 수시로 환기하여 실내 공간을 청정하게 유지합니다.③ 봄철 황사에 외출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외출 후 실내에 들어오기 전에 먼지를 제거합니다.④ 차가운 얼음이나 음료수는 비강 내 빈혈 상태를 초래하여 비염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피해야 합니다.⑤ 정신적인 피로와 육체적인 과로는 면역력을 떨어뜨려 몸의 기능을 저하시키므로, 충분한 휴식을 취합니다.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감기에 걸렸다면 빨리 치료하여 합병증에 걸리지 않게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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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예방접종을 아스트라제네카로 할려고합니다 타이레놀은 언제 먹으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발열이나 오한 근육통이 있을 때 드시면 됩니다.보통 접종 후 8시간 정도 경과 한 이후에 발열이 있습니다.타이레놀의 하루 최대 용량은 4G 입니다.650mg 서방정 기준으로 2정씩 6시간 마다 복용 하며 하루 3회 까지 복용이 가능합니다.500mg 짜리 기준으로는 2정씩 6시간 마다 복용 하며 하루 3번까지 복용 합니다.타이레놀 많이 드실때 술은 독약입니다.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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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 찢어졌을 때 하면 안되는 행동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고막은 꽤 크게 손상되었더라도 일반적으로 잘 재생됩니다. 초기에는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고 고막 파열이 저절로 막히는지 지켜볼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손상 부위에 얇은 패치 조각을 대어 줄 수도 있습니다. 고막이 너무 크게 손상되었거나 이차적으로 세균에 감염된 경우에는 몇 개월이 지나도 고막의 구멍이 막히지 않고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고막의 재생을 위한 수술을 시행합니다. 수술을 받는 환자 10명 중 9명 이상은 고막이 성공적으로 재생되며, 청력도 회복됩니다.현재 상태에서는 감염을 주의 해야 합니다. 귀를 면봉으로 후빈 다거나 이어폰을 쓰는것은 좋지 않습니다.운동은 가볍게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패치를 대 놓은 상태이므로 과격한 동작은 좋지 않습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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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관련 안좋은 습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① 머리카락이 젖은 상태에서 머리 손질을 심하게 하면 머리카락 손상을 유발합니다.② 잦은 펌이나 염색, 탈색과 같이 머리카락에 손상을 주는 것은 가능한 피해야 합니다.③ 적절한 샴푸와 린스를 하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구어 주어야 합니다.④ 비듬이 심하거나 지루성 피부염 등으로 인해 염증이 심하다면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⑤ 심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 피로, 수면 부족, 술, 담배, 편식, 급격한 다이어트와 체중 감소, 수술, 빈혈, 갑상선 질환 등에 의해서도 탈모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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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144에서 120사이가납니다.고혈압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수축기 혈압이 140 이상인 경우를 고혈압으로 진단 합니다.그리고 120~129mmHg는 주의혈압, 130mmHg 이상인 경우 고혈압 전단계를 의심하게 됩니다.130-140 사이라면 다음날 다시 한번 측정 해야 하며 종합해서 판단 합니다.현재 측정 시 마다 혈압이 다른 상태로 측정 방법을 지켜서 측정 해 보고 종합해서 판단해야 합니다.1. 혈압 측정 전 적어도 5분 이상의 안정이 필요합니다. 2.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등을 기대고 편안히 앉아서 혈압을 측정합니다. 3. 혈압을 측정할 팔을 책상 위에 올려놓아서 심장 높이에서 혈압을 측정합니다. 4. 커프의 하단이 팔꿈치 접히는 선의 위쪽으로 약 2 cm 위치 높이에 오도록 하고 상완에 착용시킵니다. 이때 커프가 너무 느슨하면 안 되며, 커프 안으로 손가락 1개 정도가 들어갈 정도의 여유가 있으면 됩니다.양측 상완 어느곳에서나 측정 해도 됩니다. 다만 양측의 팔에서 측정한 혈압은 정상적으로 약 10 mmHg까지의 차이를 보일 수 있는데 양측 혈압이 계속 30 mmHg 이상 의 차이를 보이는 경우에는 낮은 편 상지 혈관의 동맥 협착을 의심하여야 합니다. 양쪽 팔이 없는 경우 다리에서 재기도 하는데 다리에서는 보통 10정도 높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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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마지막 마디에서 가시가 박힌 것 같은 느낌이 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수근관증후군 혹은 손목굴 증후군이라고 하는 질환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정중신경은 손의 엄지부터 3번째 혹은 4번째 손가락까지의 감각을 지배하는 신경으로 이 신경이 손목쪽을 지나 갈때 손목굴이라는 구조물을 지나가는데 이곳이 좁아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 합니다.