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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 쪽에 빨갛고 딱딱하고 모기 물린 거 같은 게 나요
안녕하세요. 김나영 의사입니다.작성해주신 글과 사진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이 불가하니 가까운 피부과에 방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생각해볼 수 있는 피부질환이 몇 가지 있는데, 먼저 주사피부염입니다. 주사피부염은 얼굴이 붉어지며 붉은 반점이나 여드름 같은 병변이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주로 얼굴 중앙부에 나타나며 피곤할 때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또는 뜨거운 음료나 음식을 섭취한 후 심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두 번째로 모낭에 염증이 생기는 모낭염으로, 여드름과 비슷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으며 피곤하거나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발생하고, 특정 부위에 지속적으로 재발하는 경우도 흔합니다.세 번째로 접촉성 피부염으로, 주로 사용하는 화장품이나 세제 등 특정한 알레르기 물질이나 자극물질과 접촉했을 때 피부에 염증이 생기는 것입니다.네 번째로 피지낭종으로, 피지선이 막혀 피지낭종이 형성되는 경우 주기적으로 염증이 생기며 붓고 통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장기간 지속되고 주기적으로 재발하는 경우에는 처음 말했던 것 처럼 피부과에 방문하여 진단을 받아보시고, 자주 사용하는 화장품이나 스킨케어 제품 등을 바꿔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피곤할 때 증상이 더 심해진다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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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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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각류 알러지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나영 의사입니다.알레르기는 보통 특정 단백질에 대한 면역 반응으로 발생하는데 같은 갑각류라도 각각의 단백질 구조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새우에 알레르기가 있으나 꽃게에는 알레르기가 없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갑각류라 하면 새우나 게, 바닷가재와 같은 생물을 포함하는데, 이들은 비슷한 단백질을 가지고 있으나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어떤 사람들은 특정 갑각류에는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나 다른 갑각류에는 반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릴 때 알레르기가 없다가 성인이 된 후에 알레르기가 생기는 경우 또한 왕왕 보입니다. 이는 면역 체계가 시간이 지나면서 특정 음식에 대해 새로운 방식으로 반응하게 되는 변화 때문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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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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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인데 커피 먹으면 속이 크게 쓰리지 않습니다.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나영 의사입니다.카페인 권장량은 개인별로도 다양한 수치일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카페인이 식도 하부 괄약근의 압력을 낮춰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나, 일 부에서는 커피를 마셔도 큰 문제를 느끼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님의 경우 커피를 먹어도 크게 증상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적당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으나 몇 가지 사항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역류성 식도염이 있다고 해서 특별히 정해진 섭취량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식도하부괄약근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루 150~200mg 이하의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한 잔의 커피에는 약 95~200mg의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어서 하루 한 잔 정도는 큰 무리가 없을 수 있습니다. 카페인뿐 아니라 커피의 산도는 위산 분비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산도가 좀 낮은 커피를 선택하거나 디카페인 커피를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습니다.그 외에 공복에 커피를 마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고 커피 외에도 초콜릿이나 차, 에너지 음료도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들도 하루 섭취량에 포함하여 계산해보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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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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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시간 단식 후 3~4일 째인데 목이 빠짝 마르는 원인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나영 의사입니다.단식 이후 식사를 시작하면 혈당이 갑작스럽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카페 디저트에는 당분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 경우 혈당이 급격히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가면서 심한 갈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또 단식을 72시간 동안 하였다면 말씀하신대로 전해질 등이 부족해질 수 있고, 이후 식사에 포함된 소금이나 당분 등에 의해 갈증이 더 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단식 후 갑작스럽게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 소화과정에서 많은 수분이 필요하게 되며 특히 단 음식을 먹으면 소화 과정에서 물이 많이 소모될 수 있어서 탈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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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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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종양표지자 검사중 AFP 검사?
