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 세로선 병원가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조갑 이영양증이라고 합니다.조갑 이영양증은 손톱이나 발톱 표면이 울퉁불퉁해지거나, 작은 흠집이나 선 등이 생기고 변색되면서 올바르게 자라지 않는 질환을 말합니다.원인조갑 이영양증은 특별한 원인 없이 발생하거나 건선, 편평태션, 아토피 등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유전적인 경향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발병 시기는 아기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어릴 때 나타나는 조갑 이영양증은 성인이 되면서 자연히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증상조갑 이영양증의 증상은 손톱, 발톱의 광택이 없어지고 하얗게 보이며, 얇아지고 잘 부서지며 세로로 가는 줄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 질환은 20개의 손톱, 발톱에서 거의 동시에 발병합니다. 진균 검사상 곰팡이가 발견되지 않습니다.치료손톱과 발톱은 조직이 자라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혈액이 직접적으로 공급되지 않기 때문에 투여하는 약물이 잘 흡수되거나 전달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조갑 이영양증은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국소 도포제를 사용하거나, 주기적으로 조갑 주위에 부신피질호르몬제 등의 주사 치료를 구준히 시행하면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경과조갑 이영양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되기도 하지만 재발할 수도 있습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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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분리증 관리 하는법 운동하는법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무리한 동작은 피하고 코어운동을 실시하여 자연복대를 만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척추분리증은 척추신경이 지나가는 척추뼈 뒤쪽의 연결 부위가 금이 가거나 끊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어느 한순간의 충격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충격이 축적되면서 발생합니다. 척추분리증은 원래 하나의 뼈로 연결되어야 할 척추뼈가 결손 부위에서 앞쪽과 뒤쪽으로 분리된 상태이므로, 척추뼈가 하나로 움직이지 못하고 앞뒤가 따로 움직이는 상태가 됩니다. 이로 인해 척추뼈의 안정성에 문제가 생깁니다. 조금 더 진행되면 금이 간 부위의 위, 아랫부분이 서로 어긋나면서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원인척추분리증의 원인으로는 선천적인 골화(뼈가 되는 과정) 이상, 후천적 외상 등이 지적됩니다. 태어날 때부터 추궁의 특정 부위(Pars interarticularis)가 약한 사람에게 반복적인 외상으로 인해 충격이 가해지면 뼈에 금이 간다고 추정됩니다. 척추분리증은 제4, 5번 허리 뼈에서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척추분리증의 발생 빈도는 대단히 높습니다. 최소한 15명당 1명꼴로 척추분리증을 겪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기계체조 선수의 발생 빈도가 5~6배 높습니다. 증상대체로 사춘기까지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장이 촉진되는 시기에 통증이 시작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척추분리증 환자 가운데 전혀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지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환자는 대부분 약간의 무리만 해도 요통을 느낍니다. 요통은 척추가 불안정하여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운동, 노동, 장시간 같은 자세를 취할 때,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 허리를 뒤로 젖힐 때, 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걸을 때 발생합니다. 소아에게는 요통보다는 자세 변화나 보행 이상이 나타납니다. 대다수는 허리에서 엉덩이에 이르는 통증이 나타나며, 극히 일부만이 다리의 통증과 마비를 겪습니다. 요통 및 다리로 번지는 하지 방사통을 일으키는 경우, 장애를 일으킬 정도로 심한 경우는 드뭅니다. 진단척추분리증은 X-ray 검사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단층촬영(CT) 검사를 통해 척추 관절 간 협부의 뼈 결손 여부 및 척추 전방 전위증 여부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방사통 및 신경인성 파행이 있는 경우에는 척추 자기공명영상 촬영을 통해 신경이 눌리는 부위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X-ray 촬영 및 컴퓨터 단층촬영을 통하여 관절 간 협부의 결손을 확인한 경우에는 뼈 스캔 검사를 시행합니다. 이를 통해 협부의 결손이 비교적 급성일 경우 골유합으로 치유될 가능성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치료척추분리증은 척추뼈에 무리한 힘이 가해져 생긴 것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정이 중요합니다. 무거운 물건 들기, 과격한 운동 피하기, 통증이 있을 때 스트레칭이나 휴식을 통해서 척추 근육과 인대를 풀어주기 등을 통해 통증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할 시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를 복용하여 통증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없거나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치료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추가 분리된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약한 허리'이기 때문에 약한 허리를 강하게 만들어 주는 허리 강화 운동을 해야 합니다. 