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이물감이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실제로 목에 염증이 생긴 것일 수도 있습니다. 목이 부은 것 같고 잘 삼켜지지 않는 경우에 후두쪽에 염증이 있더가나 혹은 DISH라고 해서 경추뼈가 자라서 식도쪽을 막는 뼈가 생기고 이쪽에 염증이 생기면서 식도쪽으로 부은 경우도 있습니다.목의 조롱박 오목이라는 곳에 종괴가 있다거나 실제 음식물이 남아 있는 경우도 있구요.또한 위식도 위후두 역류로 인해 부은 경우도 있습니다.우선은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하다면 VFSS 검사 비디오투시삼킴검사를 시행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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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녁에 입안이 건조현상 이 일어나면 없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입마름증은 xerostomia 구강건조증이라고 합니다.구강 건조증은 침 분비가 부족하여 말을 하기 어렵고, 충치나 치주염의 발생증가가 발생합니다.보통 항히스타민제나 TCA같은 항우울제, 항콜린제를 먹는 경우 구강건조가 잘 생깁니다. 또한 고혈압 치료제 중에서도 침 분비를 저해 시키는 약이 있습니다. 유발하는 질환으로는 쇼그렌 증후군이 있습니다.또한 방사선 치료를 받은 경우나, 동위원소 치료를 한 경우 타액 분비량이 감소 할 수 있습니다.진단을 위해 이비인후과를 한번 방문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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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증상이 천식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단순히 청진당시에는 큰 문제가 없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천식 유발 검사를 실시 해 보아야 합니다.1. 문진과 진찰기침, 천명,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있습니다. 특히 야간이나 새벽에 악화됩니다. 증상의 악화와 호전이 반복됩니다. 가족 중 천식 환자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진단 검사1) 폐 기능 검사폐활량과 호기 속도를 측정하여 기관지가 좁아진 정도를 확인합니다. 기관지 확장제를 흡입한 후 변화 여부를 관찰하기도 합니다.2) 기관지 유발 시험기도 과민증의 정도를 검사하여 천식을 진단합니다. 3) 피부단자 시험공기 중의 원인 물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출처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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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뒤쪽으로움직이면통증이오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깨의 통증과 함께 관절가동범위 저하가 있습니다.어깨에 통증과 관절 가동범위 저하를 유발 할 수 있는 질환으로 회전근개손상, 견봉하 점액낭염, 동결견 등등이 있습니다.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몇가지 신체검사와 초음파 검사가 중요 합니다.필요하다면 초음파 검사 하에 스테로이드 주사 등의 중재적 시술을 바로 시행 할 수 있습니다.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진료를 한번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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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손에하얀반점이있다고하는데치료법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백반증의 가능성이 있겠습니다.원인백반증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백반증의 높은 가족력으로 미루어보아 유전적 소인이 관여할 것으로 추측됩니다. 백반증의 원인에 대해서 면역설, 신경체액설, 멜라닌세포 자가파괴설이라는 3가지 학설이 제기되어 있습니다. 이 학설에서 제시하는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면역설은 백반증 환자에 대하여 기관 특이성 자가항체의 비율이 높고 멜라닌세포계 항원에 대한 자가항체의 발생이 많다는 사실로 뒷받침됩니다. 신경체액설은 멜라닌 세포가 신경 능에서 기원하며, 백반증이 신경절에 따른 분포를 보이거나 신경 손상 혹은 정신적 스트레스 후에 발병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에 의해 뒷받침됩니다. 이외에도 백반증의 유발 및 악화 요인에는 항상화 효소 부족, 칼슘 섭취 이상, 외상, 햇볕에 의한 화상 등이 있습니다. 증상백반증의 증상으로는 피부 탈색, 백모증(모발 탈색)이 있습니다. 탈색반의 경계가 분명합니다. 탈색소성의 대칭성 반이 어느 부위에서나 생깁니다. 특히 뼈가 돌출된 손, 발, 팔꿈치, 무릎 등과 얼굴, 아랫배 등에 잘 생깁니다. 