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전차단기가 작동하기전에 먼저 알림이 선해도면안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누전차단기가 떨어지기 전에 미리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은 현실적으로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산업 현장이나 스마트 전기 설비 쪽에서는 누설 전류를 계속 감시해서 기준치에 가까워지면 경고를 먼저 주는 장치들이 있습니다. 다만 가정용 누전 차단기는 구조를 단순하게 만들어서 일정 전류 이상이 흐르면 바로 차단하는 방식이라 사전 알림 기능이 빠져 있습니다. 요즘 스마트 분전반이나 IoT센서를 붙여서 누설 전류 증가나 이상 패턴을 앱으로 알려주는 제품도 나오고 있어서, 불편함을 줄이고 싶다면 그런 쪽을 추가로 설치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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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를 눈가까이에서 사용하면 전자기장에 의해서 눈이 나빠지지 않나요? 그게영향이 클꺼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실제영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전자기기를 눈 가까이에 쓴다고 해서 전자기장 떄문에 눈이 직접적으로 나빠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스마트폰이나 모니터에서 나오는 전자기장으 인체 기준으로 매우 약한 수준이라 눈 조직을 손상시킬 정도는 아닙니다. 실제로 문제되는건 전자기장보다는 화면을 오래 가까이 보는 습관입니다. 초점을 계속 가까운 곳에서 맞추다 보니 눈 근육이 피로해지고, 깜빡임이 줄어들어서 안구 건조가 심해집니다. 그래서 시력 저하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 거지, 전자기장이 원인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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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의 대부분은 열로 손실 되지 않나요? 보면 저항에의해서 열로 손실된다고들어서요 실제로그런지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전력이 전부 열로 손실된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요. 전선이나 회로에 저항이 있기 때문에 일부 전력은 열로 빠져나가는 건 맞습니다. 다만 그 비율은 설계에 따라 크게 달라져요. 전동기나 전자기기 같은 경우는 압력 전력의 상당 부분이 빛, 운동 신호 처리 같은 유효한 일로 사용돼요. 송전 과정에서도 고압으로 올려서 보내는 이유가 열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죠. 즉, 열 손실을 피할 수 없지만 대부분이 열로 사라진다고 보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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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연관되어 협력하는회사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전력반도체 분야에서 국내에서 많이 언급되는 회사로는 DB하이텍, LX세미콘, 하나마이크론 같은 곳들이 있습니다. 특히, DB하이텍은 전력반도체 공정 경험이 많아서 전기차, 산업용 쪽 수요가 늘면서 꾸준히 주목받는 중이에요. 삼성이나 하이닉스처럼 메모리 중심 회사와는 역할이 다르지만, 전력 반도체는 전기차 신재생 에너지 확대로 성장성이 커서 관련 협력사들도 같이 관심을 받는 분위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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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 회로 설계를 할떄 몇번에 테스트를 통해서 상품화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전자기기 회로 설계는 몇 번 테스트하고 끝이고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시행착오가 많아야합니다. 보통 초기 설계 후 1차 시제품을 만들고 기능 테스트를 합니다. 여기서 문제가 나오면 바로 수정해서 2차, 3차 시제품으로 넘어갑니다. 기능이 안정되면 온도, 습도, 진동, 전원 변동 같은 환경 테스트를 또 거치고, 전자파 인증이나 안전 규격 시험도 따로 합니다. 이 과정에서 다시 설계가 바뀌는 경우도 많습니다. 제품 하나가 상용되기까지는 적게는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테스트와 수정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겉보기엔 간단한 전자제품도 개발 기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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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팅이 오래걸리는 문제가 아니라면 코인은?'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양자컴퓨팅이 실용 단계에 들어가고, 연산 시간이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 수준이 되면, 코인 뿐만아니라 지금 저희가 쓰는 거의 모든 보안 체계가 흔들릴 가능성이 큽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코인은 공개키 개인키 기반 암호에 의존하는데, 양자컴퓨터가 특정 알고리즘을 빠르게 풀 수 있게 되면 지갑 주소에서 개인키를 역산해 해킹하는 게 이론적으로 가능해집니다. 