이로 인해 신경이 눌리면서 증상이 있는 것으로 손을 많이 쓰는 사람에서 자주 나타납니다.심한경우 근력 저하까지 동반 될 수 있습니다.수근관 증후군으로 진단 된다면 스테로이드 주사 등으로 통증을 조절 해 보고 심하면 손목굴쪽을 넓혀주는 수술적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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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류마티스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어린 나이에 관절염이 있어서 의심을 해 보는 것 같습니다. 혈액검사를 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은 16세 이전에 발생하는 만성 관절염입니다. 이는 6주 이상 계속되며, 어른과 달리 손가락 마디와 같은 작은 관절보다는 무릎, 발목과 같은 커다란 관절에 대한 침범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전신형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이 관절염의 특징은 고열, 피부 발진, 내부 장기의 염증입니다. 이 관절염은 어린이가 걸리는 관절염 중 10% 정도를 차지합니다. ② 소수형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5개 이하의 관절을 침범하는 관절염입니다. 이 관절염은 어린이가 걸리는 관절염의 50% 정도를 차지합니다. 다른 소아 관절염보다 더 어린 연령대에 발생합니다. 일부 환자는 유아기 때 발생하거나 아주 어린 시절에 발생하여 증상을 호소하지 못하므로 조기에 진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걸음을 시작하는 시기에 다른 정상아들과 달리 걷지 않으려고 하거나 걸음걸이가 이상하다면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 관절염은 눈을 빈번하게 침범하므로 환아가 눈의 불편감을 호소하지 않더라도 실명을 예방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③ 다발형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5개 이상의 관절을 침범하는 관절염입니다. 일부 관절염은 어른에게 발생하는 류마티스 관절염과 유사한 양상을 보이기도 합니다.원인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모릅니다. 남아보다 여아에게 2~3배 정도 많이 발생합니다. 이 관절염은 감염, 자가면역성 질환, 신체적 부상,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다고 추정됩니다. 증상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의 초기 증상은 관절이 뻣뻣해지는 것입니다. 이 증상은 아침에 기상하거나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고 같은 자세를 취한 후 움직일 때 심해집니다. 뻣뻣한 증상은 관절을 움직이면 풀어집니다. 관절염이 심할수록 풀어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점차 관절에 통증이 발생하고 관절 부위가 붓고 열이 나며 벌겋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은 흐린 날씨, 비 오는 날에 더 심합니다. 어린이는 통증을 말보다 몸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통증을 피할 수 있는 자세를 취하여 절름거리거나 통증이 있는 부위를 전혀 쓰지 않으려고 합니다. 관절염은 무릎, 발목, 손목 관절과 같은 큰 관절에서 많이 발생하지만, 손가락, 발가락과 같은 작은 관절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턱관절에 관절염이 발생하면 입을 잘 열지 못하며 귀에 통증이 동반될 수도 있습니다. 척추에 관절염이 발생하면 발생 부위의 통증, 강직, 운동 장애가 발생합니다. 관절염이 척수를 누르면 팔, 다리가 저리고 마비될 수 있습니다. 관절염이 전신형이면 심한 고열이 발생합니다. 이 고열은 어느 때에나 발생할 수 있지만, 주로 오후~저녁에 발생합니다. 발열은 피부 발진을 동반합니다. 발진은 연어색으로 2~5mm 크기입니다. 이 발진은 주로 몸통, 팔, 다리, 몸통과 가까운 부위에 발생합니다. 간과 비장이 커지기도 하고, 임파선의 여러 부분이 붓기도 합니다. 이외에 드물지만 심낭염, 혈관염, 근염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포도막염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실명에 이를 수 있으므로 조기 검진이 필요합니다. 성장 장애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전체적으로 키가 성장하지 않거나, 국소적인 성장 장애로 인해 턱이 작아지는 소악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진단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은 혈액 검사를 통한 적혈구 침강 속도, 혈액 배양 검사, 일반 화학 검사, C-반응단백, 복부 초음파, 흉부와 골격 방사선검사, 골수 생검, Gallium 스캔, 심초음파 검사, 그 외 필요한 부위의 CT, MRI 등을 통해 진단합니다. 성인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게 흔하게 관찰되는 류마티스 인자가 어린이 환자에서는 음성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고, X-ray 상에서도 변화가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X-ray나 류마티스 인자가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절대적인 판단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치료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은 완치되기 어렵습니다. 다만 70~90% 정도의 환아는 심한 장애 없이 생활할 수 있습니다. 10% 정도는 성인이 되어서도 기능적 장애가 남습니다. 