흰 반점의 경계부가 오히려 검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흰 반점이 나타나는 것 외에 다른 자각 증상은 거의 없습니다. 아주 드물게 병변 부위가 가렵거나 따끔거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백반증은 특이적으로 물리적, 화학적 외상을 입은 곳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진단백반증은 대개 육안으로 관찰하여 쉽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피부에 흰색 반점이 나타나는 질환은 백반증 외에도 다양합니다. 따라서 백반증은 반상 피부경화증, 백색잔비늘증, 어루러기, 염증 후 탈색증 등과 같은 질환과 감별되어야 합니다. 때로는 이러한 질환과 감별하기 어렵습니다. 치료① 스테로이드 치료병변이 작은 경우, 스테로이드 연고제를 국소 도포하거나, 트리암시놀론 국소 주사를 사용합니다. 병변이 광범위한 경우 전신 스테로이드를 경구 투여합니다. ② 광화학 요법전신 광화학 요법은 광민감제인 소랄렌을 복용하고 2시간 후 자외선 A를 조사하는 치료 방법입니다. 광민감제를 국소 도포하고 1시간 이후 자외선 A를 조사하는 국소 광화학 요법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③ 단파장 자외선 B치료(Narrow band UVB)광민감제의 복용이나 도포가 필요한 광화학 요법과 달리, 311nm 근처의 파장을 방출하는 단파장 자외선 B를 병변 부위에 조사하는 치료 방법입니다. ④ 표적 광치료(Targeted phototherapy)전신 광치료 기계 이용으로 인한 불필요한 부위의 자외선 노출을 최대한 줄이면서 병변 부위만을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최근 엑시머 레이저 등이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⑤ 외과적 방법박피술, 중간층 피부 이식, 펀치 이식, 흡입 수포술 등을 이용한 피부 이식술과 자가 멜라닌세포 이식 등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흡입 수포술은 정상 피부에 음압을 가하여 생긴 수포를 병변 부위에 옮겨 붙이는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안정된 병변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경과백반증은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며, 완치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색소가 소실되는 시기와 그 소실이 멈추는 시기가 끊임없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색소가 저절로 돌아오는 경우는 드뭅니다.주의사항백반증 환자는 일상생활에서 피부에 자극이나 상처를 받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상처를 입은 부위에 백반증이 생기거나 백반증이 더 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백반증 환자는 자외선을 피해야 합니다. 그 부위에 멜라닌 색소가 없어 쉽게 일광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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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최근에흰반점이생겼다고 하는데좋은치료법은없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백반증의 가능성이 있겠습니다.원인백반증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백반증의 높은 가족력으로 미루어보아 유전적 소인이 관여할 것으로 추측됩니다. 백반증의 원인에 대해서 면역설, 신경체액설, 멜라닌세포 자가파괴설이라는 3가지 학설이 제기되어 있습니다. 이 학설에서 제시하는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면역설은 백반증 환자에 대하여 기관 특이성 자가항체의 비율이 높고 멜라닌세포계 항원에 대한 자가항체의 발생이 많다는 사실로 뒷받침됩니다. 신경체액설은 멜라닌 세포가 신경 능에서 기원하며, 백반증이 신경절에 따른 분포를 보이거나 신경 손상 혹은 정신적 스트레스 후에 발병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에 의해 뒷받침됩니다. 이외에도 백반증의 유발 및 악화 요인에는 항상화 효소 부족, 칼슘 섭취 이상, 외상, 햇볕에 의한 화상 등이 있습니다. 증상백반증의 증상으로는 피부 탈색, 백모증(모발 탈색)이 있습니다. 탈색반의 경계가 분명합니다. 탈색소성의 대칭성 반이 어느 부위에서나 생깁니다. 특히 뼈가 돌출된 손, 발, 팔꿈치, 무릎 등과 얼굴, 아랫배 등에 잘 생깁니다. 흰 반점의 경계부가 오히려 검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흰 반점이 나타나는 것 외에 다른 자각 증상은 거의 없습니다. 아주 드물게 병변 부위가 가렵거나 따끔거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백반증은 특이적으로 물리적, 화학적 외상을 입은 곳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진단백반증은 대개 육안으로 관찰하여 쉽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피부에 흰색 반점이 나타나는 질환은 백반증 외에도 다양합니다. 따라서 백반증은 반상 피부경화증, 백색잔비늘증, 어루러기, 염증 후 탈색증 등과 같은 질환과 감별되어야 합니다. 