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군의 국민 신뢰도는 어느정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 군은 군 스스로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소수의 군부내 권력자들에 의해 좌우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대다수의 군장병들은 자긍심과 명예를 목슴보다 더 값진 것으로 여기는데 소수의 정치군인들이 위정자의 눈치를 보느라 허둥대다 군 전체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군에 대한 사기를 떨어뜨리는 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해병대 채상병 문제만 보더라도 위정자 한마디에 다 조사해놓은 결과까지 뒤집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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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편삼절은 무슨뜻인가요? 각종매체가 발달할수록 위편삼절의 독서욕은 점점 사라져가고있는것같다는 의견이 많다 여기서 위편삼절은 무슨뜻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위편삼절은 가죽으로 맨 책 끈이 세번이나 닳아 끊어진다는 뜻으로 책을 열심히 읽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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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인자중은 무슨뜻인가요? 이런 시련은 살아가면서 얼마든지 겪게 되는 일이야 화가 나겠지만 은인자중하며 기회를 봐야해 은인자중은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은인자중은 어떤 사정이 있더라도 겉으로 표현하기보다는 묵묵히 삭히고 참으며 처신을 조심히하는 성격이나 태도를 뜻하며 최종적으로 어떤 일을 도모하기 위해 중요한 시점을 기다리는 상황에 평소 행동거지가 신중한 사람의 성품을 가리킬 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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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군사들은 옛날 유럽에 왜 공포의 대상이었나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징기즈칸의 몽골군은 다른 국가와 달리 보급부대가 필요없어서 빠른 속도로 진군을 했고 잔인하게 죽이는 등 유럽사회의 공포와 전율을 심어주었습니다. 말린고기와 유제품으로 식량을 하고 말들도 초원의 풀을 먹여서 따로 말먹이도 필요치 않아서 유목민답게 말과 인간이 한몸이 되어 움직이는 모습은 유럽인들에게 공포에 가까웠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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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의 자국 중심 사관과 역사수정주의를 강화하는 속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일본 제국주의자들은 자신들의 추악한 과거를 지우고 선민의식과 자국중심사관을 바탕으로 역사를 새로 쓰고자 합니다. 이는 제 2차 세계대전 패배 후 쓰라린 패배의식에서 벗어나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잘못된 신념으로 인한 것이며 진정으로 반성하고 사죄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성을 잡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동물과 다른 점은 반성적 성찰을 할 수 있다는 것이고 반성을 통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것이기에 억지로 역사를 왜곡하는자국민중심주의에서 벗어나 보편적 가치에 기반한 역사의식을 갖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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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급제하면 어사화는 언제부터 하사하였나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조선시대 문무과에 장원급제하면 임금님께서 어사화를 하사하셨는데 암행어사의 상징처럼 되어 있으나 사실은 장원급제를 하면 주는 것입니다. 암행어사는 밤에 백성들의 애환을 듣고 임금께 아뢰는 직책으로 낮은 괸리들도 할 수 있었고 춘향전의 이도령처럼 급제하였다고 바로 암행어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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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가장 극소국가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유럽의 극소국가로는 안도라 리히텐슈타인 몰타 모나코 산마리노 바티칸시티 등 6개국입니다. 이중 안도라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바티칸시티 4개국은 군주제 국가이며 몰타 산마리노는 공화국입니다. 17세기에 형성된 리히텐슈타인을 제외하면 나머지 국가들의 지위는 1000년 또는 200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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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어사화에는 어떤꽃들이 사용되었는가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조선시대 과거에 급제한 문무관들에게 임금님이 하사하신 꽃이라 하여 어사화라 불렀는데 이 꽃의 원래 이름은 능소화라고 합니다. 7월부터 피기 시작해서 8-9월 활짝 피는 꽃으로 매우 아름다우며 여성 명예 이름을 날린다는 꽃말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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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갑산이라는 말은 지역이름인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삼수갑산은 함경북도 삼수군과 갑산군을 통칭한 말입니다. 그러나 관용어로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않은 험한 오지나 몹시 어려운 지경이나 최악의 상황을 의미합니다. 조선시대에 생긴 말로 삼수와 갑산 (1413년 갑주에서 개칭)은 개마고원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중죄를 지어서 가는 유배지였습니다. 이 고을은 험한 오지인데다 매우 추운 지역입니다. 과거 유배자들은 그곳에서 살아돌아오지 못했으며 그래서 삼수갑산을 가더라도 먹고나 가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살아돌아오지 못할 곳에 간다고 해도 먹고보자의 의미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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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는 역사적으로 언제부터 생겼나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반지의 역사는 자세히 알 수는 없으나 B.C4000년경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인들이 인장을 반지모형으로 한데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습니다. 반지는 손가락뿐만 아니라 발가락에도 착용했으며 반지와 보석은 뗄 수 없는 관계로 다양한 보석으로 치장한 반지들이 있으며 결혼식 예물로써 과거의 옥가락지에서부터 현대의 다이아몬드반지는 변치말고 영원히 사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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