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2차 접종예정입니다.2차 접종이 끝나면 백신 효과는 언제까지 지속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직 효과가 있는 기간에 대해서는 정립된 컨센서스가 없습니다. 항체 지속기간은 4개월 정도로 보는 것 같습니다. 기억세포의 유지 기간은 알려져 있지 않고요. 일정 시간이 지나면 항체도 없어지고 면역 기억세포(T cell)이 사라지게 됩니다.결국 다시금 부스팅하는 접종을 해야 하며 그 기간에 대해서는 아직 확립 된 것이 없습니다.감기 한번 걸렸다고 또 안걸리는 것이 아니듯 자주 접종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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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이 있을 때 술을 끊으면 간이 좋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상적인 간에는 지방이 5% 정도 존재합니다. 지방간은 지방이 간에 침착된 정도가 간 무게의 5% 이상인 경우를 의미합니다. 지방 중에서 중성 지방(트리글리세라이드)이 간세포에 축적됩니다. 지방간은 음식물 등을 통하여 섭취한 지방질을 원활하게 처리하지 못하면서 발생합니다. 원인지방간의 4대 원인은 과도한 음주, 비만(복부비만), 당뇨병, 고지혈증입니다. 지방간은 그 원인에 따라서 알코올성 지방간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분류됩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하루에 40g(4잔) 이하의 음주를 하는 사람에게 생기는 지방간을 말합니다. 이는 대부분 과체중, 비만(복부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위험 요인과 관련이 있습니다. 드물게 피임약 등 여성호르몬이나 스테로이드를 포함한 여러 가지 약제를 오래 복용한 사람에게 지방간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급작스러운 체중 감소나 체중 감소를 위해 수술을 하는 경우에도 지방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증상지방간 자체는 대부분 증상이 없습니다. 지방간은 건강검진에서 간 수치(ALT, AST)의 이상이 확인되거나, 복부 초음파 검사상 지방간으로 판정받으면서 인지하게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가끔 오른쪽 상복부의 불편감이나 둔한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간 질환의 일반적인 증상인 피로감, 무기력감, 허약,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진단간을 나빠지게 할 수 있는 다른 원인이 없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혈액을 통한 간 기능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시행합니다. CT, MRI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간혹 확진되지 않는 경우에 대해서는 드물게 간생검을 통한 조직 검사를 시행합니다.치료지방간 치료 방법에서는 지방간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① 술이 원인인 경우술이 원인일 때는 금주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술 때문에 부족해진 영양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금주와 함께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일시적인 알코올성 지방간은 대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계속 음주를 하면 알코올성 간염, 간경변증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술을 끊더라도 병의 진행을 막을 수 없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② 비만이 원인인 경우- 체중 감소현재 체중의 10%를 3~6개월 안에 서서히 줄입니다. 너무 갑작스러운 체중 감량은 오히려 지방간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식이요법식사를 거르지 말고 세 끼를 챙겨 먹되 한 끼의 분량을 조금씩 줄입니다. 야식과 과식을 피하고 균형이 잡힌 식사를 합니다. 기름에 튀긴 음식보다는 삶은 음식을, 당분이 들어간 음료수보다는 물이나 녹차 종류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물은 천천히 먹도록 하고, 간식 또는 과식을 되도록 피합니다. 과식하였다면, 평소보다 운동량을 늘려서 에너지를 더 소비하도록 합니다. - 운동요법운동은 지방간 치료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혈압과 혈당을 내리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킵니다. 아울러 운동은 뼈와 근육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며 전신적인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줍니다. 운동은 각자의 상황과 체력에 맞춰서 진행합니다.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조깅, 수영, 등산, 에어로빅댄스 등의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시행합니다. 유산소 운동은 일주일에 3번 이상, 한 번 운동 시 30분 이상 진행합니다. 매우 규칙적으로 운동할 수 있으면 더 좋습니다. ③ 당뇨병이 있는 경우당뇨병이 있는 경우는 혈당이 잘 조절하기 위해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이 필요합니다. 의사의 처방에 따른 약물 치료를 병행하도록 합니다. ④ 지방간이 원인이 되는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지방간의 원인이 되는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면 주치의와 상의하여 약물의 복용을 중단하거나 다른 약물로 대체해야 합니다.경과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지방간은 지방간염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드물지 않게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진행하므로 주기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음주를 계속하거나 비만이 심하면 지방간이 빠르게 간경변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지방간은 다른 질병과 같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당한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흡연과 과도한 음주를 하지 않는 것이 지방간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동시에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아직 지방간 치료에는 약물보다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통한 체중 감량이 더 효과적입니다. 