때로는 이러한 질환과 감별하기 어렵습니다. 치료① 스테로이드 치료병변이 작은 경우, 스테로이드 연고제를 국소 도포하거나, 트리암시놀론 국소 주사를 사용합니다. 병변이 광범위한 경우 전신 스테로이드를 경구 투여합니다. ② 광화학 요법전신 광화학 요법은 광민감제인 소랄렌을 복용하고 2시간 후 자외선 A를 조사하는 치료 방법입니다. 광민감제를 국소 도포하고 1시간 이후 자외선 A를 조사하는 국소 광화학 요법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③ 단파장 자외선 B치료(Narrow band UVB)광민감제의 복용이나 도포가 필요한 광화학 요법과 달리, 311nm 근처의 파장을 방출하는 단파장 자외선 B를 병변 부위에 조사하는 치료 방법입니다. ④ 표적 광치료(Targeted phototherapy)전신 광치료 기계 이용으로 인한 불필요한 부위의 자외선 노출을 최대한 줄이면서 병변 부위만을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최근 엑시머 레이저 등이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⑤ 외과적 방법박피술, 중간층 피부 이식, 펀치 이식, 흡입 수포술 등을 이용한 피부 이식술과 자가 멜라닌세포 이식 등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흡입 수포술은 정상 피부에 음압을 가하여 생긴 수포를 병변 부위에 옮겨 붙이는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안정된 병변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경과백반증은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며, 완치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색소가 소실되는 시기와 그 소실이 멈추는 시기가 끊임없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색소가 저절로 돌아오는 경우는 드뭅니다.주의사항백반증 환자는 일상생활에서 피부에 자극이나 상처를 받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상처를 입은 부위에 백반증이 생기거나 백반증이 더 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백반증 환자는 자외선을 피해야 합니다. 그 부위에 멜라닌 색소가 없어 쉽게 일광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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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가슴통증을자주느낀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가슴통증은 늘 주의를 기울이게 됩니다. 심장질환 뿐 아니라 호흡기 질환 소화기 질환등 다양한 질환에서 가슴 통증을 일으킵니다.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위궤양 같은 소화기질환 외에도, 폐질환,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등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은 왼쪽 가슴의 압박감, 가슴이 꽉 찬 느낌, 쥐어짜는 느낌, 가슴을 바늘로 찌르는 따가운 증상이나 또한 조이는 느낌, 뻐근함, 무거운 것으로 눌리는 압박감, 터지는 느낌, 답답함, 화끈하게 달아오르는 느낌이 듭니다.역류성 식도염은 보통 가슴 부위 뿐 아니라 등쪽에서도 통증이 같이 나타나며 타는듯한 통증이 누워있을 때 악화 됩니다.늑연골염에 의한 흉통은 아픈곳을 누르면 심하게 느껴지고, 상체를 움직이거나 심호흡시에 가슴이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납니다.협심증 등의 가능성을 고려해서 내과에서 진단을 한번 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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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가슴이 좀조이는 느낌이 있 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가슴통증은 늘 주의를 기울이게 됩니다. 심장질환 뿐 아니라 호흡기 질환 소화기 질환등 다양한 질환에서 가슴 통증을 일으킵니다.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위궤양 같은 소화기질환 외에도, 폐질환,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등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은 왼쪽 가슴의 압박감, 가슴이 꽉 찬 느낌, 쥐어짜는 느낌, 가슴을 바늘로 찌르는 따가운 증상이나 또한 조이는 느낌, 뻐근함, 무거운 것으로 눌리는 압박감, 터지는 느낌, 답답함, 화끈하게 달아오르는 느낌이 듭니다.역류성 식도염은 보통 가슴 부위 뿐 아니라 등쪽에서도 통증이 같이 나타나며 타는듯한 통증이 누워있을 때 악화 됩니다.늑연골염에 의한 흉통은 아픈곳을 누르면 심하게 느껴지고, 상체를 움직이거나 심호흡시에 가슴이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납니다.