그러면 거래위변조, 대규모 자산 탈취 같은 문제가 실제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문제는 코인만이 아닙니다. 은행 시스템, 전자서명, 공공기관 인증서, 군사·외교 통신까지 기존 암호 체계 전반이 위협받게 됩니다. 과거에 암호화해 저장해 둔 데이터도 나중에 한 번에 풀릴 수 있어 개인정보 유출, 금융 혼란, 신뢰 붕괴가 동시에 터질 수 있습니다. 결국 사회 전반에서 “지금까지 안전하다고 믿었던 것들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불안이 커지고, 양자 내성 암호로의 전환 속도에 따라 혼란의 크기가 갈릴 가능성이 큽니다.저는 그래서 현재 아이온큐 또는 실스크(양자보안관련 미국주식)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예전에 AI나 우주항공이 되게 이슈였었잖아요? 앞으로 10~20년뒤에는 양자가 핫 이슈로 자리매김할거라보고 저는 다량 매수했습니다.글쓴이님도 앞으로 양자에 대해서 깊게 공부하시면 미래에 대한 시선이 바뀔거라고 봅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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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는 이렇게 추울때 차에 놓고 냅두면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전자기기를 추운 날씨에 차안에 두는 건 단기간이라면 큰 문제는 없는 경우가 많지만, 반복되면 영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특히 노트북이나 태블릿처럼 배터리가 들어간 제품은 저온에서 배터리 성능이 눈에 띄게 떨어집니다. 추운 상태에서 바로 전원을 켜면 화면이 늦게 켜지거나 배터리 잔량이 갑자기 줄어든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더 큰 문제는 외부에서 추운 상태로 있다가 따뜻한 실내로 들어왔을 때 생기는 결로인데, 내부에 물기가 맺히면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급하게 써야 한다면 바로 켜기보다는 잠깐 실온에 적응시키는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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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의 경우 얼마나 빠르게 작동하나요?? 그리고 엄청 빨르게 되는 원리가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전기차가 빠르게 반응하는 이유는 엔진이 아니라 모터로 바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내연 기관차는 가속할 때, 연료 분사, 폭발, 변속 과정이 순서대로 일어나지만, 전기차는 가속 페달을 밝는 순간 모터에 전류가 바로 흐르면서 최대 토크가 즉시 나옵니다. 그래서 출발이 매우 빠르고 반응도 거의 지연이 없습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전기차는 전자 제어 시스템이 아주 중요하고, 가속 제한이나 트랙션 제어로 출력이 정밀하게 관리됩니다. 즉, 원리는 빠르지만 제어는 오히려 더 촘촘하게 이뤄져서 안전을 유지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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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왜 동일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 다르게 나올떄가 이나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같은 AI 모델인데도 질문할 때 마다 답변이 조금씩 달라지는 이유는, AI가 정해진 문장을 꺼내는 방식이 아니라 확률적으로 문장을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질문을 이해한 뒤, "이 다음엔 어떤 말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가"를 계산하면서 답을 이어가는데, 이 과정에서 약간 무작위성도 추가가 됩니다.그래서 핵심 내용은 비슷해도 표현 방식이나 예시, 설명 순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람도 같은 질문을 받아도 그날 컨디션이나 상황에 따라 말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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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쓴 배터리 확인 하는 방법으로 어떤 게 잇을까여?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다 사용하신 배터리인 지 구분하는 방법으로는 이렇습니다. 가장 정확한 건 멀티미터로 전압을 재는 방법인데, 예를 들어 AA알카라인 건전지는 무부하 상태에서 1.2V이하로 떨어지면 거의 수명이 끝났다고 보면됩니다. 전압이 정상이어도 실제로는 힘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작은 전구나 시계처럼 부하를 걸어보고 바로 꺼지거나 작동이 불안정하면 사실상 다 쓴겁니다.흔히 말하는 냉동실에 넣는 방법은 일시적으로 내부 화학 반응이 회복돼 잠깐 쓰이는 느낌은 줄 수 있겠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아닙니다. 정확하게 확인하려면 전압측정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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