치료 목표는 통증을 조절하고 관절의 움직임을 유지하며 근육의 강도와 기능을 유지하고 전신적인 합병증을 예방하여 정상적인 영양 상태와 신체·정신적 발달을 촉진하는 것입니다. 치료는 약물 치료, 물리 치료, 수술적 치료로 구분됩니다. 1. 약물 치료① 소염진통제증상을 완화하려는 목적에서 사용합니다. 주로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톨메틴 등을 사용합니다. ② 부신피질 스테로이드제전신형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인 경우, 전신 증상의 조절, 관절염의 조절, 만성 포도막염의 치료, 관절강 내 주사용을 목적으로 부신피질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합니다. ③ 항류마티스제성인에게 사용하는 항류머티스제를 씁니다. 하지만 이 약물의 안전성에 대한 정보가 적어 신중히 사용해야 합니다. 이 약물에는 항말라리아제, 설파살라진, 경구용 또는 주사용 금제제, 페니실라민 등이 있습니다. 항류마티스제는 단독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나, 단독 요법에 반응하지 않는다면 2~3가지 약제를 같이 사용하는 병합 요법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④ 면역 억제제엠티엑스, 아자씨오프린, 사이클로스로린, 사이클로포스파마이드, 클로람부실 등이 있습니다. 2. 물리치료 요법통증을 조절하기 위한 열 치료와 냉 치료가 있습니다. 관절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스프린트와 운동 요법이 있습니다.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 위한 균형 잡힌 신체 운동과 자전거, 수영과 같은 스포츠 활동이 있습니다. 3. 수술적 요법나이가 많은 소아인데 관절이 굳어지거나 부분적인 탈구가 발생하면, 이를 치료하려는 목적에서 수술을 시행합니다. 관절 성형술을 목적으로 시행하기도 합니다. 어린 소아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골 성장이 멈출 때까지 수술을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외에 소아의 영양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영양 상담, 정신적인 지지 요법, 지역 사회나 학교에서의 생활을 위한 지원 등이 필요합니다. 경과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의 합병증으로는 만성 포도막염이 심해지면서 발생하는 실명이 있습니다. 전신형의 경우에는 간과 비장의 종대, 심막염, 임파선 비대증, 아밀로이드증(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이 세포에 쌓이는 병)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소아 류머티스 관절염을 예방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조기에 질환을 발견하여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출처 :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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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잘때 왜 등이 아픈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등쪽의 쑤시는 듯한 통증이 있는 경우이고 근육통 양상이 아니라면 폐나, 심장, 대동맥, 위궤양이나 역류성식도염, 췌장염 등등을 고려 해 보아야 합니다.누워 계실때 잘때만 악화 되는 양상으로 보아 역류성 식도염의 가능성이 가장 커 보입니다.내과 진료를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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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어지러울때 어디에서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지럼증이 오래 지속되고 있군요. 생각 해 볼 수 있는 질환으로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이석증(양성 발작성 현훈), 뇌졸중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기립성 저혈압이나 빈혈이 있는 분들도 어지럽다고 많이들 표현 하시구요,자세에 의해 큰 변화가 있어 보이지는 않고 쭉 지속되는 느낌입니다. 혹시 회전성의 어지러움인지 그냥 어질어질한 현기증인지에 대해 판단 해 보시고 회전성의 어지러움이라면 이비인후과를 방문 하시어 진단을 받으시고, 현기증이라면 내과를 방문 하여 진단을 받아 보시기를 바랍니다.확률은 낮지만 소뇌쪽의 뇌경색이나 이상인 경우도 소수 있습니다. 우선은 확률이 높은 상기 질환들에 대한 평가가 우선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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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제거 한방에 하는법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구취는 구강내의 혐기성 세균에 의해 음식물 찌꺼기나 구강점막의 상피세포, 침등의 단백질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유발됩니다.개인차가 있지만 누구나 생길 수 있으며 특히 아침 기상시에는 흔히 발생 합니다. 수면 중에는 타액 분비가 적어져서 자정작용이 감소하며, 점막 건조로 인해 표피가 벗겨져서 분해되기 때문입니다.긴장시에도 역시 타액분비 감소로 냄새가 날 수 있겠구요.입냄새가 난다면 물을 자주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병적인 경우로는 혀의 뒤쪽에 칫솔질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경우 생기는 설태나 축농증, 편도염, 소화기계 질환 등등이 있겠습니다.구강위생 및 치주염, 충치등도 유발 요인이 되므로 치과진료를 평소에 자주 받으시고 칫솔질을 잘 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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