협심증 등의 가능성을 고려해서 내과에서 진단을 한번 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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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손발이차갑고저린다고하는데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마 수족냉증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레이노증후군의 가능성도 고려해 보아야 하겠습니다.수족냉증은 추위를 느끼지 않을 만한 온도에서 손이나 발에 지나칠 정도로 냉기를 느끼는 상태로서, 보통 교감신경계가 과민하여 손발의 혈관이 수축하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경우입니다.호르몬변화나 스트레스 등이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치료가 참 쉽지 않은데, 몸의 온도를 전체적으로 올려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보통 사람들 보다 훨씬 따뜻하게 입으시는게 좋습니다. 손발도 따뜻하게 해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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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딸기코가 되는 이유가 멀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딸기코는 혈관이 자극을 받으면 정상인에 비해 더 쉽게 늘어나고, 늘어난 후에 정상대로 잘 오므라들지 않는 현상이 되풀이되면서, 혈관이 항상 늘어난 상태로 있거나 점차 심해지며 고름집, 부종 등이 생기는 만성 질환을 의미합니다. 딸기코는 얼굴의 중앙 부위, 특히 코 주변부와 같이 돌출된 부위, 뺨, 턱, 이마 등에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홍반, 구진, 고름집, 반복적인 홍조 및 혈관 확장이 나타납니다. 얼굴이 붉어지는 것은 피부의 혈관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원인딸기코의 원인은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딸기코는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하며, 각 개인의 체질이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체질적으로 딸기코가 발생할 수 있는 사람의 얼굴 혈관이 자극에 자주 노출되어 늘어나면서 발생합니다. 만성적인 햇빛 노출도 딸기코의 원인이 됩니다. 햇빛에 노출되어 피부 표면의 탄력성이 변하면서 혈관이 확장되고 피부가 붉게 조이게 됩니다. 이외에도 딸기코의 원인으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이 위에서 위산 분비를 촉진하여 얼굴이 붉어지는 것을 들기도 합니다. 내분비 이상, 음주, 카페인을 함유한 음료의 과도 복용과 관련이 있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증상딸기코는 몇 단계를 거쳐 진행됩니다. 발병 초기에는 단지 홍조만 간헐적으로 나타나며, 자극에 대해 따갑거나 화끈거리는 증상이 동반됩니다. 시일이 경과하면, 지속적인 홍반, 모세혈관 확장, 모낭의 염증성 구진, 고름 물질이 얼굴 중심부에 나타납니다. 이 시기에 얼굴 모공이 두드러지게 관찰됩니다. 딸기코가 더 진행되면, 얼굴 전체로 염증성 병변이 발생하며, 두피에도 병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피지샘과 결합 조직이 증식되면 딸기코가 됩니다. 모공이 확장되어 피부 표면이 오렌지 껍질 모양처럼 됩니다.진단딸기코는 대부분 임상 양상을 통해 진단합니다. 딸기코는 여드름에 비해 얼굴 중심부에 국한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피지 덩어리가 없습니다. 지루 피부염은 붉은 부위의 위로 인설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딸기코와 구분됩니다. 필요할 경우 피부조직 생검을 진행하여 진단하기도 합니다. 치료딸기코의 치료 방법에는 국소 요법, 전신 요법 등이 있습니다. 국소 요법에는 항생제 연고, 여드름 치료에 쓰이는 메트로니다졸 젤, 곰팡이 질환에 쓰이는 이미다졸을 사용합니다. 전신 요법에는 항생제, 피지 조절제를 사용합니다. 딸기코는 호전과 악화가 반복되는 질환이므로, 장기간 치료가 필요합니다.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나타나는 홍조에는 레이저 치료를 시행합니다. 모세혈관이 확장되어서 늘어난 실핏줄은 거의 모든 환자에게 나타나기 때문에 레이저 치료를 시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면 홍조와 딸기코 치료에 효과적인 레이저로는 혈관에 특이적인 레이저나 IPL을 사용합니다. 경과딸기코 증상은 호전과 악화가 반복되며, 안검염, 상공막염, 결막염, 홍채염, 각막염 등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눈의 합병증은 환자의 3~58%에서 나타납니다. 이 경우 초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지 못하여 부적절한 치료를 받을 위험성이 있습니다. 주의사항홍조와 혈관 확장을 일으키는 인자인 과도한 열, 한랭, 과도한 일광 등에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음주 및 뜨겁거나 매운 음식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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