안녕하세요. 김나영 의사입니다.AFP는 알파태아단백(Alpha-fetoprotein)으로, 주로 간세포암의 종양표지자로써 검사되지만 다른 암에서도 상승할 수 있습니다. 태아 발달 과정에서 중요한 단백질이지만 성인에서는 주로 간암이나 특정 암에서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치가 발견되고는 합니다. AFP가 올라가는 위장관 종양에는 AFP-생성 위암이나 췌장암 등이 있지만 흔하지는 않습니다. 그 외에 고환암이나 난소암, 전이성 간암 등에서도 AFP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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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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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끝나고 나서는물 마셔도되져?
안녕하세요. 김나영 의사입니다.네. 건강 검진이 모두 완료되었다면 식사에 제한이 없습니다. 얼른 물 드시기 바랍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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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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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나이 검사는 정확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나영 의사입니다.난소 나이는 여성이 가지고 있는 난자의 수와 질을 평가하는 개념입니다. 가임력을 측정하는데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난소 나이를 평가하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항뮬러호르몬 수치 검사입니다. 이는 여성의 몸에 남아 있는 난포의 수를 간접적으로 측정하여 난소기능을 평가하는데 사용됩니다.이 항뮬러호르몬 수치는 난소 내에서 생성되며 난소에 남아있는 난포의 수를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값이 높을수록 남아있는 난자 수가 많다는 의미이고, 낮을 수록 난소 기능이 감소했다는 것을 반영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절대적인 지표는 아닙니다. 개인마다 난소의 반응성이나 가임력이 다를 수 있어서 이 호르몬 수치만으로 임신 가능성을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난소 나이를 직접적으로 젊게 만드는 방법은 없으나 노화를 좀 늦춰주는 방법은 있습니다. 흡연은 난소 기능을 빠르게 저하시키므로 금연하는 것이 좋고,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난소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적당한 운동은 신체 전반적인 건강에 기여하여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만성적인 스트레스는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으니 명상, 요가, 호흡운동 등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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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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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입구 아래에 뭐가 달려있는데 이게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나영 의사입니다.어렸을 때부터 있었다면 쥐젖(skin tag)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체 건강에 큰 문제가 있는 병변은 아니지만 미용상 본인이 원한다면 제거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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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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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즉 다리부분만 ct찍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나영 의사입니다.다리의 어느 부위를 집중적으로 보고싶느냐에 따라서 찍어야 하는 영상이 달라집니다.예를 들어서 다리의 뼈 부분 만을 집중적으로 보고싶다면 CT를 찍으면 됩니다. 하지만 CT를 찍어서는 힘줄이나 인대, 근육 등의 연부조직의 상태를 자세히 확인할 수 없습니다.만약에 알고 싶은 정보가 뼈 외의 연부조직 등의 병변이라면 MRI를 찍어야 합니다. CT와 MRI 모두 하체부위만 따로 찍을 수는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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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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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수술 2박3일 입원후 집에 왔는데요.. 몸이 부었네요?
안녕하세요. 김나영 의사입니다.수술 중 수액을 많이 투여받았거나 이후 회복 과정에서 체액 균형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일시적으로 부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만, 보통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입니다. 또, 수술 이후 염증 반응으로 인해 드물게 수술 부위 뿐만 아니라 전신적으로 면역 반응이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수술 자체로 인한 스트레스나 염증 반응이 심할 경우엔 전신적으로 부종이 생길 수도 있겠습니다. 수술 이후 오랜 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거나 회복 중에 활동이 제한된 경우 다리나 다른 부위 혈전이 생길 수 있고, 이로 인해 혈액순환 장애로 부종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특히 다리 부분이 많이 부어있다면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몸이 전신적으로 붓는 것은 흔한 일은 아닙니다. 우선 며칠 경과를 지켜보시고 몸이 지속적으로 붓거나 눌렀을 때 들어간 피부가 다시 올라오지 않는 등의 증상이 생기면 병원에 가보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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