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혼자 노는걸 좋아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민희 유치원 교사입니다.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태어날때 성향에 따라서 노는 방식도 정해진다고 합니다. 이 성향의 경우에는 보통 부모님에게 물려받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따라서 부모님의 성향을 먼저 분석해주시는것도 좋겠습니다. 부모님은 그렇지 않은데 아이는 내성적이거나 혼자 노는걸 좋아 한다면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면 부모님을 닮지 않을까 싶습니다. 따라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하고 싶은것을 하고 조금은 활발한 모임에 노출을 시켜주시면서 조금씩 적응을 시켜주시는 방법을 활동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분위기에 많이 휩쓸리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아이가 크면서 조금씩은 활발해 질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에 과하지 않게 조금씩 시도를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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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남자 아이의 채소를 안 먹는 습관을 고치려면 채소를 이용한 요리하는 놀이가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민희 유치원 교사입니다.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채소를 싫어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야채가 다른 맛있는 음식들에 비해서 아무맛이 없고 심지어는 향이 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채소를 먹여 주시기 위해서는 다양한 행위를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로는 말씀하신대로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서 채소를 가지고 놀이를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채소를 보이지 않게 만드는 레시프를 통해서 채소를 간접적으로 섭취 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야채를 먹이시면서 아이가 직접 야채를 가지고 요리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이게 야채인것을 알고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자세를 만들어 주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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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할때 자녀의 자존감을 떨어트리는 말은?
안녕하세요. 김민희 유치원 교사입니다.훈육을 할때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나쁜말이나 나쁜행동을 보여주지 않는것도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부모님들의 거울이라고 말할 만큼 보고 듣는것을 바로바로 습득을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든 행동을 조심하셔야 되겠습니다. 또한 중요한것은 아이들의 자존감을 항상 올려주시는 행동과 말입니다. 뒤에서는 부모님께서 항상 사랑하고 응원한다는 모습을 보여주며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하면 잘한다 잘한다를 해주시면 아이는 성취감을 느끼면서 자존감이 많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칭찬을 해주지 않고 완벽주의를 위해서 매번 꾸짖고 남들과 비교하는 모습만 보여준다면 아이의 자존감은 계속해서 떨어져서 우울증이 걸릴 수 있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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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화장실을 올바르게 이용하기 위한 교육방법
안녕하세요. 김민희 유치원 교사입니다.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태어나자마자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기 때문에 3~4년정도는 기저귀를 차고 다니게 됩니다. 따라서 대소변을 가리는것에 대해서는 전혀 컨트롤을 하지 않는 기간이 아주 깁니다. 따라서 아이들의 경우에는 대소변을 가리는것을 쉽게 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기저귀를 찰 수 없기 때문에 3세 정도에는 기저귀를 떼는 연습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기저귀를 떼고나서 화장실을 쓰더라도 아이들의 경우에는 혼자서 볼일을 보고 뒷처리를 하는것이 아주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 아이가 뒷처리를 할 수 있도록 조금씩 혼자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처음에는 어눌해서 옷에도 많이 묻겠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도 아이가 직접 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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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여름방학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와 집에서 뭐하고 지낼까요?
안녕하세요. 김민희 유치원 교사입니다.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일년에 한번에서 두번이 있는 방학입니다. 따라서 방학이 다가오게 되면 아주 설레일것으로 보입니다. 부모님과 어떤것을 하기 위해서 아주 많은 상상과 계획을 할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부모님께서도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밖으로 나갈 수 잇도록 준비를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아이에게 알찬 계획을 짜도록 말을 해주고 부모님도 계획을 짜주시는게 좋겠습니다. 특히 서로와 하고 싶은 것을 주제로 짜기도 하고 자기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주제로 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계획을 수립한 아이와 소통을 통해서 알찬 계획을 짜주시는게 좋겠습니다. 뭐든 아이에게 평생 잊지 못하는 추억을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부모님 또한 이시기에만 할 수 있는 아이와의 추억을 알차게 만들어 주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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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면서 최소한으로 같이 있어야하는 시간?
