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털알레르기가 있는데 애견 미용 일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개털 알레르기가 약간 있는 상태라면 일하시면서 면역감작에 의해 익숙해져서 괜찮아 지실수 있습니다 실재 개털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이 애견을 키우다보면 알레르기가 없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은 아니고 알레르기 반응이 심하다면 증상이 굉장히 심하게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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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임신테스트기 음성이 나왔는데, 양성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관계 후 약 2주가 지났고 생리 예정일이 지난 후 얼리임테기로 검사하여 한 줄이 나왔다면, 임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입니다얼리임테기는 일반 임신테스트기보다 더 민감하게 hCG 호르몬을 감지할 수 있어, 생리 예정일 이전에도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리 예정일이 지난 후에는 hCG 호르몬의 농도가 더욱 높아져 임신테스트의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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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에 아기손가락에서 상처를 발견했어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사진으로 보기에는 살짝 피부에 상처가 생긴것으로 보입니다 병원에 가실 필요까지는 없어보이고 소독하고 연고바른후 밴드 붙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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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의 효능과 섭취시 주의점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옻은 따뜻하고 뜨거운 성질로 심부 온도를 올려주어 면역구의 활성을 촉진합니다 그래서 암환자들에게 쓰게 됩니다 또한 각종 냉성질환 관절통 소화불량에도 좋습니다 그러나 열이 많은 분들에게는 쓰지 않습니다 옻닭도 1달 1번 정도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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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온 화상 치료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일단 저온화상을 입었다면 보습에 신경쓰셔야 합니다 환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보습제를 꾸준히 발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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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체와 장염의 차이점이 있나요? 어떤 차이가 있나요? 노로바이러스도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급체:주로 과식, 스트레스, 기름진 음식 섭취 등으로 인해 발생합니다소화기관의 일시적인 기능 저하로 인한 증상입니다.대개 24-48시간 내에 자연적으로 호전됩니다.장염: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등의 감염에 의해 발생합니다장의 염증으로 인한 증상입니다.원인에 따라 증상의 지속 기간이 다양할 수 있습니다.노로바이러스와 겨울철 유행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에 특히 유행하는 바이러스성 장염의 주요 원인입니다. 겨울철에 노로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이유는바이러스의 특성: 노로바이러스는 낮은 기온에서 생존 기간이 연장되고 감염력이 높아집니다식습관: 겨울철에는 어패류나 해산물이 상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익히지 않고 먹는 경우가 많아집니다실내 활동 증가: 추운 날씨로 인해 실내 활동이 늘어나면서 사람 간 접촉이 증가합니다개인 위생 소홀: 추운 날씨로 인해 손 씻기 등의 개인 위생관리가 소홀해지기 쉽습니다바이러스의 강한 생존력: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으며, 60℃에서 30분 동안 가열해도 감염성을 유지합니다노로바이러스는 주로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통해 감염되며, 특히 익히지 않은 어패류가 주요 감염원입니다. 또한 감염된 사람의 구토물이나 분변을 통해 쉽게 전파될 수 있어 집단 발병의 위험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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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언제 완전히 회복되나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귀에서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능이 저하되신 것으로 보입니다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 한의원에서 치료 받아보세요 한의원에서 귀의 신경과 혈류순환을 개선시키는 기능보강 치료를 받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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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주사는 평생 두번만 맞나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대상포진 예방접종에는 두 가지 주요 유형이 있습니다:생백신 (예: 조스타박스, 스카이조스터)1회 접종가격: 약 8만원에서 23만원 사이재조합 백신 (예: 싱그릭스)2회 접종 (2-6개월 간격)가격: 약 16만원에서 60만원 사이 (2회 접종 기준)싱그릭스와 같은 재조합 백신은 2회 접종으로 완료되며,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효과가 최소 9년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평생 딱 두 번만 맞는 것"이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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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병원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마취제가 어떻게 개발 되었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예상치 못한 부작용들은 무엇이 있었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초기 마취의 위험성1840년대 초기 마취제 도입 당시에는 상당한 위험이 있었습니다1848년 영국에서 15세 소녀 Hannah Greener가 발톱 제거 수술을 위해 클로로포름 마취를 받다가 사망한 것이 최초로 기록된 마취 관련 사망 사례입니다1940-50년대에는 마취 관련 사망률이 수술 10만 건당 64명에 달했습니다안전성 개선을 위한 노력이러한 사고들을 계기로 마취 안전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루어졌습니다1954년 미국마취과학회(ASA)가 설립되어 마취 관련 표준과 가이드라인을 제정했습니다1980년대 펄스 옥시미터와 카프노그래피 같은 모니터링 기술이 도입되었습니다1985년 마취 환자 안전 재단(APSF)이 설립되어 "어떤 환자도 마취로 인해 해를 입지 않아야 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현재의 마취 안전성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마취 안전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1980년대에는 마취 관련 사망률이 10,000건당 1건으로 감소했습니다1990년대에는 200,000건당 1건으로 더욱 감소했습니다현재 건강한 환자의 경우 마취 관련 사망률은 200,000-300,000건당 1건 미만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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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을 분석하는 양방과가 따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현재 양방에서는 체질이라는 개념 자체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체질을 분석해 주는 과가 있지 않습니다 체질은 타고난 장부의 강약이 드러나는 맥진으로만 확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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