허리 강화 운동을 충분히 해보지 않고 수술적인 방법으로 허리를 강하게 만들려는 시도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요통이 심한 경우에는 운동 치료와 함께 물리 치료, 약물 치료 등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통이 너무 심하고 자주 재발하며 보존적인 치료의 효과가 없는 환자에 대해서는 수술적인 치료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많이 시행하는 수술 방법으로 척추분리증이 있는 척추뼈를 인접 척추뼈와 유합시켜 척추뼈에 안정성을 부여하는 척추유합술이 있습니다. 이 수술은 위, 아래 척추뼈 사이에 뼈를 이식해 불안정한 두 개의 뼈를 안정된 하나의 뼈로 만들어 주는 수술입니다. 이식한 뼈가 굳으면서 불안정한 척추 마디가 안정되는 것입니다. 척추가 완전히 분리되어 척추뼈가 앞으로 밀려 나가는 '척추 전방 전위증'이 진행되면, 척추뼈를 금속나사로 잡아 매주는 척추고정술(골융합술)을 시행합니다.경과척추분리증은 무리한 운동이나 반복적인 허리 스트레스가 지속될 경우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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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의 가슴통증 원인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가슴통증은 늘 주의를 기울이게 됩니다. 심장질환 뿐 아니라 호흡기 질환 소화기 질환등 다양한 질환에서 가슴 통증을 일으킵니다.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위궤양 같은 소화기질환 외에도, 폐질환,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등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은 왼쪽 가슴의 압박감, 가슴이 꽉 찬 느낌, 쥐어짜는 느낌, 가슴을 바늘로 찌르는 따가운 증상이나 또한 조이는 느낌, 뻐근함, 무거운 것으로 눌리는 압박감, 터지는 느낌, 답답함, 화끈하게 달아오르는 느낌이 듭니다.역류성 식도염은 보통 가슴 부위 뿐 아니라 등쪽에서도 통증이 같이 나타나며 타는듯한 통증이 누워있을 때 악화 됩니다.늑연골염에 의한 흉통은 아픈곳을 누르면 심하게 느껴지고, 상체를 움직이거나 심호흡시에 가슴이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납니다.협심증 등의 가능성을 고려해서 내과에서 진단을 한번 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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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속이 자주 막히는데 이게 비염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한쪽이 자주 막히는 경우라면 비중격 만곡으로 인해 한쪽이 자주 막히는 것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이비인후과 진료를 다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1) 항히스타민제 알약과 항히스타민 코 분무기히스타민은 알레르기 반응의 가장 중요한 매개체 중 하나입니다.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동안 히스타민이 분비되어 코 가려움, 재채기, 수양성 콧물을 포함하는 여러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따라서 이런 증상에는 항히스타민 제제가 유용합니다. 그러나 항히스타민 제제는 코막힘에 효과가 없습니다. 2) 류코트리엔 수용체 길항제알레르기 증상과 염증반의 또 다른 중요한 매개체인 류코트리엔의 작용을 억제하는 약입니다.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3) 스테로이드 코 분무기코에 염증 반응을 유발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매개체들의 작용을 억제합니다. 따라서 코 가려움, 재채기, 콧물, 코막힘과 같은 알레르기 비염의 모든 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 약물은 알레르기 비염의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약제입니다. 4) 비점막 수축제알레르기 비염 환자의 코막힘 증상이 다른 약물에 의해 호전되지 않을 때 도움이 됩니다. 코 분무기 형태의 비점막 수축제는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오랜 기간 사용하면 안 됩니다. 항콜린성 약물이 코 분무기 형태로 콧물이 흐르는 것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2. 알레르기 면역 요법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이 지속되면 알레르기 면역 요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면역 요법은 원인이 되는 알레르기 항원을 최소량부터 시작하여 점차 농도를 올려 가며 피하로 주사하는 치료법입니다. 보통 약 3~5년가량 주기적으로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면역계는 이 과정을 통해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는 알레르기 항원에 대한 관용을 획득합니다. 면역 요법은 알레르기 전문가가 적절하게 선별된 환자에게 시행해야 합니다. 이 경우, 증상 개선뿐 아니라 알레르기 비염과 동반되어 발생할 수 있는 천식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3. 수술 요법일정 기간 약물 치료를 시도해도 반응이 없거나 좋지 않은 경우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합니다. 수술 요법은 약물에 반응하지 않는 만성적인 하비갑개의 비후에 대하여 비갑개의 부피 감소를 위해 여러 방법을 사용합니다. 상피세포를 파괴하는 데 일부의 화학제, 부식제, 전기 소작술을 사용하였지만, 이는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상처 반흔과 점액 섬모수송의 장애를 초래므로 부적절한 방법으로 생각됩니다.주의사항① 공해나 먼지가 많은 환경은 가급적 피합니다.② 수시로 환기하여 실내 공간을 청정하게 유지합니다.③ 봄철 황사에 외출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외출 후 실내에 들어오기 전에 먼지를 제거합니다.④ 차가운 얼음이나 음료수는 비강 내 빈혈 상태를 초래하여 비염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피해야 합니다.⑤ 정신적인 피로와 육체적인 과로는 면역력을 떨어뜨려 몸의 기능을 저하시키므로, 충분한 휴식을 취합니다.