여러 다이어트 약제나 체중 감량 수술은 고도 비만일 경우에 전문의와 상의한 후에 제한적으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치료에 따르는 부작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약에 의존하기보다는 체중 감량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지니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간 보호제로 알려진 약제는 간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식품이나 약물을 구입하여 먹기 전에 의사와 충분히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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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 나오는거 잘라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삐져 나온 부분만 자르는 것이 좋습니다. 콧털은 이물질을 걸러주는 역할을 하며 특히나 코털을 뽑게 되면 모낭염이 잘 발생하게 됩니다. 때문에 콧털을 뽑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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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이유없이 간지러울때가 있는데 이유가 뮌가요?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두드러기는 대부분 유발 요인을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만 보통 집먼지 진드기, 음식, 꽃가루 등등에 의해 유발 됩니다.우선 한번 발생한 경우라면 유발 요인을 찾기 보다는 대증치료를 하며 다시 반복적으로 생기지 않는지 확인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가려움이 심하다면 항히스타민제를 복용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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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등허리의 무너지는 통증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등쪽의 통증을 유발 할 수 있는 요인으로 역류성식도염과 급성췌장염, 만성췌장염 등이 있습니다. 췌장염은 특히 음주와 관련성이 크구요우선은 소화기내과쪽으로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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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 타이레*이 없을 때는 어떻거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이라면 똑같습니다. 타이레놀이 오리지널약이지만 같은 성분의 약을 드셔도 무방합니다.발열이나 오한 근육통이 있을 때 드시면 됩니다.보통 접종 후 8시간 정도 경과 한 이후에 발열이 있습니다.타이레놀의 하루 최대 용량은 4G 입니다.650mg 서방정 기준으로 2정씩 6시간 마다 복용 하며 하루 3회 까지 복용이 가능합니다.500mg 짜리 기준으로는 2정씩 6시간 마다 복용 하며 하루 3번까지 복용 합니다.타이레놀 많이 드실때 술은 독약입니다.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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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갈비뼈 통증? 왜 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폐질환이나 협심증의 가능성도 있겠습니다만.갈비뼈라고 하시는 것을 보니 갈비뼈에 국한된 통증으로 보입니다.갈비뼈 사이 공간의 통증이라면 아마 늑간신경염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갈비뼈 자체의 통증이 방사 된 것이거나 늑간연골염의 손상 가능성도 있고요. 신체검사가 중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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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측만증이 성장 후에도 교정이 가능 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척추 측만증의 경우 교정을 목표로 하기 보다는 더이상 각이 커지지 않도록 관리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게 됩니다.이미 성장이 완료 된 상태이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변화 시키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입니다.각이 너무 큰 경우라면 수술적으로 교정이 가능합니다.허리 관절 운동을 실시 하여 최대 관절가동범위를 유지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평소 코어운동을 실시하여 척추에 가는 부담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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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으면 자주 설사를 합니다 원인이?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자극성 장 증후군은 특별한 기질적 원인이 확인되지 않는 상태에서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복통 및 배변 장애를 말합니다. 대장 내시경, X-ray 검사 등 여러 가지 검사로 확인되는 질환은 없지만, 식후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복통, 복부 팽만감, 설사, 변비 등의 배변 장애 증상이 유발되는 만성적인 질환입니다.원인아직까지 자극성 장 증후군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유전적 가족적 요인, 불안 및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 요인, 과음, 자극적인 음식, 불규칙한 식사, 편식 등이 원인으로 여겨집니다. 내장이 과민하여 환자의 대장 내에 가스를 주입하거나, 풍선을 넣어 확장시키면 정상인에서는 반응이 나타나지 않을 정도의 적은 용량에도 심한 통증을 일으킵니다.일부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는 대장 내 상주균의 구성이 비정상적입니다. 이로 인하여 장관 내 발효가 증가하고, 과다한 가스가 생성되기도 합니다. 또한 정상적으로는 균의 증식이 미미한 소장에서 세균이 과다 증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만성 설사나 복통, 가스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전체 인구의 약 7~15% 정도가 자극성 장 증후군으로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을 보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증상대장은 정상적으로 하루 1회 정도 배변을 유도하도록 움직입니다. 