안녕하세요. 김민희 유치원 교사입니다.아이를 키우면서 최소한으로 같이 있어야 되는 시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이 아니고 계속해서 시간이 나는대로 아이와 붙어있으면서 케어를 해주시고 교류를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를 보는것은 여간 힘든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모든게 아이를 위한 행동이기 때문에 힘드시더라도 열심히 노력을 해주셔야 되겟습니다. 많이 있으면 있을수록 아이나 부모님에게도 좋겠지만 직장인의 경우에는 어쩔수 없이 시간이 양보다는 질에 집중을 해주셔야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와 같이 있을 수 있는 시간에 딮하게 놀아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아이와 함께일때는 최선을 다해주세요. 정말로 힘드시겠지만 모든게 아이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시고 혼신의 힘을 사용해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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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체력을 키우기 위한 운동이나 놀이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민희 유치원 교사입니다.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원래 체력이 아주 강력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더욱 더 성장을 잘 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많이 해줘야 된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별도로 운동을 시켜주셔도 되겠지만 부모님이나 형제들과 함께 놀이를 통해서도 충분히 강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공을 가지고 뛰어 노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이들이 균형을 잡을 수 있고 몸의 코어 힘 그리고 전신의 힘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막연하게 뛰어 노는 것도 아이가 지루해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줄넘기와 같이 도구를 이용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준비 해주시는것도 좋겠습니다. 아이의 경우에는 지루함을 빠르게 느끼기 대문에 다양한 놀이를 줄비 해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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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아기가 소리를 너무 질러요..
안녕하세요. 김민희 유치원 교사입니다.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단계별로 조금씩 성장을 합니다. 이는 그 단계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누워있다고 뒤집기를 하고 되집기를 하고 옹알이를 하고 기기를 시작합니다. 그렇게 기는 속도가 빨라지다보면 무언가를 짚고 서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어설프게 서다보면 혼자서도 서고 걷고 뛰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소리를 지르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소리를 지르면서 자기 자신의 목소리를 확인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소리를 크게 냈다가 적게 냈다가 반복을 하면서 자기 목소리를 인지하면서 재미를 느낀다고 합니다. 따라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소리를 지를텐데 이는 우리 아이들을 훈육을 잘 해주셔야 되겟습니다. 특히 사람들이 많은곳에서는 피해를 주지 않도록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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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 우리가 아는 수업을 정식적으로 진행하는것은 몇학년부터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희 유치원 교사입니다.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저학년의 경우에는 아이가 아직 유치원의 모습을 벗지 못했고 오랜시간 집중하지 못하기 때문에 오전수업을 하고 점심을 먹고 빠르게 하교를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유치원때보다 부모님이 시간이 더욱 더 없다고 합니다. 고학년이 될 경우에는 우리가 아는것처럼 수업을 풀로 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공부를 하면서 아이들이 중학교,고등학교로 진학 한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처음에 풀로 공부를 하게 되면 생각보다 피로해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초반에는 아이들을 너무 쪼지 마시고 아이들이 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이든 아이의 컨디션을 계속해서 관찰해주시고 아이와의 소통을 통해서 아이가 하고 싶은것을 하도록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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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여름방학이 다가옵니다 초등학생과 집안에서 할수있는 활동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민희 유치원 교사입니다.조금만 있으면 우리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방학이 다가 옵니다. 이는 아이들이 일년에 한번 내지 두번정도 가지는 것으로 아주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른들도 휴가를 기다리듯이 아이들도 휴가를 기다리는것은 당연합니다. 방학이 다가오면 올 수록 뭘할지 본인들 만의 계획을 짜는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부모님께서도 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 나름대로 계획을 짜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어른이 짜는 계획과 아이가 짜는 계획은 아주 스케일 자체가 다르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서로 다른 계획을 수립한 후에 충분한 협의를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부모님이 아이와 하고 싶은게 있을것이고 아이가 부모님과 하거나 혼자 하고 싶은것이 있을것입니다. 따라서 알찬 계획을 위해서는 소통을 잘 해주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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