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감기에 걸렸다면 빨리 치료하여 합병증에 걸리지 않게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의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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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많이 먹어서 손이 떨리는 것도 수전증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느정도는 소인이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본태성 떨림(수전증)은 가장 흔한 떨림 중 하나인데요. 가족력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높은 진동수를 가지며 뭔가를 하려고 할 때 떨리는 의도 떨림이 특징입니다. 손바닥을 위로 한 자세로 팔을 든 동작에서 잘 유발 됩니다. 감정적인 흥분이나 불안시에 악화되는 양상을 보이게 됩니다.치료 방법으로 베타차단제 약물을 주로 사용합니다. 프로프라놀롤(인데놀, 테프라)를 많이 사용하며 효과가 불충분하면 항경련제를 추가 하시도 합니다. 안정제 계열을 같이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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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인바디 측정후 자료 요청하니 개인정보와 병원법으로 안된다고 하는데 맞는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병원에서 사용 하는 인바디검사는 의료기로서 인증을 받은 검사로서 진료정보에 해당 합니다. 때문에 이 의무기록을 떼어 가기 위해서는 의무기록 사본 신청을 해야 하며 약간은 부담 스러울 정도의 수수료가 부과 될 것입니다. 휘트니스센터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검사 하는 것은 의무기록으로서의 가치가 없지만 의료기관에서 행한 검사는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비용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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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중에 백신 맞아도 되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생리주기와 상관없이 접종이 가능 합니다.현재 몇몇 부작용이 나오고는 있지만 다른 백신과 비교 했을 때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에 비해 집단면역의 효과는 이스라엘이 어느정도 보여주고 있습니다.현재 의료진들도 대부분 접종을 한 상태이며 접종후에도 일상생활 및 진료활동을 잘 하고 있습니다. 워낙 관심도가 높다보니 불안감이 가중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독감백신도 발열 부작용이 다수 발생하며, 예방 효과에 대해서도 의문을 가지는 사람도 많지만 그럼에도 예방효과가 있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코로나도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손해보다 이익이 크니 맞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코로나 접종 금기사항을 알려드립니다.(화이자, 모더나) polyethylene glycol(PEG) 또는 관련 성분(molecules)에 중증 알레르기 반응 발생 이력이 있는 경우 접종 금기대상에 포함(아스트라제네카, 얀센) polysorbate에 중증 알레르기 반응 발생 이력이 있는 경우 접종 금기대상에 포함* PEG와 polysorbate는 구조적으로 관련되어 있어 교차과민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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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에 걸렸는데 회나 초밥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통풍에서는 퓨린 섭취를 1일 150mg정도로 제한하여 체내의 요산 축척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술은 체내 요산수치를 증가시키므로 피하도록 하며, 단백질 식품은 계란, 두부, 치즈, 흰살 생선, 살코기 위주로 섭취합니다. 지방은 적당량만 섭취합니다. 과일과 야채, 수분을 충분히 섭취합니다.권장식품으로 달걀, 치즈, 우유, 곡류, 빵, 채소류, 과일류등이 있습니다.주의해야 하는 식품은 주로 육류의 내장, 등푸른생선류, 가리비등이 있으며 콩 중에서도 강낭콩이나 완두콩등이 퓨린이 많은 음식입니다. 채소 중에서는 시금치, 버섯, 아스파라거스는 소량씩 섭취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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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신 다음날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술을 드실 때에는 최대한 기름진 음식을 피해 보시고, 술 섭취량을 줄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알코올을 섭취하면 담즙배출이 잘 되지 않아 기름진 음식의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이로 인해서 설사와 복통이 유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과음하는 경우에는 알코올 자체가 장운동을 증가시켜 설사를 유발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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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어깨오 가슴사이가 찌릿합니다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깨 충돌증후군으로 생각됩니다. 팔을 들어올릴 때 견갑골의 견봉과 상완골의 대결절부의 마찰이 발생하는 경우로서 이로 인해 회전근개 손상이나 통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마찰이 증가하는 구조적인 소인이 있는 것이라 염발음이 유발되는 범위의 운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하부 승모근과 전거근을 강화하여 충돌 자체가 줄어 들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상부승모근의 이완이 필요합니다.견갑안정화 운동이라고 하는데 그 중 푸쉬업플러스 운동, reach roll lift운동 Y레이즈 운동을 실시하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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