그러나 대장이 과민해진 경우 대장이 지나치게 움직여 설사가 유발되거나, 이와는 반대로 움직임을 급격히 멈춰 변비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즉,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는 설사 또는 변비, 혹은 두 가지 모두가 규칙적으로 반복되며 만성적인 복통에 시달립니다. 심한 복통도 배변 후에는 대부분 호전됩니다.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에게 점액질 변, 복부 팽만이나 잦은 트림, 방귀, 전신 피로, 두통, 불면, 어깨 결림 등의 증상도 나타나지만, 이러한 증상이 수개월 또는 수년간 계속되더라도 몸 상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는 상부 위장관 증상으로 속 쓰림, 연하(삼킴) 곤란, 식도 이물감 등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소화기 증상 이외에도 피로감, 비뇨기과적 기능 이상, 산부인과적 증상을 호소하기도 합니다.진단자극성 장 증후군은 구조적 이상으로 설명할 수 없으므로 특정 검사 방법으로 진단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대변 검사, 대장 내시경, 혈액 검사 등의 여러 가지 기본적인 검사를 통해서 원인 질환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뒤에도, 불쾌한 소화기 증상(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 등)이 만성적으로 나타나거나, 설사나 변비와 같은 배변 장애 및 배변 후 잔변감으로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자극성 장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체중 감소, 혈변, 빈혈 등의 경고 증상이 동반되거나, 이 증상이 50세 이상에서 처음 생긴 경우에는 다른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대장 내시경 검사, 복부 CT 검사, 소장 검사 등을 시행해 보아야 합니다.치료자극성 장 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단순히 음식이나 약물만으로 치료하기는 힘듭니다. 본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환자가 본인의 병을 잘 이해하고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과 하루 중 편안한 시간에 명상과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미지근한 물을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으면 변이 정체되지 않아 좋으나, 오렌지같이 장에 자극을 주는 과일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습니다. 밀가루나 인스턴트, 기름진 음식 등의 식이를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장의 과민성을 떨어뜨리고, 안정된 상태로 만들기 위해 약물 요법을 시행합니다. ① 진경제 : 자극성 장 증후군에서 소화관 평활근의 수축이나 경련으로 유발되는 통증을 완화하는 데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식전 30분에 복용하면 위장 반사 억제 효과로 식후 설사나 경련의 증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작용으로 시야 흐림, 구갈, 변비 등이 있습니다. ② 지사제(로페린) : 장 통과 시간을 지연시키고, 수분의 흡수를 증가시키며, 항문괄약근의 압력을 증가시킵니다. 그러나 야간에 복통을 유발할 수 있으며, 용량 초과 시 변비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③ 완하제 : 변의 양을 증가시키는 부피성 완하제는 자극성 장 증후군의 변비를 치료하는 데 사용합니다. 배변 횟수를 증가시키고 배변을 원활하게 합니다. 부작용은 장내 세균의 작용에 의한 가스 생성입니다. 복부 팽만감과 불편감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④ 프로바이오틱스 : 요구르트처럼 생균이 포함된 기능성 음식입니다. 장의 과민성을 줄여주고, 장 운동 기능을 개선합니다. ⑤ 항생제 : 소장 세균의 과증식이 원인일 때 항생제 치료를 시도해 봅니다. ⑥ 항우울제 :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에게 공항 장애, 우울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우울제에는 우울을 조절하는 기능 이외에 신경 조절, 진통 기능이 있습니다.경과암이나 환자의 정신과적인 이상 소견(인격 이상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감별이 필요한 다른 질환(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 등)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고통을 받는 환자는 일상생활에서 반복되는 빈번한 불편을 겪습니다. 이로 인해 의욕 상실과 같은 문제를 초래하여 사회생활에 장애가 되기도 합니다.주의사항저지방식, 저자극식을 원칙으로 식사합니다. 지방성 음식,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 카페인 음료,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이런 음식은 제한합니다. 기분을 전환시킬 수 있는 일을 하고, 마음을 편안히 갖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자극성 장 증후군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섬유질이 많이 포함된 채식을 위주로 식사합니다. 단, 과다한 섬유질의 섭취는 오히려 병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평소에 꾸준히 섬유질 식품을 먹는 식습관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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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반파열, 어떤걸 해야 좋아질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테니스 레그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비복근과 가자미근이 합쳐져서 종골에 부착 하는데 이곳이 갑자기 수축하는 경우 잘 파열됩니다. 테니스선수가 갑자기 방향을 바꾸는 동작을 할때 잘 파열 된다고 해서 테니스레그라고도 합니다.보통 딱 소리가 나면서 통증이 발생 하고요 피부 점상출혈 및 부종이 발생합니다.뒤꿈치를 들때 통증 및 약화가 보입니다.파열의 정도에 따라 치료 방침이 다릅니다. 현재 전체 파열은 아닌 경우로 봉합술을 할지 석고고정을 해서 지켜 볼 것인지를 정형외과와 잘 상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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